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소변 지린다고 우울하다는 글 올린 사람입니다.
댓글에 운동으로 고치신 분들 보여서 다시 글 올려요.
어떤 운동 하셨는지 도움 부탁드려요.
절실합니다.ㅠㅠ
밑에 소변 지린다고 우울하다는 글 올린 사람입니다.
댓글에 운동으로 고치신 분들 보여서 다시 글 올려요.
어떤 운동 하셨는지 도움 부탁드려요.
절실합니다.ㅠㅠ
아무래도 케겔운동 아닐까요?
그런데 저는 케겔 아니더라도
일단 어떤운동이던 하면 금방 효과나타나더라구요
가령 줄넘기 같은 경우 처음 하루 이틀은 실수할것처럼 아래가 불안불안한데 그러다 지리기도 하고;;
그런데 몇일 하다보면 괜찮아져요
제 생각엔 케겔운동과 함께 가벼운 운동도 병행하시면 좋을 듯 해요
헬스장가면 다리 벌렷다 오므렷다 하는 기구 있어요.....기구이름을 모르겠네요....산부인과 의자처럼 생긴거......우리헬스장은 기구가 벽을 향해있어서 민망하지않아 자주해요...
그리고 앉아서 케틀벨을 들고 오른쪽 왼쪽 옮겨주는식의 운동으로 효과봣어요...
저도 불편해서 병원갔더니 운동으로 되는건 몇십년 꾸준히 하는거고요. 지금 문제가 있으면 운동으로는 어렵다고… 도움은 되겠지만 치료는 안된다고 딱잘라 말하더라구요.
저는 살빼고 안그래요. 복부 비만형이라 아랫배 들어가니 증세 없더라구요.
병 키우지말고 병원을 가세요
병원을
약물치료 한 두번만으로 호전되고 거기에 운동병행하면
회복이 빠른건데 왜 병들을 ㅋㅣ우는지 ㅠㅠ
자전거 타면 효과있지 않을까요? 허벅지 근육을 키울 수 있으니까요.
병원 가면 약 처방해줍니다.
병 키우지 말고 약부터 드시고 운동도 하세요.
뭔 약물치료 한두번으로 고친다고 ㅜㅜ
치료하고 수술하고도 재발해서 기저귀차고 다니는 사람 있구만
케겔운동 열심히 하라고 주변에 전도하며 다니더만요
숨쉬듯 케겔운동하세요. 일상에서
그게 호르몬 관련이라고..
뇌에서 신호가 저도 늦게 오는 지 늘 절박뇨 ㅠ.ㅜ
병원함 가보려구요
수술할까했는데
기구 필라테스 2달하고
패드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