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고 지나갔는데
비정형우울증 납마비 였었네요 팔다리가 너무 무겁고
몸이 물에 젖은 솜 같았는데
이게 우울증 증상인줄은 몰랐어요
돈이 없고 살이 쪄서 그런줄 알았거든요
지금은 괜찮아요. 알았으면 조그 다른 대처를 했을텐데
모르시는분들.계실까봐 말씀드려요.
생각보다 비정형우울증 많은거 같아요
납마비
.. 조회수 : 1,725
작성일 : 2021-06-04 08:04:45
IP : 39.7.xxx.5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어땋게
'21.6.4 9:42 AM (180.68.xxx.100)진단 받고 치료 받게 되신건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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