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절박뇨, 요실금 운동으로 호전되신 분들 도움 부탁드립니다.

절실 조회수 : 2,279
작성일 : 2021-06-03 12:30:36

밑에 소변 지린다고 우울하다는 글 올린 사람입니다.

댓글에 운동으로 고치신 분들 보여서 다시 글 올려요.

어떤 운동 하셨는지 도움 부탁드려요.

절실합니다.ㅠㅠ

IP : 118.221.xxx.4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게
    '21.6.3 12:35 PM (1.245.xxx.189) - 삭제된댓글

    아무래도 케겔운동 아닐까요?
    그런데 저는 케겔 아니더라도
    일단 어떤운동이던 하면 금방 효과나타나더라구요
    가령 줄넘기 같은 경우 처음 하루 이틀은 실수할것처럼 아래가 불안불안한데 그러다 지리기도 하고;;
    그런데 몇일 하다보면 괜찮아져요
    제 생각엔 케겔운동과 함께 가벼운 운동도 병행하시면 좋을 듯 해요

  • 2. --
    '21.6.3 12:38 PM (175.199.xxx.125)

    헬스장가면 다리 벌렷다 오므렷다 하는 기구 있어요.....기구이름을 모르겠네요....산부인과 의자처럼 생긴거......우리헬스장은 기구가 벽을 향해있어서 민망하지않아 자주해요...

    그리고 앉아서 케틀벨을 들고 오른쪽 왼쪽 옮겨주는식의 운동으로 효과봣어요...

  • 3.
    '21.6.3 12:38 PM (58.122.xxx.51) - 삭제된댓글

    저도 불편해서 병원갔더니 운동으로 되는건 몇십년 꾸준히 하는거고요. 지금 문제가 있으면 운동으로는 어렵다고… 도움은 되겠지만 치료는 안된다고 딱잘라 말하더라구요.
    저는 살빼고 안그래요. 복부 비만형이라 아랫배 들어가니 증세 없더라구요.

  • 4. ㅁㅁ
    '21.6.3 12:45 PM (110.70.xxx.247) - 삭제된댓글

    병 키우지말고 병원을 가세요
    병원을
    약물치료 한 두번만으로 호전되고 거기에 운동병행하면
    회복이 빠른건데 왜 병들을 ㅋㅣ우는지 ㅠㅠ

  • 5.
    '21.6.3 12:48 PM (223.39.xxx.60)

    자전거 타면 효과있지 않을까요? 허벅지 근육을 키울 수 있으니까요.

  • 6. 절박뇨
    '21.6.3 1:45 PM (222.106.xxx.10)

    병원 가면 약 처방해줍니다.
    병 키우지 말고 약부터 드시고 운동도 하세요.

  • 7. ㅇㅇ
    '21.6.3 1:45 PM (106.102.xxx.55)

    뭔 약물치료 한두번으로 고친다고 ㅜㅜ
    치료하고 수술하고도 재발해서 기저귀차고 다니는 사람 있구만
    케겔운동 열심히 하라고 주변에 전도하며 다니더만요
    숨쉬듯 케겔운동하세요. 일상에서

  • 8. fff
    '21.6.3 6:33 PM (1.126.xxx.237)

    그게 호르몬 관련이라고..
    뇌에서 신호가 저도 늦게 오는 지 늘 절박뇨 ㅠ.ㅜ
    병원함 가보려구요

  • 9.
    '21.6.6 4:18 PM (211.108.xxx.139)

    수술할까했는데
    기구 필라테스 2달하고
    패드 안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704 필테는 발레와 비슷하나요? 보면 11:04:36 27
1824703 그릇 물기 닦는 행주? 4 ... 11:01:43 131
1824702 ‘계엄 정당화’ 김태효 전 안보실 1차장 구속…종합특검 연장 .. 1 아하하 11:01:17 82
1824701 우리나라는 왜 사형제도가 없나요? 1 11:00:32 53
1824700 욕조만 뜯어내고 샤워부스 설치 할수있을까요 4 ㅇㅇ 10:57:13 226
1824699 보완수사권 폐지 대안 1 매불쇼 순작.. 10:56:03 91
1824698 안읽씹 5 호호호 10:51:48 183
1824697 말이 잘 통한다는게 이런건가봐요 3 조아써 10:50:01 315
1824696 이재명 대통령 예언 7 보완 10:49:49 488
1824695 조국의 아들대리시험 18 7월의 10:47:52 613
1824694 마운자로 7개월차 10킬로 감량했어요 1 ㅇㅇㅇ 10:40:47 458
1824693 폭염 속 군 마라톤서 취사병 사망 6 ........ 10:40:45 917
1824692 혼자 90년대 사는 아줌마 9 그지 10:40:16 827
1824691 요즘 가족장이 추세인가요? 2 ㅇㅇㅊ 10:38:32 581
1824690 여자 오혁 소리 들린다는 여자 솔로 가수 1 1 10:35:04 376
1824689 결혼정보업체 듀오 결혼 10:34:29 177
1824688 초2 정도는 아직 공부머리 없는걸 부모가 인정 못하는 시기인가요.. 10 ㅇㅇ 10:31:27 363
1824687 밤새 하닉adr 지켜봤어요. 11 …. 10:31:03 1,271
1824686 부동산은 '언제 내가 이런데 살아보나'하는 곳을 사야.. 6 .... 10:27:38 806
1824685 언니들 지금강남 가는중인데요 7 ㆍㆍㆍ 10:26:35 673
1824684 건곤드레를 압력밥솥에 곤드레밥으로 해드신분 있나요? 3 곤드레 10:24:54 281
1824683 결혼도 안 했는데 왜? 2 ㅇㅇ 10:23:43 611
1824682 이불 교체주기) 통영누비이불 버려야할까요? 3 봄날처럼 10:15:24 428
1824681 하얀 쌀밥 고집하는 남편 12 걱정 10:10:57 823
1824680 군자역 ㅇㅎ만두 사러왔는데 7 ㅇㅇ 10:10:51 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