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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년생

밀크쉐이크 조회수 : 7,462
작성일 : 2021-06-09 12:02:14
전 72년생인데 밀크쉐이크 초5때 첨 먹어보고 감동 받았어요.
그전까지 외식이라고는 돈까스 짜장면 언니 졸업식 같은 날 갈비만 먹어봤는데 고등학생 언니가 있던 친구랑 시내 제과점가서 먹은 맛이 아직도 기억에 나요

그때는 제과점도 시내가야되었고 아파트 살았는데 상가에 뭐가 있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IP : 111.65.xxx.82
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파르페
    '21.6.9 12:03 PM (219.249.xxx.161)

    전 파르페요
    73년생인 데
    파르페 위에 우산 이 너무 귀엽고 앙증맞고

  • 2. 나무안녕
    '21.6.9 12:04 PM (211.243.xxx.27)

    72년생
    돈까스 중3때 처음먹어봄
    칼질 어떻게 하는지 몰라 당황
    밀크쉐이크 고딩때 처음먹어봄

  • 3.
    '21.6.9 12:07 PM (59.27.xxx.107)

    저는 초등학교때 우리반 아이 하나가 간식으로 맛살을 가져와서 먹는데... 우와~ 저런게 다 있네! 하고 놀랐어요

  • 4.
    '21.6.9 12:08 PM (122.42.xxx.140) - 삭제된댓글

    전 대학가서 신촌 코코스 치킨도리아...
    넘 맛있어서 거기가면 그거만 시킨기억이...

  • 5. ..
    '21.6.9 12:09 PM (223.62.xxx.164) - 삭제된댓글

    파르페는 부자 메뉴죠ㅎㅎ 젤 비싼 카페메뉴ㅎ

  • 6. 컬쳐쇼크 71년생
    '21.6.9 12:09 PM (125.180.xxx.33)

    저도 고딩때 처음으로 우산 꽂혀있는 파르페...
    대학들어가서 첨 마셔본 칵테일..핑크레이디

  • 7. ...
    '21.6.9 12:09 PM (210.100.xxx.228)

    74년생
    중1 아니면 중2 때 팥빙수 처음 먹어봤어요.
    한입 먹고 눈이 똥그래졌던 기억이 나요.

  • 8. 73년생
    '21.6.9 12:11 PM (210.103.xxx.120)

    초등3학년? 대략 그때쯤 탕수육이란걸 첨 먹어봄 신세계 열림 ㅎ 부잣집 친구네 2층 양옥집에 식모를 두고 사는데 거실에 관상용으로 파인애플 화분흙에 올려둔거 봄 이땐 여유있는집은 반전체 친구들 초대해서 생일잔치도 했음

  • 9.
    '21.6.9 12:12 PM (219.240.xxx.130)

    전 포테이토요 감자를 왜 프렌치 어쩌구로 주문하고 와 맛도 맛있고
    저에겐 신세계였어요
    초5인가 그랬어요

  • 10. 72년생
    '21.6.9 12:12 PM (211.36.xxx.183)

    국민학교 4학년때 땅콩버터 첨 먹어봄
    수입제품 먹던 친구네 집에서 인생에
    이런 맛이 있구나 놀랐던 기억 있네요 ㅎ

  • 11. 69년생
    '21.6.9 12:15 PM (110.12.xxx.4)

    중학교 입학할때 돈가스 처음 먹어봄
    우와~
    그리고 고등 졸업하고 직장다니면서 회식으로 롯데 비스트인가 나이트클럽 가서 와~이런데도 있구나
    그이후로 그닥 와 하는게 없네요.

  • 12. ..
    '21.6.9 12:15 PM (223.62.xxx.164) - 삭제된댓글

    초딩때인가 부잣집 친구가 치즈를 도시락에 싸왔는데 한입 먹어보고 그 찝찔한 맛에 경악해서ㅎㅎ 나중에 어찌어찌 얻은 치즈를 장난으로 주무시고 계신 아빠 입에 넣었는데 식겁해서 벌떡 일어나셨던ㄱㅣ억이 나네요ㅎㅎㅎㅎ

  • 13.
    '21.6.9 12:16 PM (59.27.xxx.107) - 삭제된댓글

    역시 초등학교때 청량리역 맞은편에 라고..햄버거 집이 크게~~ 있었는데.. 우와~ 상점도 엄청 크고 뭐이런게 다있나?엄청 맛있게 먹었던 기억도 있네요.

