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참...
... 조회수 : 3,259
작성일 : 2021-06-08 23:32:55
성품이 착한.
정말 착한 동생인데
얼마전에 수술햇어요.
가정도 잇고 애들도 있는데
아픈 동생생각하니 마음이 아프네요.
넉넉하지 않는 살ㄹ림에도
어려서도 남 도와주려고만 햇던 동생인데
왜 이런 병에 걸리서 ㅠㅠ
남 등쳐먹고 사기치는.. 나쁜 놈들은
(제 지인중에서요;;)누릴거 누리며 사는 꼴을 보니
참 인생이란게 그런가 싶고 그러네요..
늦은밤 속상한마음에 몇자 적어요 ㅠㅠ
IP : 125.191.xxx.14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ㅡㅡㅡ
'21.6.8 11:34 PM (70.106.xxx.159)그래서 모든건 운이라는 거.
우리가 알고있는 신도 인과응보도
우리생각하곤 다르다는거2. 아픈건
'21.6.8 11:35 PM (14.32.xxx.215)선악과 관계 없어요
3. ABBA
'21.6.8 11:37 PM (67.70.xxx.226) - 삭제된댓글"Gods may throw dice but their minds are as cold as ice." - from the song "The Winner Takes It All"
신들이 주사위를 던질때 그들의 생각은 어름장같이 차갑다.4. ....
'21.6.9 4:14 AM (198.16.xxx.196) - 삭제된댓글특히 착하게 살아온 사람, 게다가 지인이 아프니 더 안타까우시겠네요
많이 심각한 상황 아니길.... 동생분 어서 쾌차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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