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열심히 일하는 사람을 바보라 하는군요
자신의 불편함을 감수하고
열심히 일하는 사람을
바보라 하는군요
1. ㅇㅇ
'21.6.5 4:30 PM (211.193.xxx.69) - 삭제된댓글회사 관리자나 상사 입장에서 보면
적당히 실적이 나면서 문제나 분란같은게 일어나지 않는게 본인한테는 최고가 되는거죠
그런 상태가 지속되려면 일 잘하는 사람한테 일감을 몰아주고
일 못해서 문제를 일으킬수 있거나 눈치 살살 보면서 농땡이 부리려는 사람은 적당하게 일감주면서 잘 구슬려서 같이 데리고 가는거죠
그러니 회사에서 일 잘하고 열심히 해봤자 일만 덤태기 쓰고 돌아오는 건 없다고 푸념들이 생겨나죠2. ㅇㅇ
'21.6.5 4:32 PM (211.193.xxx.69)회사 관리자나 상사 입장에서 보면
적당히 실적이 나면서 문제나 분란같은게 일어나지 않는게 본인한테는 최고가 되는거죠
그런 상태가 지속되려면 일 잘하는 사람한테 일감을 몰아주고
일 못해서 문제를 일으킬수 있거나 눈치 살살 보면서 농땡이 부리려는 사람은 적당하게 일감주면서 잘 구슬려서 같이 데리고 가는거죠
그러니 회사에서 일 잘한다는 소리듣고 열심히 해봤자 일만 덤태기 쓰고 돌아오는 건 없다는 푸념들이 생겨나죠3. ....
'21.6.5 4:39 PM (39.7.xxx.16)세상을 너무 순수하게 사는 사람들이죠
저도 사회 초년생때 그놈의 주인의식을 가지고 열심히 일했는데
내가 열심히 해서 내 일 빠르게 정확하게 끝내놓으면
옆에서 인터넷하고 놀던 대리가 어 누구씨 벌써 다 끝났어?
그럼 이것도 좀 해줘 하면서 지 일 나한테 미루던 거 생각나네요
일 잘하면 인정해줄거 같죠
일 잘하면 더 부려먹어요
받은만큼만 일해야 함
일 더 줄 거면 돈 더 줘야함4. 여초
'21.6.6 1:42 AM (114.201.xxx.111)어쩌다보니 일하는 환경이 여초가 아닌곳이 없었는데 열심히하는 분위기가 주류고 느슨한사람은 암묵적으로 제외시켜버리면서 절대 동등하게 대하진 않아요. 은따와 비슷하죠. 여초는 거진 이런분위예요. 여대가 학점받기 왜어렵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