  • 14. 제제하루
    '21.6.9 12:19 PM (125.178.xxx.218)

    70년생 ,남부지방 소도시 돈까스 초5에 처음~~
    크림스프할래 야채스프할래 꼭 물었죠~~
    형제많은 집 막내라 큰오빠 오는 날 손꼽아 기다렸죠.
    글구 그때쯤 처음 먹어 본 바나나~~
    그렇게 귀하다는데 전 영 무슨 맛인지.
    대학들어가서 먹었던 비엔나커피, 파르페 우산 모으기. 커피샵 성냥모으기...

  • 15. .....
    '21.6.9 12:21 PM (221.157.xxx.127)

    초딩때 돈까스먹어봤냐로 안먹어본애들 기죽게하고 ? 중딩부턴 고급진척? 칼질하던 경양식집에 친구들이랑 가서먹던

  • 16. 50세
    '21.6.9 12:21 PM (211.187.xxx.221)

    외식이라곤 졸업식때짜장면 먹은것밖에 생각안나요 그땐 그게당연한줄 100원만주면 얼마나좋았는지 ㅋㅋ

  • 17. ㅡㅡㅋ
    '21.6.9 12:26 PM (124.58.xxx.227)

    중학교땐가?
    프랑크소시지
    껍질은 벗기네 마네 하고
    점심시간 반 친구들이 수다삼매경이었는데...
    그 날 이후로 도시락 반찬에 프랑크쏘시지 많이들 싸오기 시작.

  • 18. 꿀구반
    '21.6.9 12:26 PM (61.74.xxx.237)

    저는 초5때 학교 근처에 아메리카나 하는 햄버거 집이 생겼는데
    거기 나눠주는 전단지를 집에 가지고 와서 먹고 싶은곳에 동그라미 치고
    매일 매일 동생이랑 그림보고 어떤맛일까 했던 기억이 있네요..

  • 19. ..
    '21.6.9 12:36 PM (124.49.xxx.58)

    윗님. 여의도 아메리카나에요?
    반가워요
    라이프상가 알파베라 새우버거
    지하 런던팝 함박스테이크.
    모두 신세계 였어요.
    용돈모두 버거사먹는데 쓰고.
    건너편 먹자빌딩 중국집 아직도 있더라고요.

  • 20. 74
    '21.6.9 12:37 PM (61.72.xxx.67)

    6학년때인가 엄마가 피자빵? 을 사오셨는데
    이게 무슨 맛인가.. 했던 기억이^^
    토마토 소스가 너무 낯설었어요

  • 21. 74
    '21.6.9 12:37 PM (61.72.xxx.67)

    신촌 코코스 치킨도리아, 저도 늘 그것만 시켰죠^^

  • 22. ㅡㅡㅡ
    '21.6.9 12:39 PM (222.109.xxx.38) - 삭제된댓글

    전 초6때 부자인 친구 엄마가 스테이크 사주셔서 먹는데 친구가 질겨서 맛없다고 하여 놀라고 위축된 경험이 ;;;
    난 스테이크 첨 먹어보는데 넌 질긴것도 안다는거야?
    뭐 이런 생각으로

  • 23. 555
    '21.6.9 12:44 PM (39.7.xxx.188)

    73년생이에요.
    초등학교때 코니아일랜드? 에서 밀크쉐이크 먹어보고 귀 뒤에서 종소리를 들었어요. 와우!

    지금은 너무 느끼해서 못먹는 ㅠㅠ 혀도 늙나봐요.

  • 24. 71
    '21.6.9 12:47 PM (118.33.xxx.146)

    중학교 1학년때 처음먹어본햄버거 300원. 소보루. 땅콩샌드100원 학교매점에서 팔았는데. 진짜 지금 막나온듯. 말랑말랑 빵이었어요. 동네가게에서 사먹는 맛이 아니엿고 제과점맛.삽립빵. 부자친구는 햄버거를 먹고 아닌친구는 빵을 사먹고. 그 햄버거 페티가. 닭머리를 갈아서 만들었다는 괴소문이 나기도했고 누가 거기서 닭눈? 을 발견했다고... 진상을 밝히기위해 단체로 책상위로 올라가 벌을섰지요.
    그뒤 무서워서 햄버거가 먹기 싫어지고..

  • 25.
    '21.6.9 12:52 PM (118.35.xxx.89)

    72년생 고1때 단체 영화비가 1500원인데
    영화 안보고 경양식돈가스 1500원 짜리 먹으러감요
    찰리채프린 아실라나요

  • 26. 또하나의 72
    '21.6.9 1:02 PM (211.58.xxx.127)

    전 스파게티가 막연하게 면에 카레 얹은 거라고 생각했어요 ㅎㅎ
    피자도 샐러드마스터 홈파티때 빈대떡같이 축축허게 만든 거 첨 먹어봤고요 ㅎㅎㅎ

  • 27. 74
    '21.6.9 1:09 PM (223.62.xxx.110)

    초1때 동네 부잣집딸, 친구네 놀러가서 얻어먹어본 슬라이스 체다치즈... 꾸릿꾸릿한게 얼마나 맛있던지...

