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취업한지 두달된 아줌마예요.
코로나 시작했을땐 집에 있었을때라 화장할 일도 없었고..
마스크와 화장.. 그닥 신경 안썼는데 말이죠
이제 출근하려니 화장을 안할수가 없어요.
회사에서 사무실에 앉아 모니터 볼때나 밥묵을때 마스크를 내리는데요.
마스크가 덮히는 부분은 꼭 화장이 지워져서 ㅠㅠ 이마랑 색깔 차이가 ㅜㅜ 그래서 양치하고 나서나 화장실갈때 간혹 파우더팩트 가져가서 두드리고 나오네요 ㅡㅡ
화장을 안하면 너무 아파보이는 혈색이라.. 어디아프냐는 말 듣기 싫어서 화장을 꼭 하는데.. 이거 진짜 안좋네요.
얼른 마스크 벗는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흑흑
마스크와 화장
ㅠㅠ 조회수 : 1,966
작성일 : 2021-06-02 21:32:47
IP : 121.141.xxx.13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ㅁㅁ
'21.6.2 9:48 PM (116.123.xxx.207)맞아요.
화장 안할 수 없고
마스크.때문에 신경 쓰이고...
백신 맞고 전국민 면역 되어서
마스크 벗고 다녔음 좋겠네요2. 에휴
'21.6.2 11:43 PM (125.128.xxx.85)진짜 귀찮으시겠어요.
팩트 말고 톤업 크림 바르고 블러셔만 좀 하면 어떠세요?
톤업크림 잘 맞는거 바르면
아파보이는 혈색은 감춰지고 시간이 지나면
그냥 맨얼굴처럼 괜찮던데요.
잡티 아주 많지만 않으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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