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아울렛에서 산 여름 셔츠가 넘 찰떡같이 맘에 들고
시원해서 요며칠 계속 입었답니다.
물론 오늘도요.
그런데...
저희집 화장실 문고리에 걸려 좌악 5센티정도....
찢어졌어요.
방금 백화점 가서 맡겼는데...
짜집기해야 될거 같다고 하는데...
등쪽이긴 하지만 ...
챠콜색인데... 흐엉
넘 예쁘다~했는데... 속이 넘 쓰려요. ㅠㅠ
넘 맘에 드는 옷이 찢어졌어요...흐엉엉
... 조회수 : 2,406
작성일 : 2021-06-05 18:10:50
IP : 59.5.xxx.9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짜집기해서
'21.6.5 6:16 PM (112.169.xxx.189)빈티지로 입으셈^_^
2. 등쪽에
'21.6.5 6:16 PM (180.230.xxx.233)수를 놓던지 문양 패치같은 걸 붙이는 건 어떨까요?
3. ...
'21.6.5 6:24 PM (59.5.xxx.90)아까 옷 찢어지던 소리가 지금까지 맴도네요...ㅠ
4. --
'21.6.5 6:58 PM (108.82.xxx.161)이넘의 문고리
저도 경험있어서, 문고리는 늘 조심
아끼는 옷은 주장은 사야되나 봐요ㅜ5. --
'21.6.5 6:58 PM (108.82.xxx.161)주장 아니고 두장
자동완성 기능땜시ㅜ6. 애증의 문고리
'21.6.5 7:20 PM (125.179.xxx.89)신랑이랑 신경전하다가 화내면서 옷들고 나가는데 잡음..
놓으라니까! 했는데 문고리였음
남편은 멀찍이서서 내모습 다 봄7. wii
'21.6.5 7:38 PM (175.194.xxx.121) - 삭제된댓글아직 있으면 빨리 한장 더 사야죠.
8. 머피의법칙
'21.6.5 7:49 PM (175.123.xxx.2)가장 아끼는건 귀신이 아는지 저도 그래요
접시도 옷도 컵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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