  • 28. 아메리카나
    '21.6.9 1:22 PM (218.237.xxx.203)

    아메리카나 아시는분들 반가워요 런던팝도 ㅎㅎ
    아메리카나 말고 옆쪽에(?) 하나 더 있던 버거집 이름이 알파베라 였군요 거기도 맛있었는데ㅠ

  • 29. 71년
    '21.6.9 1:49 PM (211.36.xxx.13)

    전 대딩때 먹은 파르페요 충격그자체...
    미팅나가면 항상 파르페 먹음 ㅋㅋ

  • 30. 저도
    '21.6.9 1:51 PM (223.62.xxx.84)

    고등 때 파르페, 비엔나커피가 신세계였는데요
    지방이라 대학 올라와 접한 KFC도요 ㅎㅎㅎ

  • 31. ㅋㅋ
    '21.6.9 1:52 PM (203.234.xxx.212)

    청량리역 맞은편 아메리카나요
    피시버거 자주 먹었어요 ㅋㅋ

  • 32. 73년생
    '21.6.9 2:00 PM (112.154.xxx.39)

    중학생되서 친구생파를 무슨 경양식집에서 했는데 코스로 나오면서 빵은 무제한 리필
    돈가스 메뉴였는데 처음 그런 경양식집에서 먹어봤어요
    후식으로 커피 콜라 있었는데 다들 커피주문해서 첨으로 커피 먹어봤구요

  • 33. 오래전
    '21.6.9 2:04 PM (1.237.xxx.47)

    알바할태 파르페 만드는거 보고
    입맛뚝
    파인애플 조각을
    맨손으로 꾹꾹 누르더라고요ㅠ

  • 34. 파인파르페
    '21.6.9 2:19 PM (119.198.xxx.121)

    맛있었다 말하려 했는데
    윗분 알바설에 울고갑니다..ㅜ.ㅜ

  • 35. 반갑
    '21.6.9 2:26 PM (118.235.xxx.89)

    지방 중소도시라 그랬나
    아마도 중하생때 언니가 데려가서 처음 밀크쉐이크 먹었네요.
    감동의 맛이었죠.
    그러나 순대는 대학가서 먹어봤다는.ㅋㅋ

  • 36. 제 경우
    '21.6.9 2:28 PM (124.111.xxx.108)

    토마토 쥬스요.
    세상에 이런 맛이

  • 37. 74
    '21.6.9 2:29 PM (124.5.xxx.75)

    코스코 케이준치킨 샐러드 금요일마다 한동안 갔던 기억이나네요

  • 38. 69
    '21.6.9 2:30 PM (49.174.xxx.153)

    깡촌 출신.
    중학교 졸업때 짜장면 첨 먹어본거 같고
    돈까스외 나머지는 스무살 넘어서 다 먹어봤네요 ㅎ

  • 39. 73년
    '21.6.9 2:36 PM (222.110.xxx.42) - 삭제된댓글

    초5여름방학때 엄마가 오빠랑 저를 데리고
    신라뷔페를 처음 데리고 가셨어요
    스파게티— 그때는 이태리국수라고 쓰여있었고
    크악— 국수만 디립따 갖다먹은 기억이 ㅎ

  • 40. ㅇㅇ
    '21.6.9 3:11 PM (96.255.xxx.104)

    추억…. 이런글 너무 좋음

  • 41. 74년..
    '21.6.9 3:33 PM (211.252.xxx.44) - 삭제된댓글

    피자...고3때 홍대앞에 있는 지하 경양식집에서 처음 먹어봤는데 (리치몬드 제과점 맞은편같아요)
    경양식집 분위기도 너무 엄숙하고
    음식맛도 정의할수 없었던.....

  • 42. 74년
    '21.6.9 3:34 PM (211.252.xxx.44)

    피자...고3때 홍대앞에 있는 지하 경양식집에서 처음 먹어봤는데 (리치몬드 제과점 맞은편, 나무 인테리어)
    경양식집 분위기도 너무 엄숙하고
    음식맛도 정의할수 없었던.....

