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1아들이 진중한 엄마가 되라네요.

... 조회수 : 4,732
작성일 : 2021-06-06 02:51:29
제가 좀 장난끼가 많아서 애 어릴때 까불거리며 장난도 자주치고 애도 그러면 좋다고 까르륵 거리면서 같이 놀고 그랬는데요.
초등학교 들어가더니 갑자기 애가 진중해지더니.
장난치거나 좀 까불거리면서 말걸면 엄마!!사람들이 보잖아요. 좀 점잖게 있어요!!라고 하네요.
거 참 서운하네요.. 갑자기 거리감 느껴집니다.
IP : 112.161.xxx.18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6.6 2:55 AM (220.117.xxx.26)

    이제 사회생활 아니 학교생활하며
    남 의식을 많이 하나봐요
    차분한 엄마 모습 보여줍시다 아들원하니 !

  • 2. ...
    '21.6.6 2:59 AM (67.160.xxx.53)

    언니, 이 참에 하나 더...찡긋

  • 3. ㅎㅎ
    '21.6.6 3:00 AM (112.161.xxx.181)

    그러게요?? 나름대로 이미지관리 하고싶은가봐요.
    지금도 서운한데 사춘기오면 어떨른지.
    장난걸고 싶어서 손끝이 근질거리는데 아들 이미지위해서 참아봅니다.

  • 4. ...
    '21.6.6 3:22 AM (118.37.xxx.38)

    아니...초1이 어쩌면 그런 말을 하나요?
    어쩜...진중한 녀석이로고~~

  • 5. ..
    '21.6.6 3:26 AM (222.237.xxx.88)

    남의 눈도 신경쓰는건 이제 애가 큰거죠.
    아들이 원하니 진중해지세요.ㅎ

  • 6. ...
    '21.6.6 3:44 AM (108.41.xxx.160)

    제대로 만나셨네

  • 7. 엄마가
    '21.6.6 7:29 AM (175.212.xxx.152)

    때와 장소를 잘 가리지 못하셨나봐요
    아이와 까르륵 장난치며 노는 건 얼마든지 좋지만 다른 사람의 이목이 신경쓰일 정도라면 오죽했으면 그럴까 싶어요
    엄마가 먼저 센스있게 조절하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아이에게 또다른 교육이 되었을 수도 있었을텐데

  • 8. ..
    '21.6.6 7:57 AM (175.223.xxx.103)

    ㅋㅋㅋㅋ ㅋㅋ

  • 9. ㅇㅇㅇ
    '21.6.6 8:18 AM (119.192.xxx.179)

    남들 보는 공공 장소에서 까불며 장난치는 엄마라니...

    어릴땐 그래도 되나보다 하고 즐거워하던 아들이, 초등학교 들어가서 선생님에게 공공 장소 예절을 듣고 배웠나 보네요.

  • 10. ..
    '21.6.6 8:19 AM (49.168.xxx.187)

    위에 엄근진 댓글 웃기네요.
    아들인가 봄
    초1 아이가 벌써 그러다는게 놀랍네요.
    잘 키우세요. ^^

  • 11. 12
    '21.6.6 11:05 AM (39.7.xxx.53)

    어릴땐 그래도 되나보다 하고 즐거워하던 아들이, 초등학교 들어가서 선생님에게 공공 장소 예절을 듣고 배웠나 보네요.22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842 나스닥 100 액티브 etf 1 00 13:30:24 219
1822841 이재명지지율 한달새 -12.7프로 대폭하락44.5 7 휴일 13:29:51 280
1822840 무시당한 시어머니 3 ㅇㅇ 13:29:15 376
1822839 이낙연 광주일고 졸업 한마디해주세요 6 ... 13:25:03 187
1822838 애플이 중국 메모리 사려고 한다는거 알고 계세요? 4 ;;;;;;.. 13:22:57 361
1822837 전화통화 3 ㅅㅇ 13:21:16 169
1822836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 회생의 마지막 계산서를 노동자에게.. 1 ../.. 13:21:12 109
1822835 이재명.. 진짜 대단하다. “국민 목숨 살린 총리” 15 .. 13:21:06 757
1822834 형제들간에 부조금 6 ... 13:20:14 508
1822833 60대에 만난 친구 3 그러네 13:18:09 724
1822832 그럼그렇지 배터리주는... ........ 13:15:52 373
1822831 여러 커피집 금액권할인 빈집 13:14:01 91
1822830 송영길의 사과문 같지 않는 사과문 9 잡것 13:14:00 385
1822829 일제시대, 광주민주화항쟁에 대해 의무교육 했으면 1 ... 13:10:43 101
1822828 스퀘어,삼성전기 쭉쭉 올라라 ㅋㅋ 6 ... 13:07:46 771
1822827 대통령이 기업 팔 비틀어 친구딸 말 사주는 나라 9 ㅐㅐ 13:07:20 479
1822826 남편이 도시락 싸 주는데.. 15 부부 13:04:00 1,030
1822825 꼴뚜기 볶음 ...도와주세요 ㅠ 1 .. 13:01:12 200
1822824 컷코 홈쇼핑 4 컷꼬야 12:59:19 359
1822823 와 네덜란드와 모로코 경기도 끝의 끝까지 숨막히는 경기였네요. .. 9 --- 12:56:03 566
1822822 "캠코에서 정리할거 뭐있죠" 당황한 이억원 금.. 5 그냥3333.. 12:53:19 768
1822821 사람들 만나면 기빨려요 10 늙은건가요 12:52:45 707
1822820 지금 짜장라면에 돼지고기양파 볶아서 얹어먹었는데 2 ........ 12:49:47 427
1822819 정몽규는 왜 사퇴 안 하죠? 2 당장나가 12:40:15 794
1822818 올리브나무를 키워보고 싶은데요 7 .. 12:39:43 5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