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아주버니 환갑인데요

환갑 조회수 : 5,558
작성일 : 2021-06-07 20:55:00
시댁 3형제인데 아주버님이 올해(이번달) 환갑이예요
가족끼리 식사한다는데 준비를 누가하는건가요?
동서가 뭐 먹을지 물어보는데
그걸 왜 동서가 준비하냐고 우린 봉투만 준비하면 되는거 아니냐고 했는데
누가 준비하는건가요?
양쪽 집안에 형제들 환갑은 첨이라 진짜 몰라서 여쭤보아요^^
IP : 58.122.xxx.222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잔치
    '21.6.7 8:56 PM (121.165.xxx.46)

    잔치는 자기들이 내는거죠
    손님은 가서 먹거나 금일봉

  • 2. 시아주버니
    '21.6.7 9:01 PM (219.254.xxx.73)

    시아주버니 가족들이 혹시 환갑을(생신)
    축하로 간단하게 모여 식사를 한다는 말이 있음 모이는거지

    환갑이신 본인 자녀들이 아무말 없는데
    왜 동서들이 나서서 하는건가요?

    코로나로인해 그냥 본인가족만 간단하게 하려하신다면 축하 의미로 동생들이 마음으로 봉투를 드림은 어떨까 싶네요

    저의 시댁 친정에서는 그리했답니다


    환갑이신 당사자 자녀분들 초대 받았거든요
    코로나로인해 간단하게 가족분들만 모인다하여
    봉투 보내드렸구요

  • 3. ㅇㅇ
    '21.6.7 9:02 PM (125.191.xxx.22)

    그집 자식들이요

  • 4. ..
    '21.6.7 9:03 PM (118.35.xxx.151)

    그집 자식들이랑 부인이 하겠지요 초대받으면 선물이나 봉투 들고 가면 됩니다

  • 5. ??
    '21.6.7 9:08 PM (121.152.xxx.127)

    그집 자녀들 없나요? 초대되면 가서 밥먹고 봉투, 끝

  • 6. ...
    '21.6.7 9:09 PM (110.70.xxx.214)

    자녀들이 해요
    초대하면 가고 안하면 안가고요

  • 7. 건강
    '21.6.7 9:12 PM (222.234.xxx.68)

    환갑인데 아이들이 30대초반정도 되겠지요
    요즘은 안하거나 간단하게 식사합니다
    그집 식구들이요

  • 8. 초대
    '21.6.7 9:13 PM (221.144.xxx.210) - 삭제된댓글

    초대도 안했는데 무슨 식사걱정을 해요
    요즘 환갑은 그냥 생일수준이라
    걍 가족들끼리해요
    혹시 초대한다한들.... 외식정도하겠죠.
    팔순도 생략하는 마당입니다(코로나때문에요)

  • 9. ...
    '21.6.7 9:23 PM (222.236.xxx.104)

    준비를 한다면 보통 자식들이 하겠죠 ..예전에 부모님 환갑도 저희가 했어요 ... 친척들은 초대를 하죠 .. 하면 가고 안하면 안가겠죠 .

  • 10. 가족끼리
    '21.6.7 9:26 PM (39.118.xxx.120) - 삭제된댓글

    식사라고 함은 그집 부부와 자식들 말하는 거 아닐까요.
    환갑이라고 형제 부르는 건 20년 전 보고 그 이후론 못봤어요.

  • 11. 새론
    '21.6.7 9:34 PM (175.120.xxx.167)

    저도 환갑으로 연락하는 것은
    20년전쯤?에나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가족끼리 하겠죠.
    부부끼리나...

  • 12. .....
    '21.6.7 9:36 PM (221.157.xxx.127)

    환갑아니라 칠순이라도 혹시 형제를 부르면 가서 맛있게 먹고 선물이나 봉투만하면됨요 대부분 가족끼리라함은 환갑인본인과 배우자 자녀들내외정도

  • 13.
    '21.6.7 9:38 PM (175.114.xxx.161) - 삭제된댓글

    그냥 계시다가 연락오면 가셔서 드시고 봉투 드리면돼요.
    연락 안 오면 그냥 넘어가면돼요.
    요즘 환갑 잔치는 안 하는데 ..

  • 14.
    '21.6.7 9:43 PM (175.114.xxx.161)

    그냥 계시다가 연락오면 가셔서 드시고 봉투 드리면돼요.
    연락 안 오면 그냥 넘어가면돼요.
    요즘 환갑 잔치는 안 하는데 ..

    그 동서 오지랖이네요.

  • 15. ....
    '21.6.7 9:58 PM (61.99.xxx.154)

    뭘 형제들까지...

