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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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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남녀갈등 유발하는 글을 보면 드는 생각

.... 조회수 : 1,739
작성일 : 2021-06-04 07:48:29
예전의 시댁 남편 등등의 문제 글을 보면
단숭 개인에 그 문제를 두고
이야기를 하는 추세였는데

요즘의 남녀 갈등관련글은 하나같이
특징이
1. 개인의 문제를 집단의 문제로 치환
(Ex.남편의 문제 = 한국남자 전체의 문제)

2.결론은 결혼하지마라 애낳지마라 헤어져라
사귀지마라 하지마라 하지마라 뭐든 하지마라

3.결국에는 단순 한 개인의 문제처럼 말하지만
궁극적으로는 아얘 남녀 편을 가르고
만나지말것 사귀지말것 결혼하지말것
결혼을 했다면 이혼할것 아니면 애라도 낳지말것

이런식으로 흘러가요
아주 교묘하게

결국 저출산 비혼의 국가를 만들고자한다는
느낌이랄까?
그래서 대거 외국인들 이민자들 받아들이자는
이야기인가
싶을때가 요즘 많아요

워낙 요즘은 한국말 잘하는 외국인들이
많아서 더욱 그런 생각이

갈등을 조장하고 분열시키고 끝내는
끝장을 내려고 하나

게시판 글들을 보면
노골적으로 그런걸 지향하는 글들이
보이더라구요 어느샌가부터
IP : 121.189.xxx.161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가보긴
    '21.6.4 7:50 AM (118.235.xxx.254)

    불행한 결혼생활 하신분은 모두 그렇게 산다 생각하는듯해요
    그래야 위안이 되겠죠

  • 2. ...
    '21.6.4 7:54 AM (67.160.xxx.53) - 삭제된댓글

    아 뭐에요. 읽다가 이상한데로 흘러...

  • 3. 딩동댕~!
    '21.6.4 8:00 AM (61.84.xxx.134) - 삭제된댓글

    정확합니다
    인구감축을 위한 세계정부주의자들의 어젠다를 그들의 꼭두각시인 이 정권이 잘 받들어모시고 있어요
    남녀갈등조장
    동성애옹호
    이혼장려
    비혼주의
    결혼할 필요가 없다고 세뇌중~
    결혼 안하면 애도 안낳죠

  • 4. 이래서
    '21.6.4 8:02 AM (223.62.xxx.18)

    좋을건 중국밖에 없어요.
    대거 유입해서 중국이 먹으려고 하는 거에요.

  • 5. ..
    '21.6.4 8:08 AM (218.39.xxx.153)

    뭔 음모론을 이렇게 장황하게..
    결혼은 무덤이라고 몇백년전부터 얘기 했어요
    그렇다고 이런 음모론으로 몰고 가진 않았죠

  • 6. ...
    '21.6.4 8:15 AM (110.12.xxx.169) - 삭제된댓글

    흐름이 이상해요.
    무턱대고 배후가 있다 음모다 하다간 선동 당하기 쉬워요

  • 7. 00
    '21.6.4 8:36 AM (125.142.xxx.95)

    본인도 다음생에서는 여자로 태어나면 결혼 안하다 할꺼면서 먼 음모론까지?

  • 8. ㅇㅇ
    '21.6.4 8:47 AM (110.11.xxx.242)

    행복하게 잘 사는 이들은 말이 없으니
    더 그렇게 보이겠죠.

    일부의 문제를 전체의 문제로 보는 이들은
    의도가 있거나
    지능이 떨어지던가

    일부 남자로
    일부 결혼생활로
    싸잡아 말하는 이들도 마찬가지

    그래서 메갈이 정치세력이거나 모지리라는 얘기를 듣는거죠

  • 9. ㅇㅇ
    '21.6.4 8:51 AM (223.38.xxx.172)

    행복하게 잘 사는 이들은 말이 없으니
    더 그렇게 보이겠죠222

  • 10. ㅡㅡㅡㅡ
    '21.6.4 8:54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루저들의 발악같아요.

