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모부가 저희엄마를 어떻게 호칭해야 하나요?

... 조회수 : 6,654
작성일 : 2021-06-07 22:54:29
아빠가 돌아가셨는데요
고모부가 저에게 저희엄마에 대해 얘기하실때 니엄마 니엄마 하시는데요
예를들어 니엄마는 그문제에 대해 뭐라고 하시냐? 이런식으로 얘기하세요
고모가 아빠의 여동생이고 그 남편인 고모부도 엄마보다 나이가 어리시고요
그런데 고모부가 저에게 말할때 저희엄마를 저런식으로 지칭하니 아빠 안계시다고 함부로 말하는듯 해서 자식인 제가 기분이 안좋네요
IP : 175.223.xxx.23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1.6.7 10:56 PM (185.209.xxx.137) - 삭제된댓글

    손아래면 처남댁, 손위면 아주머니, 이러지 않나요?

  • 2. ...
    '21.6.7 10:58 PM (118.37.xxx.38)

    서로 부를 일 없는...호칭 없는 사이에요.
    너희 어머니라고도 아니고 니엄마라니...
    고모에게 한소리 하셔도 될듯.
    지칭은 처남댁이고 굳이 부르자면 아주머니요.

  • 3. 호칭은
    '21.6.7 10:59 PM (122.32.xxx.116) - 삭제된댓글

    직접 부르는 말이니
    지칭은 누가 듣느냐에 따라 다른데 큰, 작은, 둘째 이런 출생순위 + 처남댁 예를 들면
    원글님에게 지칭할 때는 이런식으로
    듣는 사람의 어머니, 엄마라는 점을 분명히 하고, 주체 높임법을 쓰는 방식.
    니네 엄마는 상스럽습니다.
    참고로 저희 고모부는 돌아가신 저희 엄마를 지칭할 때에는
    라고 하심

  • 4. 그거
    '21.6.7 11:00 PM (61.100.xxx.37)

    원글님한테 말할때는 따로 호칭이
    없을턴데요

  • 5. ....
    '21.6.7 11:02 PM (220.92.xxx.43)

    처수씨라고도 부릅니다.

  • 6. 호칭지칭
    '21.6.7 11:02 PM (122.32.xxx.116)

    호칭은 - 아주머니
    지칭은 - 처남댁
    원글님에게 지칭할때는 - 너희 어머니
    윗분 말씀이 맞아요.
    굳이 부를일 없는 사이기 때문에 ... 아주머니 입니다

  • 7. ..
    '21.6.7 11:03 PM (175.223.xxx.23)

    댓글 읽고 본문의 호칭을 지칭으로 수정했어요

  • 8. 어휴
    '21.6.7 11:03 PM (111.118.xxx.150)

    니엄마라니... 무식하네요

  • 9. 원글님에게
    '21.6.7 11:04 PM (39.112.xxx.203)

    말할때는 오빠의 아내였으니 언니?
    새언니나 올케?는 어떻게 생각한다니?
    뭐 이렇게 얘기하면 될것같은데, 저 호칭은 당사자를 주르는 거긴한거라서 조카에게는 '니'는 빼고 엄마는 어떻게 생각하신다니? 라고 물어봐도 될 것 같긴해요.

  • 10. ..
    '21.6.7 11:04 PM (175.223.xxx.23) - 삭제된댓글

    제가 고모부에게 니엄마라고 하시는거 듣기 민망하다고 했더니 고모부가 저에게 예민하다고 하시던데
    댓글 보니 제가 기분나쁠 일이 맞는듯 하네요

  • 11. 고모가 아니라
    '21.6.7 11:06 PM (39.112.xxx.203)

    고모부였네요..
    그럼 그냥 너의 엄마???

  • 12. ,,,
    '21.6.7 11:06 PM (116.44.xxx.201)

    고모부가 배움이 짧고 예의가 없나봅니다

  • 13. ..
    '21.6.7 11:07 PM (175.223.xxx.23)

    제가 고모부에게 니엄마 니엄마 하시는거 듣기 민망하다고 했더니 고모부가 저에게 예민하다고 하시던데
    댓글 보니 제가 기분나쁠 일이 맞는듯 하네요

  • 14. 정말싫어
    '21.6.7 11:08 PM (175.120.xxx.167)

    니...라는 단어 자체가 저도 참 싫어요.
    아이들이 사투리로 쓰는 것 까지는
    귀엽게 들리는데
    어르신들이 내뱉으면 정말...ㅜㅜ

    나를 업신여기는 느낌?

  • 15. ..
    '21.6.7 11:11 PM (118.235.xxx.143)

    그 고모부 듣는데서 그 고모부 애들에게 니아빠라고 한번 지칭하며 얘기해보세요 기분이 나쁜가 안나쁜가 들어보라하셈

  • 16. ...
    '21.6.7 11:15 PM (118.37.xxx.38)

    예민하다니요?
    듣는 사람이 불편하다는데
    예의가 아니죠.
    원글님도 성인인데 니엄마라니요?

  • 17. ㅠㅠ
    '21.6.7 11:17 PM (219.250.xxx.4)

    ‘니’를 빼고 얘기하는게 나은 것 같아요

  • 18. ..
    '21.6.7 11:19 PM (106.101.xxx.202)

    딱히 부를 호칭이나 지칭이 없는 관계는 아무말도하지말라는 거에요. 감놔라배놔라할 사이가 아닌거죠. 신경 꺼야할 관계에요.

