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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지에 아빠 되었어요

,,, 조회수 : 7,353
작성일 : 2021-06-07 13:14:51

모르는번호로 문자와서

아빠 난데 폰고장나서...어쩌고


에라이 난 엄마다 ㅠㅠ

IP : 211.250.xxx.45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6.7 1:18 PM (211.114.xxx.79)

    ㅋㅋㅋㅋ
    원글님 제목 너무 잘 붙이셨다~~!!!!!

  • 2.
    '21.6.7 1:24 PM (219.240.xxx.130)

    성전환까지 시키는 ㅋㅋ

  • 3. ㅋㅋㅋ
    '21.6.7 1:31 PM (59.20.xxx.213)

    에라이 엄마다 ㅋㅋㅋ

  • 4. ㅋㅋ
    '21.6.7 1:32 PM (218.148.xxx.195)

    이맛에 82 못 끊어요 ㅋㅋ

  • 5. ㅎㅎㅎ
    '21.6.7 1:37 PM (106.102.xxx.28)

    걔들이 엄마한테 안되니 이제 아빠를 노리네요
    ㅎㅎ

  • 6. ===
    '21.6.7 1:39 PM (59.21.xxx.225) - 삭제된댓글

    아빠가 엄마 보다 단순해서 잘 넘어갈것 같았는데 ㅎㅎㅎ
    미안해 엄마~

  • 7. 쓸개코
    '21.6.7 1:43 PM (121.163.xxx.73)

    애비애미도 몰라보고 ㅎㅎ

  • 8. ㅋㅋ
    '21.6.7 1:50 PM (117.111.xxx.88) - 삭제된댓글

    울집 애는 꼭 존대어 쓰는데
    반말로 문자 왔길래..
    남편이랑 둘이 보고 웃으며
    우리 아이가 아님이 확실합니다 했네요

  • 9. ... .
    '21.6.7 1:52 PM (125.132.xxx.105)

    군대간 우리 아들이 핸드폰 박살나서 피씨방에서 제 문자 기다리기도 해요.

  • 10. 우리애
    '21.6.7 1:52 PM (116.32.xxx.191) - 삭제된댓글

    세살인데 문자를?
    뿌듯할뻔

  • 11. 제제하루
    '21.6.7 2:08 PM (125.178.xxx.218)

    전 버린 딸인지 하나 더 있더라구요 ㅋ
    애들 다 온라인수업하고 있는데 폰 액정깨졌다고~~
    애들이 난 너 버리고 떠난 매정한 엄마다 답하라는걸 무서워서 안했어요.ㅋㅋ

  • 12. 원글
    '21.6.7 2:20 PM (211.250.xxx.45)

    자식들의 뜬금없는 반란이군요 ㅋㅋㅋ

  • 13. ....,
    '21.6.7 2:37 PM (39.7.xxx.205) - 삭제된댓글

    저도 아들 하나인데 예전에 갑자기 전화가 와서
    딸이 교통사고로 입원했는데 위급하다며.....
    괜히 남편만 의심받았네요
    나 몰래 숨겨둔 딸 있었냐고 취조했거든요

  • 14. ..
    '21.6.7 2:41 PM (210.223.xxx.224)

    군대간 아드님 우째요 ㅋㅋㅋㅋㅋ

  • 15. 글쎄
    '21.6.7 3:03 PM (221.160.xxx.236)

    울엄마는 일주일전에 받았대요.
    그래서 엄마가 말을하지 문자 썻더니 그후 대답이 없더래요..
    일주일뒤 저랑 만났는데 액정나갔냐고?
    안나갔다고.
    문자온거로 답장보내서
    액정안나갔다.정신차려라 보냈는데
    해킹되는거 아니겠죠?

  • 16. 아이랑 있는데
    '21.6.7 3:41 PM (58.236.xxx.102) - 삭제된댓글

    돈줄까? 답장했더니 눈치깠는지 반응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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