  • 11.
    '21.6.4 9:03 AM (118.221.xxx.29) - 삭제된댓글

    원글님
    일루미나티도 혹시 믿으시나요?
    좀 과하네요..

  • 12. ...
    '21.6.4 9:17 AM (222.236.xxx.104)

    저도 그런글 보면진짜 이해가 안가요 .... 일부의 남자를 왜 전체의 남자로 표현하는지..????? 어제도 그런글 하나 있었는데 그글 보면서 자기 결혼생활이 불행하면 남들도 다 사는게 불행하게 보이는건가 118.235 님이 단 댓글의 생각 진짜 들었어요 ...
    내가 불행하게 살아도 바로 옆에 사람들만 봐도 ... 알것 같은데 ... 그리고 그사람들이 나 행복하게 산다고 대놓고 누가 이야기 하겠어요 .. 말을 안하지...

  • 13.
    '21.6.4 9:39 AM (106.101.xxx.127)

    피해자들끼리 싸우는거죠

  • 14. ㅇㅇ
    '21.6.4 9:51 AM (223.38.xxx.164)

    행복하게 잘 사는 이들은 말이 없으니333

  • 15. 된장녀 김치년
    '21.6.4 10:39 AM (125.132.xxx.178)

    된장녀 김치년 소리듣다 결혼하면 맘충 거기서 더 나이들면 김여사 소리까지 듣는 걸 실시간 보고 자랐는데 결혼을 하고 싶을리가 ㅋㅋㅋㅋㅋㅋ 어차피 들을 욕이면 내 하고 싶은대로 하거 살면서 듣고 싶지 않겠어요? 그러게 작작 좀 하지...

    男 60% "비혼남 처량해" 女 60% "비혼녀 자유로워"
    http://naver.me/G4rETD2k

  • 16. ...
    '21.6.4 12:50 PM (110.12.xxx.169) - 삭제된댓글

    음 저도 남자들 많이 싫어하긴해요.

    개저씨들이랑 영감탱이들을 넘 많이 봐서.
    니 주변에 그런 사람들 밖에 없냐 하는 사람들 있겠지만
    대중교통 지나가는 길 이런데서
    혐오스럽게 구는 남자들 많으니까요.

    그런 사람들 보는 날엔 반면교사로 남편에게 꼭 얘기해줘요
    어디가서 그러지 말라고.

  • 17. ...
    '21.6.4 12:55 PM (110.12.xxx.169) - 삭제된댓글

    아 맞다 뉴스에도 많죠.
    툭하면 훔쳐보고 희롱하고 추행하고 폭행하고 때려죽이고.
    인터넷 게시판에서는 가부장제에 젖은 남자들 얘기 많고요.
    여자를 소유물로 여기고,
    내 여친 아내 딸만 아니면 여자는 그저 성적 대상화에 지나지 않는 이중성도 있지요.

    닥치고 난 아무생각 없어 난 남자가 좋아 하는 여자 아니라면
    사회와 남자들이 보여주는 불합리, 부조리를 모르진 않을테니까요.

  • 18. ...
    '21.6.4 12:58 PM (110.12.xxx.169) - 삭제된댓글

    아 맞다 뉴스에도 많죠.
    툭하면 훔쳐보고 희롱하고 추행하고 폭행하고 때려죽이고.
    인터넷 게시판에서는 가부장제에 젖은 남자들 얘기 많고요.
    여자를 소유물로 여기고,
    내 여친 아내 딸만 아니면 여자는 그저 성적 대상화에 지나지 않는 이중성도 있지요.

    닥치고 난 아무생각 없어 난 남자가 좋아 하는 여자 아니라면
    사회와 남자들이 보여주는 불합리, 부조리를 모르진 않을테니까요. 꼭 배후가 있어서 여자가 남자를 싫어하는 건 아닌 것 같아요.
    남자들이야 옛부터 원래 여혐이 심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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