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살기 위해 120미터 자유 낙하하는 새끼 거위

애잔 조회수 : 2,002
작성일 : 2021-06-05 16:53:17
100미터가 넘는 절벽에서 아직 날지 못하는 새끼 거위가 자유낙하하고 천적들을 피해 생존해는 것을 보여주는 영상입니다. 

  https://youtu.be/H1S6UCX4RAA
IP : 125.183.xxx.16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영상 감사합니다
    '21.6.5 5:01 PM (153.136.xxx.140)

    생존이란 무엇일까.....

    절벽에서 떨어지는 모습이 너무나 아파보여서 보는 내내 마음이 아팠습니다.
    마지막 한마리가 살아 나가야 할 여정은 또 얼마나 가파를지.

    자연은 위대하지만 잔혹하기도 하다는 진리를 다시끔 느끼게 하는 영상이네요.

  • 2. ...
    '21.6.5 5:18 PM (1.234.xxx.84)

    새끼거위도 놀랍지만 그 영상을 찍은 다큐감독도 대단하네요.
    상상도 못했던 생명의 방식이 있다는 걸 알게해준 원글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어휴 보는것 만으로도 아프네요.

  • 3. ..
    '21.6.5 5:20 PM (211.243.xxx.94)

    보면서 눈물났어요.
    그 부모거위들도 그렇게 생존한거잖아요.
    싦은 숙연한겁니다.

  • 4. ..
    '21.6.5 5:24 PM (118.32.xxx.104)

    삶은 숭고하네요ㅜ

  • 5. ㅡㅡㅡ
    '21.6.5 5:38 PM (222.109.xxx.38)

    입 못다물고 가슴철렁하며 봤어요.
    이게 뭐죠.. 슬프기도 하고 감동적이기도 하고ㅜㅜ

  • 6. ㅠㅠ
    '21.6.5 5:43 PM (117.111.xxx.152) - 삭제된댓글

    첫번째는 다른 새가 물어갔고
    두번째는 떨어져 죽은 건가요?

    세번째 새끼만 부모를 따라 가네요
    사람으로 태어난 것에 감사하고
    험한 동물의 세계에서 생존해나가는
    모든 생명체들에게 경의를 표합니다.ㅠㅜ

  • 7. ...
    '21.6.5 6:32 PM (220.75.xxx.108)

    아 진짜 너무 대단한 영상이네요.
    살아간다는 건 모든 생명에게 너무 힘들고 대단한 일 ㅜㅜ

  • 8. ....
    '21.6.5 6:37 PM (119.197.xxx.167)

    생존을 위해 언덕에 알을 낳아야
    하고 태어나자마자 아래로 내려와야 살 수 있어서 저런거죠? ㅠ

    엄마가 뛰고 아기들이 뛰어야 한다고, 엄마를 믿고 뛰어 내리는게 너무나 놀랍네요.

  • 9. 관음자비
    '21.6.5 7:02 PM (121.177.xxx.136)

    숨도 안 쉬고 봤네요.

  • 10. 태어나서
    '21.6.6 12:04 AM (221.144.xxx.186)

    왜 여기서 뛰어내려야하는지도 모르고 뛰었을테고
    바위에 부딪히며 눈에 구르며 왜 부딪히는지 왜 구르는지 모르고...
    아... 왜 아기 병아리들이 내 모습처럼 보이는지...... 웁니다. ㅠ

  • 11.
    '21.6.6 10:09 AM (218.52.xxx.235)

    숨 죽이고 봤어요.
    산다는건 처절하고도 숭고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645 엘지오브제컬렉션 식기세척기 소음 참지 마세요. 우와 22:17:03 50
1810644 ‘AI 초과세수’를 ‘초과이익’ 해석…청와대, 블룸버그에 공식 .. ㅇㅇ 22:17:01 44
1810643 친구들이랑 통화 얼마에 한번 하세요? 전화 22:15:18 44
1810642 3개월 무월경아이 .. 22:14:52 54
1810641 마상을 입고..(조언 절실) 1 22:13:37 200
1810640 과외 스승의날 선물 22:10:28 51
1810639 다촛점렌즈는 기스?가 잘 나나요? 3 놀람 22:04:49 104
1810638 남자 대학생 아이 헛구역질 하는데 7 22:04:41 286
1810637 국민연금의 국내주식 비중 논의 참고 22:03:14 171
1810636 실업급여는 월급의 몇프로 나오나요? 2 21:59:56 249
1810635 장동혁 충청도 가서 원색적인 막말로 충청도 사람들 욕먹임 ... 21:56:35 188
1810634 시간날때 무작정 신발신고 나가서 걷는데요 3 파파 21:54:08 815
1810633 올리고당 물엿 차이 ... 21:52:00 172
1810632 與, '조국 지지' 친문 이호철에 "해당 행위 간주&q.. 8 ... 21:51:03 271
1810631 오세훈이 당선되면 만들 예정인 조형물 11 Oo 21:50:20 440
1810630 쑥으로 뭐 해드셨어요 3 올해 21:47:16 273
1810629 스승의날에 정말 고마운 학원, 과외쌤께는 뭐라도 챙기게 되죠? 3 da 21:44:18 376
1810628 80년대 강아지와 엄마 1 추억 21:42:48 360
1810627 '종이의 집' 은 시리즈가 몇개예요? 고뤠 21:40:24 93
1810626 10시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ㅡ 코스피 폭락에 대한 거짓말 ,.. 1 같이봅시다 .. 21:40:03 606
1810625 저는 영국의 정체를 이제야 알았어요 4 옹옹 21:39:21 973
1810624 유튜브쇼핑 쇼핑홀릭 21:32:17 121
1810623 나솔은 통편집하니까 이런 루머가 돌죠 ㅡㅡ 21:31:02 749
1810622 검사출신 박균택의 조국 비판글에 정성호가 '좋아요'눌렀네요 20 ㅇㅇ 21:26:36 508
1810621 다리 삐었는데 리조트에서 쿠팡 새벽배송 받아도 되나요? 6 ... 21:20:50 8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