    제 남편도 이번달 환갑인데 큰애가 우리가족 식사 예약했어요
    우리가족만 식사하고 끝낼거에요

  • 16. ㅁㅁ
    '21.6.7 10:02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아무리 시대 변했다고 형제까지 안모이나요 ㅠㅠ
    딱 형제부부먄 불러 식사 했어요
    ㅎㅎ초대받지못한 조카들 원성자자

  • 17. ??
    '21.6.7 10:08 PM (221.140.xxx.96) - 삭제된댓글

    환갑이라고 형제들 안부르나요? 당사자 형제 자매 부부 모여 봐야 몇 되지도 않는데? 제 부모님은 본인 형제 부부들 불렀어요
    본인들이 안부른다고 부르는 다른집까지 이상하게 보진 마세요 ㅎㅎ

  • 18. ??
    '21.6.7 10:10 PM (221.140.xxx.96) - 삭제된댓글

    환갑이라고 형제들 안부르나요?
    당사자 형제 자매 부부 모여 봐야 몇 되지도 않는데?
    제 부모님은 본인 형제 부부들 불렀어요

    본인들이 안부른다고 부르는 다른집까지 이상하게 보진 마세요 ㅎㅎ 뭐 요샌 코로나라 안 모이긴 하겠지만…
    암튼 환갑 잔치는 안해도 모여서 식사정도는 하는 형제들이 더 많을 듯

  • 19. ㅎㅎ
    '21.6.7 10:17 PM (221.140.xxx.96) - 삭제된댓글

    제 부모님 제 친구들 부모님 지인들 부모님들
    다들 환갑 잔치는 안해도 본인 형제들은 불러 식당 예약해서 식사는 하던데 ㅎㅎ여기선 누가 환갑에 형제들 부르냐고 하니 놀랍네요

  • 20. ....
    '21.6.7 10:26 PM (61.99.xxx.154)

    형제랑 별로 안친해서요 ^^;;
    행사때만 만나요 또 그들도 환갑때 가족끼리 하던걸요?
    저희 가족이 너무 정없나봐요

  • 21. 형제 친해도
    '21.6.8 8:30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환갑은 자기가족끼리 하던데요
    저도 그럴꺼고요

  • 22. 푸른잎새
    '21.6.8 11:05 AM (1.236.xxx.234)

    우리 남편 오늘 환갑생일입니다.
    지난 주말에 직장다니는 자녀들이 남편형제 초대해서
    집에서 식사하고 술한잔 먹고 헤어졌어요.
    가족끼리만 보내기는 좀 서운해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906 새끼낳은 어미랑 강아지새끼들을 목줄에매고 몯둥이로패고 휘발유뿌려.. .. 09:53:01 2
1825905 올해 초 아파트 매매 s9090 09:52:42 10
1825904 황희두 이사 페북 1 09:52:22 28
1825903 인간지표 82쿡 ... 09:52:16 32
1825902 하이닉스 장투한 전원주 선생 정말 대단 ㅁㅁ 09:51:29 74
1825901 중년취미모임은 1 ㄱㄴㄷ 09:49:35 100
1825900 애국하는 마음으로 모나미를 사려했는데 .. 09:47:48 153
1825899 이재명윤석열 1 .... 09:47:33 77
1825898 저는 쿠팡이 너무 좋아요 6 ... 09:47:09 292
1825897 하닉+10 %스퀘어 +18% 상승 중 2 현재 09:46:22 265
1825896 삼전은 덜 떨어져서 덜 오르는걸까요? .. 09:45:49 121
1825895 31일 간 하루도 못 쉬었다… '헌신짝' 된 쿠팡 하청 표준계약.. ㅇㅇ 09:42:51 220
1825894 민주당이 이렇게 단체로 국짐당이 되어버린건 왜그런건가요? 11 검찰개혁 09:37:38 381
1825893 남은 단무지 냉동시켜도 될까요 4 주니 09:35:57 181
1825892 미국주식 팔면 돈은 언제 들어오나요? 2 Oo 09:30:38 271
1825891 얼마전 HLB주주님 잘 갖고계시죠? 8 ... 09:30:27 545
1825890 최민희 의원님 글, 법사위에 힘을 실어 주세요! 8 !!! 09:30:19 266
1825889 아이가 용돈을 잘줘요 24 땡큐 09:27:18 1,189
1825888 탈당 부추기는 작전세력 7 .. 09:26:48 216
1825887 주식 오르는 이유가? 5 ㅡㅡ 09:26:37 1,117
1825886 정신과 예약 하려고 전화 했는데 17 09:24:19 637
1825885 속보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 발동…올해 18번째 1 .... 09:17:06 1,340
1825884 마운자로 부작용? 7 09:17:01 675
1825883 중학생딸 미술 전공시켜볼까요? 22 ㅇㅇ 09:12:53 726
1825882 손흥민, 스페인 프랑스 축구보고 새삼스레 인정 1 오늘 축구 09:12:48 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