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첫날인데 초1 딸이 잠자리독립 ㅜㅜ
1. 반대
'21.6.3 12:51 AM (39.120.xxx.49)저희집과는 반대시네요
저흰 이사하면서 초1 아들 방 멋지게 꾸며줬는데
아직도 무섭다고 엄마 아빠 번갈아 가면서 같이 자자고 합니다 ㅜㅜ
덕분에 아들방은 저와 남편이 번갈아 가면서 차지하게 됐구요
저는 이렇게 엄마아빠만 찾는 울 아들 언제 독립할까 걱정입니다^^;;2. 그거
'21.6.3 1:10 AM (222.102.xxx.75)좀 그러다 안방 다시 찾아와요
그냥 사나흘 편히 주무세요3. ..
'21.6.3 1:11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이사라 나름 설레겠죠. ^^저희 애도 7살에 이삿날 그러다 돌아와서 중1까지 왔다갔다하며 잤어요
4. ㅎㅎㅎㅎ
'21.6.3 1:27 AM (188.149.xxx.254)그러게요. 처음 아기와 함께 자는게 그토록 힘들고 버거웠는데, 품안에 자식이 따로 떨어져 자기방 문 콕 잡그고 자고, 나는 혼자 외톨이. 아,,,잠이 안오고 너무너무 썰렁하고 그래서 새벽에 몰래 아이침대에 들어가고
그러다가 애가 불편하다고 발로 차고.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떨어지는거죠. 뭐.5. ㅋ
'21.6.3 2:01 AM (118.235.xxx.97)저 중학생아이랑 아직도 같이 자는데 초3,4때는 진짜 힘들더니 지금은 얘 없음 나도 섭섭할것같어요..우짜
6. 쩝
'21.6.3 2:35 AM (39.119.xxx.54)첨에는 방문을 열고 주무세요
엄마나 아빠가 거실에서 주무시면서 아이 방문 열고 자면 자연스레 자기방 독립이 됩니다
저도 처음 혼자 잘때 시계소리도 무서웠어요
독립 안한 지금은 아직도 방문을 열고 자네요7. ㅠㅠ
'21.6.3 4:56 AM (109.159.xxx.125)그래서 애 방에 침대 사주기 싫어요 따로 잘까봐요 ㅠㅠ 아직도 찌찌맥이고 싶구만 ㅠㅠ
8. 마크툽툽
'21.6.3 6:15 AM (110.9.xxx.42)따로자면 좋지 않나요. 수면의 질을 위해서도...
9. ㅇㅇ
'21.6.3 7:07 AM (42.82.xxx.156) - 삭제된댓글독립하는 아이를 칭찬하고
도와주세요
옆에서 주무신다는둥
엄마가 이러면 아이도 독립하는걸
안좋은건가 무의식적으로 의아해합니다
그나이대여름시작될때
독립하기 딱좋은 시기죠10. 어므님
'21.6.3 9:11 AM (121.131.xxx.10)독립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