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82에서 잔여백신 맞으려는 글이 올라올때면 그 분들이 정말 고마웠는데
그 기사가 잘 파악한 것 같아요 -
물론 애쓴 접종 추진단과 프로그램 개발자들의 수고도 언급했어요
역시 나라를 이끌고 가는 것은 반듯한 판단을 하는 국민의 존재인 것 같아요
주위에 정말 잘큰 아이들을 가진 지인들이 있는데
코로나 시국으로 취업이 힘든 분야라서 안타까웠어요
한 명이라도 더 맞아서 취업이 원활하게, 자영업도 잘 되었으면해요
간만에 제대로 된 기사를 읽으니 휴일 아침이 더 좋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