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택근무 중이에요
문닫고 일하다가 일끝나고 문열면 바로 앞에서 기다리다 오늘 첨 만난거처럼 반기네요
오늘은 너무 힘들어 문열어주고 누웠더니
장난감을 가지고 와서 절 장난감으로 후드려패네요
ㅜㅜ
진짜 아파요
왜 그 강아지장난감중에 단단한 매듭 있잖아요
그 매듭이 달린 인형을 입으로 물고 옆에서 흔들어대니 완전 아프네요
ㅎㅎ
더 혼나기전에
힘들어도 일어나서 놀아주고 쓰러져야겠어요
우리집 강아지가 절 때리네요
아프다.. 조회수 : 3,540
작성일 : 2021-06-10 21:59:28
IP : 125.178.xxx.24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ㅡㅡㅡ
'21.6.10 10:00 PM (222.109.xxx.38) - 삭제된댓글얼른 인나서 마지막 불꽃을 태우고 전사하십셔~~~ㅎㅎ
2. ㅋㅋㅋ
'21.6.10 10:39 PM (182.216.xxx.131)저희 푸들도 그래요..ㅋㅋ
상상되서..ㅎ3. 여름
'21.6.10 11:56 PM (221.220.xxx.149)우리 순둥이는 자기가 좋아하는 장난감을
자기 발 앞에 놓고는 앞발 모으고 납작 엎드린후
저를 빤히 쳐다봐요. 그럼 엄청 신경쓰이고 맘 약해져서
놀아줘야해요.4. 음
'21.6.11 3:00 AM (149.248.xxx.66)울집 개님은 진짜로 앞발로 때려요. 중형견이라 15키로인데 소파 누워있으면 옆에와서 앞발들고 때린다니까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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