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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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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아짐들은 걍 중대의대생 아들이랑 삼성맨 남편갖고싶은거예요

조회수 : 4,733
작성일 : 2021-06-02 20:07:23
현실은 입시망해서 따라지대학이나 들어간 자식에
오늘낼 권고사직 들어올 겔겔거리는 남편인데
오랜 숙원인 의대생 아들에
대기업 임원 아버지가 당한 비극에 홀라당 넋을 놓은거임.

왜?
그래야 그들과 나는 동등한 입장이다
나도 번듯한 배경같은 착각과 카타르시스를 느끼거든요..

에휴
아지매들
그러게 진작 애 잘키워서 뇌피셜 의대생엄마 되지말구
진짜 의대생 엄마되시지 그러셨어요

유튜브 떨거지들은 돈땜 그러고
코난들은 코로나땜 심심해죽겠는데 얼씨구나 잼있어라
같이 깽깽이 춤추는거고
여기 아짐들은 뇌피셜 의대생 아들 엄마 노릇하니
아주 재미나지요잉?
IP : 106.102.xxx.244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6.2 8:09 PM (110.14.xxx.192) - 삭제된댓글

    우리가 정민이 엄마다 피켓은 많이 웃겨요.
    왜 평택항사고아이 엄마는 아니고 정민이 엄마만 하고 싶은지..

  • 2. . .
    '21.6.2 8:09 PM (203.170.xxx.178)

    쥐약 먹었수?

  • 3. 저기요
    '21.6.2 8:09 PM (110.70.xxx.232)

    댁 뇌피셜이 제일 오지고 지리네요
    ㅋㅋㅋ

  • 4.
    '21.6.2 8:10 PM (106.102.xxx.244)

    그러니까요 왜 노동자아버지 둔 평택항 아들 엄마노릇은 안하세요?
    전 그쪽이 훨씬 맘아파요

  • 5. ㅇㅇ
    '21.6.2 8:10 PM (133.106.xxx.205) - 삭제된댓글

    워딩이 단톡방 낙히꾼하고 비슷한 수준이네요

    혹시 조선족?

  • 6. ..
    '21.6.2 8:11 PM (110.70.xxx.216)

    삼성물산 부장이라던데 부장이 무슨 임원이예요.

  • 7. 같은 값이면
    '21.6.2 8:13 PM (14.32.xxx.215)

    중대생아들에
    스벅 건물 의사남편이 낫죠
    저 남편 피곤해서 어쩔....

  • 8. ㅇㅇ
    '21.6.2 8:16 PM (110.12.xxx.167) - 삭제된댓글

    처음에 삼성 임원으로 알려졌죠
    친구도 같은 의대생이란것도 나중에 알려졌구요
    반포사는 의대생이란거에 감정 이입들 하는거
    좀 지나치다 싶긴했어요
    한해에 청년이 죽는게 한둘도 아니고
    비참한 죽음도 아니고 만취로 익사한걸로 보이는 정황인데
    말이죠
    초반 실종때부터 의대생부모에 빙의된 사람많았죠

  • 9. 그러는 댁은
    '21.6.2 8:19 PM (27.179.xxx.174) - 삭제된댓글

    의대생 아들에 의사 남편을 갖고 싶은거에요?

  • 10. ..
    '21.6.2 8:20 PM (223.62.xxx.158)

    술먹고 자식 죽었는데

    왜이리 나라를 시끄럽게하는지

  • 11. 아직 안끝났수?
    '21.6.2 8:22 P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

    오늘 조용해서 좋더니,,,,
    입금이 안됐나

  • 12. 보기
    '21.6.2 8:24 PM (1.229.xxx.7)

    싫으면 그냥 조용히 지나가세요

  • 13. *****
    '21.6.2 8:25 PM (61.75.xxx.56)

    삼성맨 아니라 삼성맨 할아버지래도 그 아버지 같은 남편은 사절....
    저런 인간과는 나 뿐 아니라 내 주위 누구도 얽히면 안 됨

  • 14. ㅉㅉ
    '21.6.2 8:29 PM (14.5.xxx.38)

    일부러 이런글 올리는나보네요.

  • 15. 에휴
    '21.6.2 8:34 PM (182.212.xxx.94)

    아지매요
    첫째는 어느집의 큰 불행이고
    둘째는 여러가지 석연치 않은 의문점이 있는 사회문제인데
    아지매 눈에는
    의대생이랑 삼성밖에 안들어오나 봐요.
    이런글 쓸 시간 있으면
    사건과 사고를 구분하는 방법부터 공부해 보세요.