  • 43. 72
    '21.6.9 3:57 PM (39.122.xxx.59)

    중학교때 tv에서 요요요요플레! 하고 선전하는거 보면서
    얼만큼 부자면 저런거 맨날 먹을수 있을까 군침 흘린 기억 ㅋ
    대학가서 tgif 라는 미국식 레스토랑에서 세숫대야만큼 푸짐한 케이준치킨샐러드 처음 보는 하얀 소스가 새콤달콤 맛있어서 눈뒤집혔어요 ㅋ

  • 44. 73년생
    '21.6.9 4:44 PM (125.142.xxx.124)

    초3때 친구집에서
    처음먹어본 피자..그때 신라호텔서 기사아저씨가 사왔다는
    엄청 큰피자.
    첨보는 음식이라 그냥그랬는데
    몇넌후 피자인 들어오고 그때 좀 먹었죠.

    그친구집은 거실바닥에 대형잉어가 가득노는 유리로된 바닥있는 부자집이었어요. 그때 사립초다녀서 암튼 애들이 다 그런부류.지금은 신문기사에서나 보는 재벌들.ㅎㅎ

  • 45. ^^
    '21.6.9 5:19 PM (119.193.xxx.243) - 삭제된댓글

    73년생, 5학년때 워커힐의 피자 힐에서 아빠 친구분이 사다주신 피자 먹고 놀랬어요. ^^; 중학생 때 삼성역에 코엑스 생기면서 웬디스..가 생겼는데, 거기서 먹은 베이컨치즈포테이토가 넘 맛났답니다. 중학교인지, 고등학교 때인지 압구정에 KFC랑 맥도날드 생겼다고 원정 갔던 기억도 납니다. 고등학생 때 학교 뒤 우성아파트 상가 지하에 첨 생긴 베스킨라빈스에서 첨 먹어본 베리베리 스트로베리 맛에, 용돈을 모았었죠. 고등학교 때 잠실 갤러리아(지금 없어졌지요?) 피자 헛에서 생일 파티 하는 게 넘나 멋져 보였어요. ㅎㅎㅎ

  • 46. ^^
    '21.6.9 5:21 PM (119.193.xxx.243) - 삭제된댓글

    앗, 고등학교 때 강남역 국기원에서 공부하다가 집에 가면서 강남역 타코벨 가서 먹었던 기억 납니다. 어느순간 망했는데, 다시 들어왔더라고요. ^^;

  • 47. ^^
    '21.6.9 5:25 PM (119.193.xxx.243)

    73년생, 5학년때 워커힐의 피자 힐에서 아빠 친구분이 사다주신 피자 먹고 놀랬어요. ^^; 중학생 때 삼성역에 코엑스 생기면서 웬디스..가 생겼는데, 거기서 먹은 베이컨치즈포테이토가 넘 맛났답니다. 중학교인지, 고등학교 때인지 압구정에 KFC랑 맥도날드 생겼다고 원정 갔던 기억도 납니다. 고등학생 때 학교 뒤 우성아파트 상가 지하에 첨 생긴 베스킨라빈스에서 첨 먹어본 베리베리 스트로베리 맛에, 용돈을 모았었죠. 고등학교 때 잠실 갤러리아(지금 없어졌지요?) 피자 헛에서 생일 파티 하는 게 넘나 멋져 보였어요. ㅎㅎㅎ 고등학교 때 강남역 국기원에서 공부하다가 집에 가면서 강남역 타코벨 가서 먹었던 기억 납니다. 어느순간 망했는데, 다시 들어왔더라고요. ^^;

    근데 그 시절에도 동네 빵집은 있었어요. 여명제과랑 고려당, 크라운베이커리요. ^^;

  • 48. 65년생
    '21.6.9 8:45 PM (222.233.xxx.143)

    국민학교 1학년 나름 내가 공주인줄 알았는데 캐나다에서 살다온 공주가 나타남 그애집은 커다란 2층집에 엄마가 예쁜 홈드레스에 쟁반에 간식까지 아주 충격이었는데

    다른친구네집 국민학교 졸업전 정수기 처음봄
    뭔 물을 그냥먹지 그친구아빠 이상한줄 ㅋ

    또다른친구네집 놀러갔는데 언니가 공주님
    언니방은 멋진 2층 계단 올라가서 아주크고 좋은방
    피아노도 그랜드 정원은 수영장 공사중이고

    매일 동화책 보면서 그친구들집을 상상함

  • 49.
    '21.6.9 10:49 PM (59.27.xxx.107)

    아메리카나 아는 분들~~ 반갑네용^^
    ㅋㅋㅋ 나이들어서 그런가 옛날 얘기 추억~ 즐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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