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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사주는 무슨일을 해야하는지

.. 조회수 : 2,361
작성일 : 2021-06-11 08:10:27
재미로 점 보러 가면 (잘 하기로 유명하신분들임)
카페가 잘 어울린다고 ㅠㅠ
꽃을 만질 줄 알고
커피를 내릴 줄 알며 (둘 다 라이센스는 있어요)
돈을 크게 벌고 싶거나 한건 아닌데
지금 하고 일과 너무 다르고 (논술강사)
내 생에 마지막 일이라 생각하니 설불리 할 수 없고..

IP : 223.38.xxx.12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6.11 8:15 AM (221.149.xxx.124)

    흔히들 카페 해 보라는 것은 직장생활이 안 맞는다 소리고,
    그냥 사업보다 카페같은 자영업 하란 소리는 딱히 전문기술 (라이센스 가지고 하는 일 - 카페 하는 데 바리스타 자격증은 쓸모없음 ..) 이나 편재 기질이 없어 보여 하는 소리고.
    커피는 화 기운이고 꽃은 을목 목 기운이라 둘은 서로 다른 기운..
    신점 말고 제대로 사주 보는 데 몇 군데 더 가보세요.

  • 2. 그런
    '21.6.11 8:15 AM (223.38.xxx.50)

    그런분들 말하면서 넘겨짚어요
    옆에서 보면 알수 있는데 당사자는 알수 없어요.
    카페가 트랜드라 그리 말했을거에요
    카페 90프로 망해요

  • 3. ㅇㅇ
    '21.6.11 8:24 AM (61.4.xxx.132)

    명식 받고 단 5분만에 사주풀이 하는 곳은믿을게 못되는것 같아요.
    진짜 고수 아니고서야.
    차라리 이것저것 해보며 적성 찾는게 낫죠.
    하루에 지나가듯 사주보는 손님을 얼마나 정성들여 봐줄까요.
    큰 의미 두지마세요.

  • 4. ...
    '21.6.11 8:54 AM (211.177.xxx.23)

    사주듣고 직업 바꾸는 사람도 있어요?

  • 5.
    '21.6.11 9:11 AM (220.116.xxx.18)

    직업을 사주로 결정해요?
    능력이나 상황판단도 없이 사주만 믿고요?

  • 6. ..
    '21.6.11 9:15 AM (223.38.xxx.124)

    사주듣고 바꾸는건 아니고.

    저도 관심있고 로망인데..

    나이들어 고생하는거 아닌지..

    경제력은 나쁜편 아니고 외모도 곱게 늙어갈것
    같긴한데 (현53)
    이 일 말고 내게 더 잘 맞는일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어서요

  • 7. ...
    '21.6.11 9:32 AM (108.41.xxx.160)

    사주 가지고 직업은 애매해요.
    가르치는 사람은 장사하기 힘들어요.
    두 분야는 전혀 다른 영역입니다.
    장사는 서비스 영역입니다.
    본인이 어떤지 잘 생각해보세요.

  • 8. ..
    '21.6.11 9:40 AM (39.123.xxx.94)

    20대부터 친구들한테 카페 잘 어울린다는 소리
    많이 들었어요. 그 당시엔 무슨 술집 하라는 얘기인줄 알고 내심 불쾌해..
    50대인 지금도 다른류 친구들한테 듣는데
    신점 보러가먼 이렇게 얘기하니.,(꼭 답정녀 같군요..아니예요..ㅡㅡ)

    아직 지금 일을 관둘 생각은 없지만
    얼마 남지않은것 같은 상황에
    조금씩 주변을 환기 시켜보고 있습디다.

  • 9. 궁금
    '21.6.11 10:20 AM (58.236.xxx.102) - 삭제된댓글

    사주를 올려보세요.
    외모가 화려하고 도화가있어서 그런말한걸까요?

  • 10. ..
    '21.6.11 10:46 AM (223.38.xxx.55) - 삭제된댓글

    화려한 외모는 아니지만
    지금도 이쁘다는 얘기는 많이 듣네요.
    69.7 1 음 오전 5시30분 쯤

  • 11. 외모
    '21.6.11 10:49 AM (223.38.xxx.202) - 삭제된댓글

    평범하게 동안으로 이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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