  • 19. ..
    '21.6.7 11:19 PM (175.223.xxx.23)

    저 나이 어리지도 않고 40입니다
    아빠 계실땐 아빠 어려워해서 예의 잘 지키시던 고모부가 아빠 돌아가신 후에 저러시니 더 기분이 안좋았네요

  • 20. ..
    '21.6.7 11:21 PM (106.101.xxx.202)

    촌수도 모르고 예의는 더 없고 ㅜㅜ

  • 21. 처수
    '21.6.7 11:23 PM (182.212.xxx.185)

    저희 집에서는 처수라고 불러요.

  • 22.
    '21.6.7 11:26 PM (59.6.xxx.18)

    님에게는 "어머니는 뭐라 하시니?"이렇게 얘기하는게 일반적이지 않나요?

  • 23. ...
    '21.6.7 11:34 PM (106.101.xxx.24) - 삭제된댓글

    그 고모부 듣는데서 그 고모부 애들에게 니아빠라고 한번 지칭하며 얘기해보세요 기분이 나쁜가 안나쁜가 들어보라하셈222222222222

  • 24. 쌍놈
    '21.6.8 12:01 AM (223.62.xxx.143)

    새키입니다.

  • 25. 아니죠
    '21.6.8 4:05 AM (121.174.xxx.172)

    딱히 부를일이 없어서 호칭이 없다지만 니엄마는 아니죠
    니 빼고 어머니라고 해야죠
    예민 좋아하시네
    그렇게 쿨한거 보니 조카들 있을때 니 아빠라고 해보세요
    굉장히 기분나빠할꺼예요

  • 26. ..
    '21.6.8 9:48 AM (125.184.xxx.238)

    원글님한테 얘기할때는
    어머니는 뭐라고 하시던?
    이런식으로 얘기해야죠
    니엄마라니
    친구사이에도
    니 니 하면 시비거는 말투 아닌가요

  • 27.
    '21.6.8 12:43 PM (114.205.xxx.84)

    같이 앉아 얘기할 필요도 없는 관계네요.
    예민한게 아니라 무례하고 무식하다고 말해줘야할듯 아님 똑같이 대해야 알아들을듯 하네요

  • 28.
    '21.6.8 10:03 PM (121.167.xxx.120)

    고모부가 예의 없는 사람인데요
    경상도 사람이면 그럴수 있어요
    경상도 사람보니 자기 어머니에게 엄마 니 밥먹었나? 하는 소리 옆에서 들은적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519 버거킹 커피 vs 맥도날드 커피 지금 12:32:20 19
1805518 주변에 허언증환자 있나요? 1 000 12:28:08 101
1805517 노후대비 예전처럼 월세만 믿다간 큰일 나겠어요. 1 음2 12:26:45 215
1805516 대용량 단무지 샀는데 보관법좀 1 ㅡㅡ 12:25:46 99
1805515 박상용검사,"서민석 변호사님, 그럼 변호사님은 저와 모.. 4 .. 12:24:52 123
1805514 얼마전 미용실 폐업 글 댓글에 파주 미용실 올리신 분~ 미용실 12:21:11 287
1805513 마당에 있는 체리세이지 새싹 나왔나요? 체리세이지 12:20:16 49
1805512 허언증은 어떻게 치료할수 있나요? 5 Dd 12:18:27 317
1805511 [국회의원 이해민] 다스뵈이다 I AI시대의 디지털권? AI전환.. ../.. 12:18:11 47
1805510 나이들어 사회복지사 취업가능할까요? 10 사회복지사 12:05:29 492
1805509 넷츨릭스 드라마 추천 4 mornin.. 12:05:01 520
1805508 영화 그들이 진심으로 엮을 때 라다크 12:00:26 204
1805507 정신과. 심장내과 어디로 가야할까요 9 궁금 11:46:20 583
1805506 원룸건물에 공지사항을 붙이려고 하는데 15 세렌 11:20:05 950
1805505 대문글 보니 생각나는 친절한 이웃 10 .... 11:16:03 1,179
1805504 달라진 주거...저도 고려 중입니다. 18 ******.. 11:14:36 2,823
1805503 저같은 경우의 분들 어떻게 지내세요?? 6 저같은 11:05:28 896
1805502 호르무즈 통행료를 이란에 내냐, 미국에 내냐... 7 앞으로 11:01:25 1,238
1805501 저녁에 머리감고 출근할때 또 감나요 6 궁금 11:00:37 1,001
1805500 런던은 집값이 4 ㅁㄴㅇㄹ 10:53:32 1,383
1805499 마약하면 어떤 기분 상태가되는걸까요? 10 ㅁㅁ 10:52:48 1,246
1805498 남편도 불쌍 나도 불쌍.. 46 .. 10:51:37 4,059
1805497 양주시-방탄 신곡 swim 뮤비패러디 5 ㅇㅇ 10:46:10 723
1805496 영어/일본어/중국어 중에서 선택한다면요? 6 .. 10:41:26 425
1805495 피부과 마사지 휴대폰 통화 7 ㅡㅡ 10:38:50 8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