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한항공 마일리지 써야하는데 해외여행 갈수있나요?

고민 조회수 : 1,602
작성일 : 2021-06-16 16:27:14

초2 아이 하나있고 남편은 얼마전 얀센 접종했어요.

몇년전부터 올해(21년) 휴가를 좀 길게 쓸수있어서 열흘정도 시간빼서 마일리지 써서 좀 다녀오자고 맘먹었다가 코로나 온거거든요.
자기가 격리 안해도되니까 저랑 아이는 다녀와서 격리하면 되지않냐고 이야기해서요. 여기서 보니 이미 여행 다니는 분도 있는거같은데 제 주변엔 아직 못봤어요.(말 안하고 다녀오는진 몰라도..)


암튼 평년에는 휴가도 3일밖에 못붙여쓰고 마일리지가 내년까지라 알아봐야하긴 해요..


지금 격리없이 갈수있는 나라 목록을 보니 갈만한데는 하와이, 네덜란드, 크로아티아정도네요. 그냥 한군데서 유유자적 시간보낼생각이긴 한데요.

하와이는 신혼여행 다녀온뒤 언젠가 또 가자 하고있던덴데 왠지 마일리지로 가기 아까운느낌. 하지만 영어가 통한다는거. 서핑하려면 10월 이내에 가거나 내년 5월이후?

네덜란드는 유럽을 한번도 안가봤는데 유럽이라서? ㅎㅎ 그리고 영어통해서.
최대한 날씨가 따뜻한 여름에?

크로아티아는 주변사람중에 너무 강추하는사람이 있어서.. 근데 언어문제가 걸리고 좀 심심할거같기도하고요..



암튼 지금 여행을 계획할수 있는상황인지, 아이학교도 빼본적 없는데 이런이유로 학교를 빠져도 되는지? 간다면 언제 어디가 좋을지 조언부탁드립니다.
IP : 110.70.xxx.9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
    '21.6.16 4:56 PM (180.70.xxx.60)

    저희는 눙물을 머금고...
    마일리지로 4인가족 제주도 휴가 갑니다..
    출장이 잡히면 믈라도
    내년까지는 해외여행 불안할듯해서요

  • 2. 원글
    '21.6.16 5:00 PM (110.70.xxx.93)

    아니... 30만마일이라서요 ㅠㅠㅠㅠ

  • 3. 여행
    '21.6.16 5:00 PM (61.254.xxx.115)

    가실수 있고 학생도 체험학습 신청서 내고 갈수 있습니다
    그런걸로 눈치주지않아요 오히려 초등샘들은 권장합니다

  • 4. 원글
    '21.6.16 5:01 PM (110.70.xxx.93)

    음.. 그렇다고는 들었는데 해외여행을 이유로 자가격리하면서 등교하지않는것에대해서도 똑같이 생각하시려나요?

  • 5. 그날이오면
    '21.6.16 5:54 PM (223.38.xxx.114) - 삭제된댓글

    지금 결정해야하면 화와이죠. 아이가 좋아할것 같은데요
    쇼핑하기도 좋고요
    아니면 좀 기다려보시면 미국 같은 곳도 자가격리 풀어주지 않을까요? 저희도 그날만 기다려요. 마일리지 50만 넘고요 ㅜㅜ
    그나저나 마일리지 좌석은 비즈니스도 쓰기 은근 어렵더라고요
    막 몇개월전 예약 아니면 원하는 좌석이 없던데 여행준비를 그리 오래하는편이 아니라 마일리지 좌석 없으면 그냥 내돈으로 결제하게 되더라고요

  • 6. 그날이오면
    '21.6.16 5:56 PM (223.38.xxx.114)

    지금 결정해야하면 하와이죠. 아이가 좋아할것 같은데요
    쇼핑하기도 좋고요 10일 여행... 넘 먼곳은 솔직히 시차적응하고 이러면 많이 돌아다니기도 쉽지 않잖아요.
    아니면 좀 기다려보시면 미국 같은 곳도 자가격리 풀어주지 않을까요? 저희도 그날만 기다려요. 마일리지 50만 넘고요 ㅜㅜ
    그나저나 마일리지 좌석은 비즈니스도 쓰기 은근 어렵더라고요
    막 몇개월전 예약 아니면 원하는 좌석이 없던데 여행준비를 그리 오래하는편이 아니라 마일리지 좌석 없으면 그냥 내돈으로 결제하게 되더라고요

  • 7. 원글
    '21.6.16 5:58 PM (110.70.xxx.93)

    그죠? 근데 미국은 또 pcr검사를 더많이 해야하는듯해서 아이가 그걸알면 기겁할듯해요 ㅎㅎ 마일리지 많이 모으셨네요. 저희도 남편이랑 저랑 합치몀 40만정도인데 이걸 하와이에 쓰려니 아까워서..ㅜㅜ 자리는 좀만 지나면 풀북될테구 뭐가됐든 미리미리 해둬야할거같긴해요

  • 8. @@
    '21.6.16 6:46 PM (118.235.xxx.244)

    지금 단체여행만 격리면제하는거 아닌가요?
    저는 제주랑 서귀포칼 숙박으로 이리저리 좀 썼어요
    근데 30만은 좀 아깝네요 .. 좀더 있어보시는건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657 계약해지 1 ..... 04:42:19 111
1793656 할 말은 하고 사시나요? 3 다들 04:40:16 127
1793655 남자친구에게서 매달 입금되는 돈에 대해 2 03:17:00 990
1793654 명언 - 새로운 하루 1 ♧♧♧ 02:47:28 271
1793653 문재인 이재명 대통령 모두 지지하는 21 02:34:49 628
1793652 김어준 “윤석열 총장은 강직한 검사” 17 쇼츠 보세요.. 02:31:46 841
1793651 일론 머스크도 자살 당할까 두려워하는 상위권력자들 4 02:10:47 1,421
1793650 문씨 지지자들은 43 ㅇㅇ 02:09:07 555
1793649 주식을 사고팔때 드는 비용이 얼마나 되나요? 1 ........ 02:04:00 462
1793648 캐나다 왕따 대처 2 ........ 01:41:03 1,098
1793647 한준호 “이런 사람들 생각하면 울화가..” 32 ㅇㅇ 01:33:30 1,290
1793646 캐나다 컬리지 어때요? 캐나다 01:32:50 220
1793645 주식 매수 종목 공부를 정말로 다 하시나요? 5 공부공부 01:22:04 663
1793644 무자녀. 입시모름. 광운대공대 어때요 8 ... 01:12:59 715
1793643 전준철은 대표변호사 4인 중 한 명 이었음 19 ㅇㅇ 01:09:08 698
1793642 홍진경 딸 라엘이 7 01:02:53 3,227
1793641 전준철을 특검으로 추천했다는 썰이 도는 이성윤의 과거 33 ㄴㄴ 00:58:21 1,007
1793640 나물은 부피의 마술 같아요 1 ........ 00:57:12 674
1793639 집들이후 마음이 안다스려지네요 3 ........ 00:57:11 2,374
1793638 청와대 관계자발 대통령 질타설 20 .. 00:55:13 1,537
1793637 MBC단독] 이대통령, 강한 질타 있었다 11 00:54:47 1,490
1793636 어떻게 대북송금 조작에 관여한 자를 추천합니까 32 ㅇㅇ 00:36:54 856
1793635 가족무리에서 왕따가 되었어요 13 ㅇㅇ 00:32:14 2,259
1793634 피부관리 하니 좀 덜 우울한거 같아요 4 ........ 00:27:01 1,344
1793633 주식투자가 부동산 투자보다 좋은점 9 하푸 00:23:50 1,4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