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손으로 해서 먹은지 몇년 지나 요즘 너무 먹고싶어서
인터넷에서 주문해서 부푼맘으로 입에 넣었더니
질기네요 질겨 ㅜㅜ 고기도 나물도 아닌 황태채 뜯는 듯한 식감 ㅜㅜ
이런거 맞나요.... 편강이요...ㅈ
분명 제가 했을땐 적당히 톡톡 부러지는 바삭함이 있었는데요 ㅜㅜ
편강이란거 바싹바싹한거 아니었어요?!?
아니 원래 조회수 : 1,116
작성일 : 2021-06-15 17:51:55
IP : 58.79.xxx.11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6.15 5:53 PM (58.148.xxx.122)두꺼워서?
2. …
'21.6.15 6:14 PM (220.116.xxx.18)습기를 빨아들여서 그래요
보관을 잘못했을 가능성이 높아요3. ㅇㅇ
'21.6.15 6:22 PM (211.196.xxx.99)편강이 목 아플 때 먹기 좋아서 재래시장에서 5천원어치씩 종종 사오는데 질긴 적은 없었네요.
반품고고4. ..
'21.6.15 6:28 PM (14.51.xxx.138)바싹하던지 젤리처럼 부드럽던지 둘중하나로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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