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세 친정아버지랑,82세 친정엄마랑 함께 사세요
근데 엄마가 평생 아버지 때문에 힘들어요
아버지가 공무원으로 퇴직하셨구 아직두 직장 생활을 하세요
집두 있으시구,월세도 받으셔서 경제적으론 어렵지 않아요
그래서 엄만 아버지 도시락을 싸 드립니다
사드시는 것두 싫데요. 느므 이기적이세요
엄마가 파킨스가 있어서 당신 몸도 힘든데 아버지가 엄마 반찬만 드세요
사는것도 싫구,제가 해다 드리는 것도 싫어하세요
그래서 엄만 그런 아픈 몸으로 아빠 식사를 챙기세요
그런 엄마 모습에 속상하구 화가 나지만 방법이 없어요
어찌 하면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