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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림 이거 완전 정성덩어리에 밥도둑이네요

ㅇㅇ 조회수 : 3,129
작성일 : 2021-06-02 13:29:45
조리시간만 40분 손질시간도 따로 있고 넓직한 냄비에

양념장만들어 멸치다시물 붓고 무가 작게 썰면 맛없고 1.5 센티 반달모양으로 조리는데

간도 중간에 맛보면서 가미하고

달다 싶었는데 나중엔 안달고

여튼 정성덩어리네요

새송이 버섯 나중에 넣고 크기가 반으로 줄고 냉동새우도 넣고

맛나도 쪼금..


무 한개 사니 요리가 몇개 나와요
IP : 220.76.xxx.7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늘은
    '21.6.2 1:34 PM (223.38.xxx.232) - 삭제된댓글

    무밥이다

  • 2. ...
    '21.6.2 1:43 PM (14.1.xxx.152)

    원글님 너무 정성스러우시다...
    저는 멸치, 다시마 육수에 무우 깔고, 고추장 한 스푼, 다진 파 마늘넣고 푹 끓인후 참기름, 깨소금 뿌리면 끝이예요.

  • 3.
    '21.6.2 1:46 PM (122.61.xxx.27)

    저는 오늘 외식입니다, 방탄이들 1위기념으로 외식한다니 그동안 방탄노래 듣는다고 타박하던 남편도
    별말없이 기념외식에 동의하네요, 무조림은 내일로....

  • 4. 배울때
    '21.6.2 2:06 PM (223.62.xxx.4) - 삭제된댓글

    무 초록색 나는 위 부분은 달달해서 생채, 중간부분은 조림하래요.
    끝 부분은 잊었어요. 쓴맛 난댔는데 국물 낼 때 쓰려나요.

  • 5. 맛나겄다
    '21.6.2 2:10 PM (211.36.xxx.29)

    저리 찐 정성이니
    봄무는 맛없다던데 님처럼하면야 뭐
    방탄1위 기념 저도 짬뽕집에 ㅎㅎ

  • 6. ... .
    '21.6.2 3:17 PM (125.132.xxx.105)

    좀 창피한데, 저는 고등어나 칼치 조림할 때 무를 좀 많이 넣었다가
    남은 무만 따로 한번 더 먹는데요. 진짜 맛있어요.
    정성은 거의 제로예요. ^^

  • 7. 그거
    '21.6.2 3:49 PM (124.53.xxx.159)

    가을무로 하면 정말 맛있어요.
    어릴때부터 김치도 안먹던 제가
    결혼 후 무우찜이 맛있다는걸 처음 알았고
    겨울에 자주 해서 밑찬처럼 먹어요.
    그런데 먹고자란 남편과 아이들은 먹지않고 저만 먹네요.
    시모는 두툼하게 한꺼번에 많이 썰어 위에 멸치올리고 깊은냄비에
    오래오래~푸룩 조려 겨울내내 항상 상위에 올렷는데
    물리지도 않고 맛있었어요.

  • 8. ㅜㅜ
    '21.6.2 4:44 PM (122.36.xxx.75)

    요즘 무는 맛도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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