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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RA옷이 사이즈가 큰가요?

자라 조회수 : 6,808
작성일 : 2021-06-07 19:55:00
자라 사이즈가 좀 큰거 같은데. 어떠신가요?

자라 이쁜옷 1도 없더라구요. 지난 주말에..

HnM은 더 심함..

80년대 말 90초 스타일 바지에. 크롭탑.

촌스런 꽃무늬 원피스가 대 유행중.

그나저나 자라사이즈가 좀 큰 거 맞죠?
IP : 106.102.xxx.210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크다기
    '21.6.7 7:58 PM (121.165.xxx.46)

    크다기보다 길어요.
    너무 길어서 원피스 바지 이런거 못사요
    국제사이즈인지 뭔지는 몰라도 그래요.

  • 2. 커요
    '21.6.7 7:59 PM (211.227.xxx.172)

    전 66입는데 상의는 S입을때도 있고 M이면 넉넉해요.

  • 3. 11
    '21.6.7 8:01 PM (211.176.xxx.210)

    저 66입는데. 자라 m이 클때도 있어요
    저도 지난주말 자라갔다 h&m들렀다왔는데 딱 원글님이랑 같은 생각했네요
    자라는 정말 살거없는데. 내가 소화를 못해서 그런가? 하고 갸우뚱 하고 나왔다면..
    h&m에서는 나도 너도 살거없을거같은 느낌.

  • 4. 그래도
    '21.6.7 8:03 PM (121.165.xxx.46)

    그 브랜드가 버티는게 신기해요
    4계절 옷이 다 있어서 좋은건지원
    원단도 그렇고
    패턴이 좀 되는건 다 비싸구요.

  • 5. ㅇㅇ
    '21.6.7 8:05 PM (125.191.xxx.22)

    옷 종류가 엄청 많잖아요. 기본스타일부터 이것저것 그때그때 트렌드를 엄청 빠르게 반영하구요. 잘될만하죠

  • 6. 전세계
    '21.6.7 8:10 PM (121.165.xxx.46)

    전세계 브랜드 비스무리하게 만들어내서 싸게
    그래서 성공

  • 7. --
    '21.6.7 8:11 PM (108.82.xxx.161)

    옷 잘입는 사람들 자리에서 잘 골라요
    어떻게 저렇게 잘 매치해서 있는지 희한할정도
    질은 별로고, 2년정도는 입는듯하고. 사이즈 확확 바뀌는 애들 입힐때 자라키즈만한게 없어요. 세일할때 몇장사두고, 2년정도 입히다 버리고 반복

  • 8. ....
    '21.6.7 8:12 PM (221.157.xxx.127)

    키 165는 되야 예쁘게 입겠습디다

  • 9. ...
    '21.6.7 8:13 PM (39.117.xxx.195)

    자라매니아인데
    해가 갈수록 입을게 없어지네요
    제가 그만큼 늙어가는건지...작년부터 크롭탑만 나오네여.
    그래도 청바지만은 자라에요.
    핏이 예술..전 하체 많이 긴데 자라청바지가 최고네요

  • 10. ..
    '21.6.7 8:14 PM (223.131.xxx.194)

    길어요..그리고 예쁜건 아무때나 매장에 가선 안걸려있더라구요 미리 알고 다사버려서 바로 품절.. 그래서 자라를 직구해입더군요 hm cos 다 마찬가지에요 그냥 매장가서는 못골라요

  • 11. ...
    '21.6.7 8:16 PM (39.117.xxx.195)

    66인데 s부터 l까지 다 입어요
    자켓은 s도 맞구요.. 이게 옷마다 다 조금씩 달라서...

  • 12. 올시즌
    '21.6.7 8:23 PM (218.48.xxx.98)

    유독 옷이 더 별로더라구요.
    세일한다쳐도 사고픈맘이 드는옷이 없다는

  • 13. ..
    '21.6.7 8:39 PM (222.237.xxx.88)

    진짜 해가 갈수록 입을게 없어요.222
    저야 나이가 들어가니 당연히 살게 없지만
    젊은 딸 아이 것도 고를게 점점 줄어요.

  • 14. ...
    '21.6.7 8:59 PM (39.7.xxx.106)

    크고 길어요

  • 15. 입을 게
    '21.6.7 9:09 PM (125.128.xxx.85)

    없다기 보다 한국 여성들한테 안 어울리는 옷이
    많은 거 같아요. 그러니까 입을 게 없는..

  • 16. 자라
    '21.6.7 9:28 PM (221.150.xxx.126)

    삼십 초중반까진 잘 사입었고 이쁘다 소리 자주 들은 옷이 자라 옷인데 중반 넘어가니까 잘 안사게 되네요. 있던 옷도 물론 안입게 되고 ㅎ 간결한 스타일의 Cos에 가끔 건질 게 있고.

  • 17. 갈수록3 3 3
    '21.6.7 9:35 PM (218.145.xxx.232)

    저만 그런게 아니군요..그래도 저렴한 가격에 애용했건만..

  • 18. ㅋㅋ
    '21.6.7 9:46 PM (124.50.xxx.74)

    이번 시즌이 특히 그런거죠
    그리고 망고를 봐도 키크고 사지길고 글래머인 여인네들이 입는 옷들이 주류인데 거기에 우리가 소화하기 힘든 옷을 잔뜩 내놓은거죠
    키가 크거나 마르면 어떻게든 입어왔는데 올해는 더 난이도 있어졌다고 할까요

  • 19. ㅇㅇ
    '21.6.7 10:18 PM (221.140.xxx.96) - 삭제된댓글

    저도 자라 애용했는데 해가 갈 수록 입을 옷이 없네요
    요새 들어 더 그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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