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은 능력별로인 남자들이 여자능력보고 대시하네요..

..... 조회수 : 3,836
작성일 : 2021-06-06 19:14:19
그냥 연봉 3~4천 정도 받는 30대후반 40대초반 남자들이 저한테 대시를 많이 하네요 최근에 받은것만 세건.

전 42살 연봉은 구지 안밝히지만
영업장 여러개 운영하는거 그리고 몰고 다니는 자동차.
취미가 골프.. 명품옷 걸친거 이런거 보고
제 경제력은 가늠 가능 할거구요

능력 별로이고 외모는 중간 이상된 또래 남자들이
저한테 대시 많이 하네요

웃긴건 능력이 저보다 뛰어난 남자는 절 쳐다보지않아요 ㅎ 10살은 어린 이쁜여자 만날수 있어서 그럴까요?

또 능력도 없는데 외모도 별로인 남자들은 언감생심 대시조차 못하고요..

요즘 한예슬이 이슈인데..
제가 한예슬급 미모 경제력이 아니긴 하지만
또래 그져그런 남자들한텐 꽤나 매력있게 보이나봐요
그냥 웃프네요..

월급 300받는 남자랑 월 수천 버는 사업가여자랑은 삶의 스케일이 달라 연애가 불가능한거 모를까요
IP : 221.139.xxx.46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6.6 7:16 PM (223.38.xxx.61)

    같이 잘 놀면 되죠^^
    결혼은 ㄴㄴ

  • 2. ..
    '21.6.6 7:16 PM (112.146.xxx.111)

    찌질하죠 재산지키려면 남자 집에 들이면 안됩니다
    여자는 그냥 사치하지만 남자는 꼴에 사업한답시고 사장놀이 해서 멀쩡한 여자돈 다 말아먹음

  • 3. 안 될 이유는
    '21.6.6 7:19 PM (119.192.xxx.52)

    없지 않나요?
    남녀 평등 시대에
    예전에는 남자보다 잘 버는 여자가 아주 드물어서 주로 여자가 남자가 어찌 생겼건
    그런 남자한테 경제적으로 취약하고 반반한 여자가 직간접으로 들이댔다면
    이제는 거꾸로 된 경우도 있으니까
    그럼 님 얼굴 나이 안보고 얼굴 좀 반반한 남자가 들이대는건데
    그 중에 괜찮은 사람 하나 잡으면 되지 그게 그렇게 문제될 것도 아니고 자연의 순리같은데요?
    그나마 돈이나 있으니 누가 쳐다나 봐주지 나이 42된 여자를
    반반한 남자가 왜 쳐다나 보겠어요?

  • 4. ....
    '21.6.6 7:21 PM (119.149.xxx.248) - 삭제된댓글

    그런 남자 절대 상대하지 마세요 꼴에 봉잡으려고 노력하는 거에요..ㅎㅎ

  • 5. .....
    '21.6.6 7:22 PM (221.139.xxx.46)

    의도가 빤~히 보이니 그져 우습지요...

  • 6. 00
    '21.6.6 7:22 PM (175.195.xxx.214)

    무슨일 하시는지 여쭤 봐도 되나요? 능력있으신게 너무 부럽습니다....

  • 7. ㅡㅡㅡㅡ
    '21.6.6 7:25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님한테 대쉬하는 남자들은
    님 돈만 보고 들이미나 봅니다.
    글쓴거 보니 인품도 별로고.
    이렇게 자기들 꼴같잖게 여기는 줄도 모르고.
    돈 많이 버는거밖에 내세울게 없어 보여요.

  • 8. ㅡㅡㅡㅡ
    '21.6.6 7:29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님한테 대쉬하는 남자들은
    님 돈만 보고 들이미나 봅니다.
    글쓴거 보니 인품도 별로고.
    이렇게 자기들 꼴같잖게 여기는 줄도 모르고.
    돈 많이 버는거밖에 내세울게 없어 보여요.
    돈보고 달려드는 남자들도 별로고.

  • 9. 저도
    '21.6.6 7:33 PM (220.79.xxx.187)

    님 부러워요:) 그냥 연애만 하세요.
    뭐 님이 더 능력있고 더 많으면 쓸 수도 있고 그런거죠!!!

  • 10. 근데
    '21.6.6 7:41 PM (1.227.xxx.55)

    자신한테 좀 냉정해질 필요가 있죠

    이쁜 여자 좋아하는 거나,

    돈 많은 여자 좋아하는 거나

    따지고 보면 뭐 다르겠어요.

