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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지각...

초등맘 조회수 : 1,129
작성일 : 2021-06-14 16:20:35

12살 남자아이인데

본인핸드폰에서 게임을 너무 하길래

게임을 막어놓았어요.

오늘 수학학원 가는날이고 학원 시간인데 학원에 도착문자메세지가 안와서

아이에게 전화를 걸었더니 친구핸드폰으로 게임 보다가 늦었다고 변명을 해요.

얼릉 가라고 하고 전화는 끊었는데 20분 지각해서 수업시간에 들어갔어요.

40분수업인데요.


어떤 방식으로 이야기해야 규칙들을 잘 지키면서 놀수 있을때 놀거나 게임을 하거나하면서

학원시간이나 숙제량을 알아서 할 수 있을까요?


말로만 이야기해도 되는 경우가 없고 꼭 핸드폰을 뺏어야 하거나

핸드폰을 막어놓아야 하거나 해야하니

저도 너무 정신없어요.



IP : 1.233.xxx.16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학원강사
    '21.6.14 4:24 PM (218.37.xxx.244)

    알아서 하는 아이들 없어요. 그거 알아서 하는 아이면 이미 어른이에요..
    그게 아니면 정말 타고난 아주 극소수... 계속 관리 하셔야 해요

  • 2. 계속
    '21.6.14 4:52 PM (121.169.xxx.13)

    얘기해줘야죠 다들 하는 핸드폰 못하게할순 없져 12살이나 되었는데 고1도 혼자못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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