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순과 함께 성남시 도촌동 땅·가평의 요양병원·파주의 공장에 투자했던 피해자 안소현,
“'장모가 10원 한 장 피해준 적이 없다'는 윤석열의 발언에 머리에 지진 나는 줄 알았다. 윤석열 장모로 인해 죽은 사람이 한 둘이 아니고, 망한 집도 한 두 집이 아니다"
ㅡㅡㅡ
이렇게 피해자들이 눈 시퍼렇게뜨고 증언을하는데
최은순 동업자 안소현씨
ㄴㅅ 조회수 : 2,079
작성일 : 2021-06-03 09:11:40
IP : 223.39.xxx.9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피해 준 적 없다
'21.6.3 9:14 AM (123.213.xxx.169)해야 큰 일 할 수 있나 봐요.. 그런 것을 허용하는 언론이 양아치들... 초록은동색!!!
2. 국민들이 다알죠
'21.6.3 9:28 AM (223.38.xxx.46)조선시대도 아니고.
3. 저래놓고
'21.6.3 9:44 AM (42.191.xxx.58)자기 장모는 10원한장 남한테 피해준적 없대..
사이코패스인가?4. 쥴리
'21.6.3 10:04 AM (182.216.xxx.172)쥴리가 너무 매력적이라
그렇게 뵈는거 아닐까요?
준석이도 그러더구만
얼마나 사랑스러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쟈들은
지들끼리 미쳐서 살지
왜 국민 머리에 지진나게 만들려고
정치를 하려는건지 원5. ㄴㄴㄴ
'21.6.3 10:17 AM (120.142.xxx.17)장모가 그렇게 얘기했다고 했었다...라고 자긴 빠지는 화법 썼잖아요. 못난 놈.
6. ...
'21.6.3 10:37 AM (108.41.xxx.160)쥐를 찜쪄먹네
7. ...
'21.6.3 12:48 PM (218.146.xxx.229) - 삭제된댓글쥐박이 시즌 2 나오게 생겻슈?
8. 크윽~
'21.6.3 3:16 PM (121.132.xxx.60)쥐를 찜쪄먹네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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