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니가 싫다는 제스처를 취했음에도 불구하고
자꾸 웃으며 들이대는 남자
너무 불쾌한데
제가 불쾌하길 바라는 건가요 멍청한 건가요?
또다른 남자
몇 번 마주쳤을 뿐 사귀는 사이도 아닌데 자꾸 연락을 하네요
한동안 같이 일을 하며 밥 몇 번 먹은게 다인데
이제 일도 같이 안하는데 자꾸 연락하고 싶어해요
동종업계라 연락 몇 번 받아주다보니 무슨 남친이라도 된 줄 착각하는 듯 해서
업무 외로 더 이상 연락하지 마라고 했더니 화내네요?
그리고는 몇 달 뒤에 또 연락와요
앙심인가요? 말귀 못 알아듣는 모지리인가요?
말귀 못 알아듣는 남자들 왜 이랗게 많아요?
ㅇㅇ 조회수 : 2,146
작성일 : 2021-06-06 17:43:23
IP : 39.7.xxx.16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ᆢ
'21.6.6 5:46 PM (121.167.xxx.120)자기 딴에는 열번 찍어 안 넘어 가는 나무 없다를 실천 하는 중일거예요
확실하게 정색하고 거절하셔야 들이대질 못할거예요2. ㅇㅇ
'21.6.6 5:51 PM (39.7.xxx.166)음 시대에 뒤쳐진 멍청이로군요? 요즘 세상에 열번 찍으면 스토커로 신고당하는 것도 모르는
빨리 멀쩡한 남자 만나서 안착해야겠어요
이상한 남자들 안 마주치게 말이에요3. ᆢ
'21.6.6 5:58 PM (211.205.xxx.62)니가 먼저 웃어줬다고 적반하장
또라이들많아요
조심하세요4. 니가 싫어
'21.6.6 6:02 PM (110.70.xxx.109)꺼져 말로하세요. 체스처 말고
5. ㅇㅇ
'21.6.6 6:11 PM (39.7.xxx.166)일하느라 몇 달에 한 번씩은 만나야해요
그것만 아니면 "꺼져" 라고 하고싶네요
업무와 연애도 구분 못하는 모지리라니
되도록 다른 사람 내보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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