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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cm 56~57인데 살 진짜 안 빠지는 구간 같아요

ㅇㅇㅇ 조회수 : 4,189
작성일 : 2021-06-06 12:01:33
극단적으로 덜 먹지 않는한

극단적으로 53까지 빼고나면 주변에서 말랐다곤 하지만 금새 요요와요

모태 마른몸이 참 부럽네요



술먹고 방심하면 금새 58 넘어가면 딱 봐도 무거워져요
근 십년간 이상태인테

52~53 쭉 건강하게 유지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다이어트 평생의 숙제같아요
IP : 49.174.xxx.10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6.6 12:10 PM (14.38.xxx.227) - 삭제된댓글

    68 60인데도 말라보인다고
    살찌우라는데요
    66입고요

  • 2. ..
    '21.6.6 12:12 PM (211.177.xxx.159)

    왜냐면 166 키에 56~57이 가장 안정적이고 이상적인 무게이기 때문이에요.
    마른 사람이 더 빼거나 뚱뚱한 사람이 살빼기보다
    몇 배는 더 힘들걸요?

  • 3. 저녁을
    '21.6.6 12:13 PM (112.169.xxx.189)

    배불리 먹어본지가 어언 이십년이네요 쯧

  • 4. 항상성
    '21.6.6 12:16 PM (1.229.xxx.169)

    그 체중을 몸이 가장 이상적인 체중이라 기억하고 있어서 그래요. 저체중이 되면 원래 자기 체중으로 돌아가려는 패턴이 있죠. 그래서 요요오는거고 유지어트가 힘든거죠. 살빼는 건 단기로 빡세게 가능한데

  • 5. ..
    '21.6.6 12:16 PM (58.121.xxx.201)

    6시 이후에 금식 해 보세요
    정말 배고프면 방울토마토 또는 야채 정도
    그리고 다음날 최대한 늦게 식사하고요 점심은 맘껏 드셔도 돼요
    과자도 도넛도 생크림 듬뿍 라떼도 먹어요
    저 170cm에 62였는데 운동 안하고 요렇게 55 유지중입니다

  • 6. 저녁을
    '21.6.6 12:22 PM (112.169.xxx.189)

    안먹거나 일찍 먹고
    최대한 공복시간 길게하는거
    저도 윗님 방법으리 이십년째인데
    그게 간헐적단식이란걸 몇년전에
    알았네요 ㅎㅎ
    뭐 아주 가끔은 밤늦게 술도 마시고
    안주를 과하게 먹기도하지만
    크게 고민은 안되더라구요
    살은 모았다 빼면 힘들어요
    단순하게 오늘 많이 먹었으면
    내일 최소로 먹고 많이 움직이면
    그깟 일킬로 오르락내리락해도
    의연해짐 ㅎㅎ

  • 7. 움?
    '21.6.6 12:23 PM (118.235.xxx.251)

    166에 그정도 몸무게면 날씬해 보이실텐데... 꾸준히 그정도 몸무게가 유지가 된다면 그이상 안나가게 유지시키는게 이상적일거 같아요 빼려고말고 몸매가 예뻐보이도록 실루엣을 가꿔보는게 어떠실지

  • 8. .....
    '21.6.6 12:41 PM (222.109.xxx.74)

    몸무게는 좀 내려놓고
    사이즈 줄이기에 집중 해보세요.
    저는 간헐적 단식으로 오후 1시~9시 사이에만 먹고
    근력운동 주6일동안 매일 한시간씩 하고(홈트로 발레스트레칭 해요.)
    유산소는 출퇴근시간에 왕복 1시간 정도 걷는걸로 대체하고 있어요.
    키 160에 52 이하로 절대로 안내려 갔었고 더 빼려다가 항상 폭주해서 폭식하곤 했는데
    지금은 53인데 사이즈가 줄어서 옷이 커졌어요.
    자세가 곧아지고 구석구석 있던 군살이 많이 빠져서 옷발도 달라졌습니다.
    전과 같은 체중인데 다들 저한테 살빠졌다고 하네요.
    체중에 집착 안하기로 결심하고 한동안 확인 안하다 반년만에 확인 했던거고
    앞으로도 체중은 확인 안하고 사이즈만 확인 하려고요.
    먹는것도 그렇게 소식하는 것도 아니에요.
    종류 안가리고 탄단지 야채 골고루 포함되게만 신경쓰고요
    포만감 들때까지 먹습니다.
    간헐적 단식 한 뒤로 식사량이 자연스레 줄어서
    그냥 평범한 일반인들 일인분 먹듯 먹으니 빠지나봐요.

  • 9. ㅇㅇ
    '21.6.6 12:48 PM (123.254.xxx.48)

    운동이 답입니다.
    혹시 운동 하시나요? 걷기말고요.
    전 56에서 시작했는데 53까지도 몇달 걸렸어요.
    집에서 홈트랑 산책하고 번갈아 가면서 했는데 48까지 빠지더니 이정도면 저도 만족했습니다.
    군살은 있지만. 딱 보통체형으로 돌아왔으니까요. (전 160이에요)
    그러다가 걷는것 시간 너무 잡아먹어서, 런데이를 시작했어요.
    30초 뛰는것도 너무 힘들더라구요.
    그러고 몇달 지나니 더빠지는거 생각안하고 유지한다고 생각했는데
    43까지 빠졌어요. 키가 더 커보인데요.
    지금은 7분정도 뛰는건 괜찮더라구요. 그 이상은 힘들어 하면서 뛰어요.

  • 10. ㅇㅇ
    '21.6.6 12:49 PM (123.254.xxx.48)

    근데 48까지 빠질때까지 살빠졌다는 소리 한번을 못들었어요.
    45밑으로 떨어지니 살빠졌다고 슬슬 이야기 하더라구요

  • 11. 제가
    '21.6.6 1:24 PM (182.172.xxx.136)

    키 167에 딱 원글님 같았는데 요즘 갑자기 53댜가 나와서 어디 아픈가 걱정돼요. 코로나 후 운동은 일체 안하고, 안 움직이니 배도 안 고파서 하루에 한끼 대충 먹으니까 이리 됐는데 배는 여전히 나왔네요. 근육만 다 빠진듯. ㅜㅜ 배 빼고는 슬림해요.
    건강을 위해 살 찌더라도 밥 더 먹으려구요.

  • 12. 저랑 똑같으세요
    '21.6.6 2:19 PM (39.118.xxx.252)

    고등부터 30후반까지 키 166에 52-53정도 쭉 유지하며 살아왔고 그정도가 딱 좋다고 느꼈는데 코로나로 재택하면서 간식은 입에 달고 운동은 안했더니 야금야금 59 찍고 놀라서 다이어트 중이예요. 55가 목표인데 57에서 56 찍고 주말지나면 또 57을 몇달째 반복이네요ㅠㅠ 요즘은 체중도 체중이지만 근력운동하면서 옷발 살려보는게 목표예요

  • 13. 같은고민
    '21.6.7 10:11 AM (58.79.xxx.141) - 삭제된댓글

    저랑 같은고민이네요
    169에 57.58을 유지하는데
    미용몸무게 52.53 힘들게 만들어도 조금만 방심하면 금방 돌아와서 늘 배고프죠..ㅠ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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