  • 11. 남녀가 바뀌었다면
    '21.6.6 8:16 PM (58.232.xxx.148)

    결혼가능해요
    남자는 여자가 자기보다 경제적 능력이 좀 떨어져도 외모가 보통이상이고 몇살정도 어리면 결혼생각하잖아요
    그런데 여자는 남자가 자기보다 원글처럼 떨어지면 어딜!! 하는 경향이 있으니 결혼이 어려운거에요
    남자는 여자보다 짝찾기가 수월하니 위로 올라갈수록 여자가 미혼이 많을수 밖에요

  • 12. 허언증
    '21.6.6 8:28 PM (106.101.xxx.216)

    이제그만 망상에서 깨어나 현실을 직시하세요

  • 13. 그죠
    '21.6.6 8:51 PM (220.73.xxx.22)

    누나 술사주세요 하며 대시 많이 해요
    요즘 젊은남자들 놀라워요
    누나가 술 사주면서 놀려면 외모라도 좀 돼야할테데
    무슨 근자감인지 ....어이없어요

  • 14. sandy
    '21.6.6 9:07 PM (58.140.xxx.197)

    같이 잘 놀면 되죠^^
    결혼은 ㄴㄴ 222

  • 15. ㅡㅡ
    '21.6.6 9:38 PM (223.62.xxx.50)

    남자는 여자가 자기보다 경제적 능력이 좀 떨어져도 외모가 보통이상이고 몇살정도 어리면 결혼생각하잖아요
    ㅡㅡㅡㅡ
    42살의 월 수천 버는 남자도
    30후반 40초반의 여자는 거들떠도 안봅니다
    20대나 30초에서 찾죠

  • 16. 인간극장에도
    '21.6.6 10:43 PM (223.39.xxx.141)

    예전에 나왔어요

    학원원장님이고 남편분은 건축예술가..

    장인장모가 인정안하구요

  • 17. ㄴㄴㄴㄴㄴ
    '21.6.6 11:47 PM (218.39.xxx.62)

    능력 있는 여자에게는 선택권이 늘어나는 거고
    능력 없는 대다수 보통의 90%의 여자들은 선택권이 줄어드는 거고

  • 18. ...
    '21.6.7 12:23 AM (94.134.xxx.60)

    나이가 깡패에요. 나부터 나이 많은 남자 싫어요. 능력있는 남자가 또래 여자 만날 이유 없죠. 매력없어요. .

  • 19. ...
    '21.6.7 2:26 AM (223.39.xxx.253)

    희한한게 여잔 그래도 외모가 되거나 한참 어리거나 이래야 좀 경제력이 있는 남자에게 들이대는데 남잔 지 외모 객관화가 안되더라고요.외모가 보통이면 훈남인 줄알아요

  • 20. ...
    '21.6.7 2:32 AM (223.39.xxx.33) - 삭제된댓글

    찌질하죠 재산지키려면 남자 집에 들이면 안됩니다
    여자는 그냥 사치하지만 남자는 꼴에 사업한답시고 사장놀이 해서 멀쩡한 여자돈 다 말아먹음222거기다 꼴에 바람까지 펴요.

  • 21. 무슨일
    '21.6.7 3:53 AM (49.170.xxx.74)

    무슨일을 하시는 지 속시원히 알려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949 나이들면 직업도 바꿔야하나봐요. 11:31:33 14
1810948 디카페인 인스턴트 아메리카노 추천부탁드려요 사랑이 11:30:06 16
1810947 자동차안에 휴대폰 번호 써놓으시나요? ㅂㅅ 11:28:59 32
1810946 시모의 이상한 질문들 Leon 11:28:01 70
1810945 저녁을안먹는다고 남편이 화를내요 2 식사 11:24:33 212
1810944 신축사는데 집 내놨어요 5 ㅇ.. 11:18:05 617
1810943 모자무싸가 1주일밖에 안남아서 1 ... 11:09:15 436
1810942 에어컨을 송풍으로만 돌리는데 전기세 많이나올까요? 1 Oo 11:03:55 429
1810941 마트 매너 너무 아쉬워요 10 ㅁㅁ 11:00:44 806
1810940 불쌍한 내남편 주말출근 하러 갔어요 2 익명 11:00:13 489
1810939 동탄에 맞선 볼 조용한 카페 있을까요? ... 10:49:11 165
1810938 운이 나쁘면 죽임 당하고, 운이 좋으면 살아가는 여자들 2 여성 10:46:22 843
1810937 신축아파트들이 별로 맘에 안드는 10 ㅗㅗㅎㅎㅎ 10:44:11 958
1810936 라떼하면 맛있는 인스턴트 커피 뭐있나요 10 . . 10:34:57 670
1810935 전업주부도 아닌 전업자녀 신박한 신조어네요 7 ..... 10:27:45 1,240
1810934 신축아파트 모기 있나요? 13 ㅇㅇ 10:26:04 569
1810933 장인수 봉지욱 이명수 김종훈기자~ ㄱㄴ 10:24:17 348
1810932 원더풀스 보시는 분 계세요? 8 혹시 10:21:41 608
1810931 재채기 엄청 크게하는 아저씨들 일부러?습관? 18 재채기 10:20:02 1,187
1810930 의사가 호스피스 알아보라는데 6 궁금 10:13:47 1,478
1810929 슈스스 한혜연씨 날씬해진 몸으로 자기 코디 너무 잘해요. 9 음.. 10:13:35 1,780
1810928 모자무싸 예측 하나 더하기 3 하나더 10:13:15 800
1810927 '정청래를 죽이자' 테러 모의 제보…민주 "경찰 수사의.. 11 ㅇㅇ 10:13:07 551
1810926 모자무싸에서 노강식 캐릭터요...? 8 모자무싸 10:11:22 909
1810925 브리타 정수기 쓰는 한 가지 방법 9 이렇게 09:51:42 1,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