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근 신경쓰이네요
멀리하고 무시하기엔 애들끼리도 연관되어서 쉽진 않아요
그 두 엄마는 원래 친했고 같은반 엄마하고 어울리고 싶어하는게 보이긴해요
딱히 왜그리 시러하는진 모르겠어요
예전에 영어얘기하면서 우리아이 현재 수준 알려준게 다 인데 ㅜㅜ
티나게 은근 기분 나쁘게 행동하는거
다른엄마가 느껴서 제게 말하더라구요
살짝 기분나쁘다구
이럴땐 그냥 살짝 무시하고 최대한 말을 아끼는게 낫겠죠?
이미 맘을 닫은 사람들이 맘을 열거같지가 않아서요
8명쯤 무리가 있는데 유독 두명의 엄마가 싫어하는 느낌이 강해요
ㅇㅇㅇ 조회수 : 2,372
작성일 : 2021-06-05 19:42:46
IP : 49.174.xxx.10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는
'21.6.5 8:26 PM (125.186.xxx.54)그러면 그냥 같이 무시해요
눈치볼거 뭐있나요 직장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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