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때 24살의 직장인이었는데
아무런 보탬이 되지 못했었네요.
박종철, 이한열 열사 외에도 두려움속에서 용기를
내신분들 정말 대단하고 감사합니다.
영화1987 다시 봤습니다.
오늘 조회수 : 930
작성일 : 2021-06-15 18:14:19
IP : 125.187.xxx.3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6.15 6:32 PM (101.85.xxx.55)왜구와의 전쟁, 독립운동, 민주화운동.
우리 민족은 위대합니다.
친일청산 과제만 남겨놓고 있죠.2. 저런 고난을
'21.6.16 6:43 AM (75.156.xxx.152)겪고도 군부와 비슷한 검찰권력을 휘두르는
검찰의 수장 윤십원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한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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