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웬디덩알죠? 55세네요

아이스아메리카노 조회수 : 3,744
작성일 : 2021-06-16 14:37:33
최근 헝가리20살 연하남친과 헤어지고

새로운남친으로 갈아탔네요

돈많으니 55살에 연애 잘만하네요

맨해튼에 집있고 현금2조있고 아쉬 좋겠다

관리는 늘 하는지 늘씬늘씬 유독 바닷가 비키니

씬이 많네요 젊어 영감탱이 꼬셔서 사회적부귀 영화

다 누리고 뒤늦게 못다한 한 푸느라 젊은놈이랑 연애질

생긴것도 나름 매력있어요 뉴욕에서도 눈길끄는 동양중국계

미모 카리스마가 있나 못생겼다고 해도 내눈엔 관심가게 생김

55살도 왕성하게 자기관리하고 꾸미고 운동하고 남자사귀구나

오늘 뛰러나가야겠다





IP : 39.7.xxx.7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혀
    '21.6.16 2:40 PM (1.177.xxx.76)

    안부러움.
    돈에 양심도 팔고 영혼도 판 악녀죠.
    매력??
    제 눈에는 사납고 거칠게 생긴 매춘녀 같이 보여요.

  • 2. 전혀
    '21.6.16 2:42 PM (211.112.xxx.251) - 삭제된댓글

    은혜를 원수로 갚는 저런 악마같은 인성으로 돈 2조가 생겨도 싫어요.

  • 3. ㅇㅇ
    '21.6.16 2:43 PM (211.36.xxx.225)

    16살 부터 간통을 저질렀으니 보통 인간은 아닌거예요.
    저렇게 돈보고 덤비는 남창들이나 상대하다가 다 늙어서 제대로 한방 뜯기고
    죽겠죠

  • 4. ..
    '21.6.16 2:44 PM (211.252.xxx.39)

    거의 돈에 자기를 판거죠..

  • 5. 우리가 노예
    '21.6.16 3:11 PM (112.167.xxx.92)

    잖아요 서민들이 돈한푼 벌겠다고 남밑에서 눈치수모 안받나요 중국녀 자본주의 노예에서 몸으로 로비해 거기까지 올라갔으면 능력녀인건 맞는거에요 아무나 글케 할수 있나요 미란이 봐봐요 돈있는 남자 꿰차려고 갖은 노력해가지고 결국 왕건이 건져 금방 애들부터 낳고 기업사모님놀이에 만족하는거 자기도 알려진 모델로서 돈이 영 궁하진 않을텐데 더한 돈과 권력 부귀영화는 있으면 일단 좋은거죠

  • 6. 갖고
    '21.6.16 3:16 PM (119.198.xxx.60)

    싶다고 다 가질 수 있는것도
    그녀처럼 한다고 다 그녀처럼 될 수 있는것도 아닌데
    성공한 야망녀죠
    고대 중국에서 태어났으면
    궁녀로 들어가서 황제를 꼬시지 않았을까요?
    라이벌들 모조리 다 음해해서 처치해버리고요
    뭐, 측천무후? 가 오늘날 태어났다면 웬디덩같지 않을런지??

  • 7. .ㄱㄹ
    '21.6.16 3:27 PM (175.223.xxx.144)

    저 사람은 큰 돈의 노예죠.

    작은 돈에 매여 사는 사람도 많습니다.

  • 8. ...
    '21.6.16 3:39 PM (211.226.xxx.247)

    이러니 저러니 해도 본인 욕망을 알고 충실히 사는건 부럽네요. 그녀의 좋은 머리를 저렇게 쓰고 마는군요. 어쨌거나 그녀는 행복할거 같아요.

  • 9. ......
    '21.6.16 3:41 PM (125.136.xxx.121)

    능력자네요. 이왕 하는거 제대로했으니......
    그 사람 삶이니 알아서 즐거이 살테고

  • 10. 어머
    '21.6.16 4:06 PM (125.128.xxx.85)

    1968년 생이래요.
    아직 54세 네요.

  • 11. 어머
    '21.6.16 4:14 PM (125.128.xxx.85)

    저는 이 여자 이제 알았는데 엄청난 인생이군요.
    머리도 명석한듯 하고
    얼굴도 예쁘네요.

  • 12. 퀸스마일
    '21.6.16 10:46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머리좋고, 당차고, 남자 이용하면 편하니 모자란 남자 지렛대 삼아 성공한거죠.

    하지만 자부심을 갖긴 어려울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200 삼전이랑 하이닉스 덕분에 요즘 정말 행복하네요~ 즐거운 하루.. 10:18:14 2
1804199 한동훈 인기 좋네요.조국도 부산 왔으면 좋겠어요 4 부산 10:15:28 85
1804198 5월 중순 스페인 여행에 여름 옷으로 준비하면 ? .. 10:13:02 47
1804197 신앙 깊은 남자 찾다 하향결혼한 여자들 4 이숙캠처럼 10:12:26 220
1804196 약국에 전화드렸더니 8 마나님 10:11:02 343
1804195 6인용 식세기 구입하려고 마음 먹었는데요 2 설치 똥손 10:05:41 117
1804194 진주에 걷기 좋은 둘레길 있나요? 봄날걷기 10:04:00 53
1804193 샤워도우와 치아바타 중 어떤 빵이.. 2 예멜리얀 10:02:50 236
1804192 광고모델 부조화 1 .. 10:01:25 235
1804191 다리 아프면 여행도 못한다는,, 5 어제 09:57:34 539
1804190 방송중인 전현무계획3 맛집 총정리 3 식객 09:57:34 381
1804189 스테인레스 팬에 만두 굽다가 다 터졌어요. 8 스테인레스 09:52:25 388
1804188 "삼성전자·SK하이닉스 내년 법인세만 124조".. 6 ㅇㅇ 09:51:35 621
1804187 백화점 교환 언제갈까요? 4 .. 09:50:51 215
1804186 신세계본점이나 주변 이른 저녁먹기 좋은 맛집 추천 부탁드립니다 6 서울 09:47:49 219
1804185 이번 나솔 31기 정희는 7 ㅣ”” 09:44:43 614
1804184 셀룰라이트 제거 완료 3 아리송 09:41:57 695
1804183 우리 애들은 집을 참 좋아해요. 3 ㅇㅇ 09:39:28 672
1804182 예전 글 좀 찾아주세요…사회성관련 글인데요.. 3 도움좀 09:33:49 372
1804181 이마트 간편식 추천 좀 부탁 드려요 뻥튀기 09:24:19 121
1804180 아들 딸 둘 다 있는 분들 19 09:21:08 1,547
1804179 어제 약 찾았다 쓴 사람입니다. 22 마나님 09:18:03 1,812
1804178 엄희준검사는 놀랍네요 8 ㄹㄷ 09:17:20 1,068
1804177 미니 핸드 미싱기 박음질 용으로만 사용하려는데 어떤지요 7 .... 09:16:29 323
1804176 사주, 점, 타로, 역학 등 한번도 안 보신 분 계시죠? 5 나다 09:14:30 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