  • 16. ...
    '21.6.2 8:37 PM (122.38.xxx.110)

    자기소개하는거예요?

  • 17. ㅇㅇ
    '21.6.2 8:51 PM (110.12.xxx.167)

    그동안 지나치게 감정 이입하는 사람들은
    이해가 안되긴 했어요
    그러다 보니 왜그런가 하고 이런저런 분석도 나오는거구요
    특히
    손군한테 감저 이입해서 그친구를 무조건
    죽일놈 만드는 사람들은 도저히 이해 못하겠더라구요
    그랬던 사람들 입장도 들어보고 싶긴해요

  • 18. 원글님
    '21.6.2 8:55 PM (106.102.xxx.107)

    부정을 못하겠습니다 ㅋ

  • 19. .....
    '21.6.2 9:00 PM (124.49.xxx.193)

    이런 글은 또 뭔지.....

  • 20.
    '21.6.2 9:00 PM (122.153.xxx.53)

    뭐가 석연치 않은 사회문제인지
    술먹고 사리분별 못하다 물에 빠져 죽는 사고는
    고래적부터 있었던 흔하디흔한 일
    그 흔한 일을 못 받아들이는 부모가 생난리를 쳐서
    일이 이 지경으로 떠들썩해진건데
    아직도 사회문제 운운하는 걸 보니
    원글 이야기가 맞긴 하네요 말투가 과격해서 그렇지

  • 21. 절대공감
    '21.6.2 9:21 PM (211.108.xxx.250) - 삭제된댓글

    평택항 사고는 뉴스서 보고 너무 가슴 철렁하고 안타까워 그날 잠도 들기 힘들었어요. 한강 사건은 솔직히 팔자좋은 대학생 둘이 술 만취되도록 먹고 놀다가 사고난 거 맞잖아요. 뭐가 더 가슴아픈 죽음인가요? 의대생이라서 더 죽음이 아깝고 가슴 아픈가요? 원글에 공감합니다.

  • 22. 저런
    '21.6.2 9:47 PM (121.166.xxx.115)

    저런저런
    이제 헛소리 막 던지는 사람도 나타나고
    이게 다 손군 아버지가 사람들 다 배려놨어 쯧쯧
    원글님아
    도저히 이치에 맞지도 않는 말 하지 말고
    그냥 야식이나 먹으며 주무시길

  • 23. ..
    '21.6.2 9:53 PM (175.118.xxx.59) - 삭제된댓글

    이런 망상을 하는 사람도 있구나..

  • 24. ..
    '21.6.2 9:54 PM (175.118.xxx.59) - 삭제된댓글

    본인이 그러세요?

  • 25. ㅇㅇ
    '21.6.2 10:07 PM (133.106.xxx.41) - 삭제된댓글

    8 시간블랙아웃코메디보고저러고싶나

  • 26. ....
    '21.6.2 10:47 PM (58.79.xxx.213)

    맞아요. 공감.
    게다가 의사에 대한 이중적 시선을
    둘에 투영하는것도 웃겨요.
    정민이는 선망의 대상, 착한 의사
    친구는 좋은 머리로 나쁜짓하는 나쁜 의사.
    저 둘이랑 일면식이라도 있는지.

  • 27.
    '21.6.2 10:51 PM (118.217.xxx.15)

    아까운 젊은이가
    아버지 왜곡선동으로 이슈된거지 뭐

  • 28. ...
    '21.6.2 10:59 PM (58.234.xxx.21)

    진짜 바보같은 글이네요
    저는 그친구도 가해자가 아니고 그 부모도 할만큼 했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이지만
    처음에 관심 갖게 되었을때 부터
    그런건 전혀 상관없었어요
    오히려 이런 생각 하는 사람들이 학벌이나 사회적 지위에 열등감 있어서
    그런것들이 특별하다고 생각하는거 아닌가요?

  • 29. 띵똥 띵똥
    '21.6.2 11:08 PM (223.62.xxx.79)

    소리 못들었어요?

    약먹을 알람소리

  • 30. 댓글들
    '21.6.2 11:11 PM (58.123.xxx.140)

    ㅋ ㅋ 무슨 쉰소리에 답변이정성인지 ㅋ

    저여자 부러워서 그래요

    평생 본인이 못가저본 질투심을 만만한 대상에게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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