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핏셤 인강을 듣고 있는데요
다들 넘 잘가르쳐서 입이 안다물어지네요..
문득 저런 샘을 내가 고등학교때 학교에서 만났더라면
내가 그과목 얼마나 재밌게 배웠을까 싶어요..
보면 좋은 강사 실력있는 강사는 설명도 잘하지만
신뢰를 줘요..저사람만 따라가면 성적이 오르겠구나..
이런 눈에 보이지 않는 믿음과 신뢰가 사람을 크게 성장시키고요
그 과목이 절대 어렵게 다가오지 않아요..
믿음이란게 저렇게 대단하고 큰거더라구요..
지금 인강을 듣고 있는데 강사들이
ㅇㅇ 조회수 : 2,532
작성일 : 2021-06-03 21:03:50
IP : 211.36.xxx.3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예전에
'21.6.3 9:07 PM (1.227.xxx.55)인강이 있었다면 정말 좋았겠죠.
선생같지도 않은 노력이라곤 1도 안 하는 선생들이 너무 많았어요.
물론 좋은 샘도 있었구요.2. 잔소리까지해줘요
'21.6.3 9:42 PM (223.38.xxx.243)고등 아이가 유명 인강 강사 수업을 듣는데 주기적으로 잔소리도 해줘요. 어르고 달래고.
학교쌤 보다 더 정이 가요.3. 인강
'21.6.3 9:58 PM (106.102.xxx.84)핏셤이 뭔가요?
인강 너무 좋아요
아이 수업들을때 보면
저도 역사같은거 인강으로 막공부하고싶어져요4. ..
'21.6.3 10:59 PM (39.7.xxx.147)peet ?
5. 저도
'21.6.4 12:13 AM (211.184.xxx.86)공무원 인강들으며 감탄한 1인 여기 있습니다.
나 이선재야 !! 하던 선재국어샘 비롯한 여러샘들 놀라워요
고등샘들도 대단할거같아요
공부가 재밌었어요 귀에 쏙쏙6. 재수하면서
'21.6.4 8:08 AM (110.8.xxx.127)재수하면서 단과를 들었는데요.
정말 어쩌면 그리들 귀에 쏙쏙 들어오는지 놀랬어요.
그런데 결국은 공부하는 건 자기 몫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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