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제 찌개 끓인거 쉬었네요

... 조회수 : 4,192
작성일 : 2021-06-07 19:34:45
어제 순두부찌개 끓였어요
그리고 혹시나 싶어 밤에 자기 전에 끓이고
점심은 못 먹고 저녁에 먹으려하니 벌써 쉬었네요
날씨가 점점 더워지는데 찌개하면 식힌 후 바로 냉장고로 직행해야겠어요
딱 한 번 먹었는데 버린다하니 아깝네요 ㅜㅜ
점심에 살짝 끓일걸 그랬어요
IP : 223.62.xxx.18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6.7 7:36 PM (220.75.xxx.108)

    밤에 끓이고 아침에 다시 끓여야 해요. 순두부는 특히 빨리 쉬어요.

  • 2. 궁금
    '21.6.7 7:39 P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

    저는 모든 음식은 냉장고에 보관하는 사람이라서요. 찌개를 냉장고에 넣지 않는 이유가 있으신가요?
    예전에도 다른 분이 비슷한 글을 쓰셔서 궁금했어요.

  • 3. ㅇㅇ
    '21.6.7 7:41 PM (175.223.xxx.90) - 삭제된댓글

    여긴 요리 사이트인데도 국을 냉장고에 안넣고 쉬어버렸다는 글이 종종 올라와 의아함.
    나이든 분들은 국을 냉장고에 넣지 않는건가??

  • 4. ..
    '21.6.7 7:42 PM (211.248.xxx.41)

    방금 김치찌개 끓였는데 냉장고에 넣어야할까요ㅠ
    자리가 정말 없는데ㅠ

  • 5. ...
    '21.6.7 7:43 PM (182.221.xxx.239) - 삭제된댓글

    더워지기전엔 잘 안쉬니까 냉장고에 안넣는거죠. 혹시나 안쉬길 바라면서.
    끓여서 식힌후 깜박하기도 하고
    냉장고 꽉ㅊㅏ있을ㄸㅐ도 있고요
    순두부는 잘쉬는 찌개라 어제오늘은 더운날씨라 쉴거같아요

  • 6. ..
    '21.6.7 7:45 PM (175.223.xxx.90) - 삭제된댓글

    끓여서 식인 후 깜빡이야 누구나 그럴수 있죠.
    혹시나 안 쉬길 바란다니...
    그건 무지한 거임

  • 7. 이상
    '21.6.7 7:50 PM (116.123.xxx.207)

    하게.냉장고에 들어가면
    잘 안꺼내게 돼요. 볼 때마다
    데워 먹어야지 했다가 결국 버리게
    되거라구요. 특히 냉동하는 경우 더 그래요
    냉장고에 들어갔다 나온 요리는 더 맛도 없는것 같구요

  • 8. wii
    '21.6.7 7:53 PM (175.194.xxx.121) - 삭제된댓글

    저녁에 시금치 국 끓였는데, 식으면 반드시 넣어야겠네요.

  • 9. .....
    '21.6.7 7:57 PM (49.1.xxx.154) - 삭제된댓글

    오늘처럼 막 더운것도 아닌데
    습도가 높은 날에 음식이 더 잘 상하더라구요
    더운 여름에는 냉장고에 바로 넣는데
    오늘은 방심하다가 저도 밥이 다 쉬었어요
    어제 저녁에 한 밥인데... ㅜㅜ

  • 10. ...
    '21.6.7 7:57 PM (182.221.xxx.239) - 삭제된댓글

    각자 사는방식이지 무식하다고 할일인가요?
    버려지는게 아깝다 하면 되지 오지랖이심
    나이든 분들은 자라면서 배워온게 다를수 있죠
    자라면서 냉장고가 생겼으니까 냉장고 없이 살아온
    부모에게 음식 배우는거고
    바빠서 못넣을수도 있고 먹으려나 못먹을수도 있고
    귀찮아서 못넣을수도 있는거에요

  • 11. ...
    '21.6.7 8:04 PM (39.7.xxx.181) - 삭제된댓글

    저녁에 끓이고 수저 안댄채 그대로 아침까지 실온에 두어도 아무이상 없어요,아침에 한번 다시 끓여두고
    냉장고 없던 시절에 다 그렇게 살았어요

  • 12. ㅇㅇ
    '21.6.7 9:17 PM (58.78.xxx.72)

    아침 저녁으로 한번씩만 끓이면 한여름에도 안쉬어요 여름 빼고는 냉장고에 안넣어요 선선할땐 하루 한번만 끓여도 안 상하구요

  • 13. ㅇㅇ
    '21.6.7 9:45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끓인후 상온보관시간이
    12시간이 마지노선이라 생각하세요
    저녁때 끓였으면 아침 에도 끓여놔야
    저녁때까지 상하지않아요

  • 14. ...
    '21.6.7 10:29 PM (211.250.xxx.201)

    방금끊인 김치찌개는 낼아침드셔도되요
    보통 아침저녁 팔팔 끓여놓으면 안상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519 버거킹 커피 vs 맥도날드 커피 지금 12:32:20 9
1805518 주변에 허언증환자 있나요? 000 12:28:08 93
1805517 노후대비 예전처럼 월세만 믿다간 큰일 나겠어요. 음2 12:26:45 197
1805516 대용량 단무지 샀는데 보관법좀 1 ㅡㅡ 12:25:46 91
1805515 박상용검사,"서민석 변호사님, 그럼 변호사님은 저와 모.. 4 .. 12:24:52 116
1805514 얼마전 미용실 폐업 글 댓글에 파주 미용실 올리신 분~ 미용실 12:21:11 278
1805513 마당에 있는 체리세이지 새싹 나왔나요? 체리세이지 12:20:16 48
1805512 허언증은 어떻게 치료할수 있나요? 5 Dd 12:18:27 304
1805511 [국회의원 이해민] 다스뵈이다 I AI시대의 디지털권? AI전환.. ../.. 12:18:11 47
1805510 나이들어 사회복지사 취업가능할까요? 10 사회복지사 12:05:29 484
1805509 넷츨릭스 드라마 추천 4 mornin.. 12:05:01 508
1805508 영화 그들이 진심으로 엮을 때 라다크 12:00:26 200
1805507 정신과. 심장내과 어디로 가야할까요 9 궁금 11:46:20 582
1805506 원룸건물에 공지사항을 붙이려고 하는데 15 세렌 11:20:05 948
1805505 대문글 보니 생각나는 친절한 이웃 10 .... 11:16:03 1,173
1805504 달라진 주거...저도 고려 중입니다. 18 ******.. 11:14:36 2,806
1805503 저같은 경우의 분들 어떻게 지내세요?? 6 저같은 11:05:28 890
1805502 호르무즈 통행료를 이란에 내냐, 미국에 내냐... 7 앞으로 11:01:25 1,231
1805501 저녁에 머리감고 출근할때 또 감나요 6 궁금 11:00:37 996
1805500 런던은 집값이 4 ㅁㄴㅇㄹ 10:53:32 1,381
1805499 마약하면 어떤 기분 상태가되는걸까요? 10 ㅁㅁ 10:52:48 1,242
1805498 남편도 불쌍 나도 불쌍.. 46 .. 10:51:37 4,039
1805497 양주시-방탄 신곡 swim 뮤비패러디 5 ㅇㅇ 10:46:10 722
1805496 영어/일본어/중국어 중에서 선택한다면요? 6 .. 10:41:26 422
1805495 피부과 마사지 휴대폰 통화 7 ㅡㅡ 10:38:50 8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