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번호로 문자와서
아빠 난데 폰고장나서...어쩌고
에라이 난 엄마다 ㅠㅠ
모르는번호로 문자와서
아빠 난데 폰고장나서...어쩌고
에라이 난 엄마다 ㅠㅠ
ㅋㅋㅋㅋ
원글님 제목 너무 잘 붙이셨다~~!!!!!
성전환까지 시키는 ㅋㅋ
에라이 엄마다 ㅋㅋㅋ
이맛에 82 못 끊어요 ㅋㅋ
걔들이 엄마한테 안되니 이제 아빠를 노리네요
ㅎㅎ
아빠가 엄마 보다 단순해서 잘 넘어갈것 같았는데 ㅎㅎㅎ
미안해 엄마~
애비애미도 몰라보고 ㅎㅎ
울집 애는 꼭 존대어 쓰는데
반말로 문자 왔길래..
남편이랑 둘이 보고 웃으며
우리 아이가 아님이 확실합니다 했네요
군대간 우리 아들이 핸드폰 박살나서 피씨방에서 제 문자 기다리기도 해요.
세살인데 문자를?
뿌듯할뻔
전 버린 딸인지 하나 더 있더라구요 ㅋ
애들 다 온라인수업하고 있는데 폰 액정깨졌다고~~
애들이 난 너 버리고 떠난 매정한 엄마다 답하라는걸 무서워서 안했어요.ㅋㅋ
자식들의 뜬금없는 반란이군요 ㅋㅋㅋ
저도 아들 하나인데 예전에 갑자기 전화가 와서
딸이 교통사고로 입원했는데 위급하다며.....
괜히 남편만 의심받았네요
나 몰래 숨겨둔 딸 있었냐고 취조했거든요
군대간 아드님 우째요 ㅋㅋㅋㅋㅋ
울엄마는 일주일전에 받았대요.
그래서 엄마가 말을하지 문자 썻더니 그후 대답이 없더래요..
일주일뒤 저랑 만났는데 액정나갔냐고?
안나갔다고.
문자온거로 답장보내서
액정안나갔다.정신차려라 보냈는데
해킹되는거 아니겠죠?
돈줄까? 답장했더니 눈치깠는지 반응없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