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하거나 점을 보고 싶을 때가 있어요
어려우면 어디가서 점이라도 쳐볼까 싶고
종교에 의지하고 싶어요.
말도 안되지만 기도하면
다 들어주시면 얼마나 좋을지, 점집은 가본적도 없는데
마음이 자꾸 흔들리네요.
내 힘으로 안되는 일들은 어떻게 잊고 극복해야하나요
1. ..
'21.6.8 10:10 AM (124.5.xxx.75)기도하는 입장으로 말씀드리자면
엄청난 위로가 됩니다
응답도 받고 또 그파장력이 눈에는 안보이지만
영적세계에서 크다는 말에 참 중요하다 느낍니다
간 절대 점은 보지 마세요
제가 듣고 배운데로라면
점은 그야말로 어둠의 세력과의 접촉입니다
단지 사람들은 궁금하고 답답해서 라지만
그파장은 크니 절대피하세요
어둠이 줄수있는파장은 그야말로 여기나열하기
힘든 삶의 고통들 굳이 나열하고싶지않습니다
가지마시길 권합니다2. 기도합니다
'21.6.8 10:37 AM (175.195.xxx.178)도와달라 부르며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울기도 하고 도와주시겠지 기대도 하며 희망을 품으면 살아갈 힘이 생겨요.
기도할 때 무거운 짐이라 생각되는 어려움을 털어놓으면 짐이 없어지거나, 짐을 지고 갈 힘이 생겨요.
부르면 만나주시고 답을 주신다고 성경에 써있으니 그 약속이 나에게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솔직히 이야기하세요. 그게 바로 기도입니다.
하늘앞에 겸손한 자에게 복을 주십니다. 원글님의 절대자를 향한 겸손한 마음에 큰 복이 있기를 기도했습니다.3. ..
'21.6.8 11:55 AM (106.102.xxx.201)점집 들락거리다 성격 이상해지고
나중에 패가망신한 사람 여럿 봤어요4. 간절
'21.6.16 11:47 PM (116.36.xxx.197)간절한 기도는 응답이 있더라구요. 제가 너무 힘들었을 때 할 수 있는 게 기도뿐이라 아침저녁으로 울면서 부처님께 기도했어요. 너무너무 간절한 마응이었는데, 기도한 대로 거의 이끌어주셨어요. 그때 생각하면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계속 기도해야하는데, 지금은 그때만큼 간절함이 사라져서 게을러졌어요. 그래도 부처님 은혜만큼은 잊지 않고 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