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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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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학원 여기저기 라이딩하시는 분들

.. 조회수 : 5,064
작성일 : 2021-06-02 12:29:03
안힘드세요?
대치동이라도 보내면 넘 힘들다던데...
체력이 점점 떨어지는 나이라 그런지
걱정이네요
공부싹이 보이면 최대한 밀어줘야되는지
아님 엄마체력 생각해서 적당히 동네학원에
만족하고 적당히 시키는게 나을지요..
IP : 211.36.xxx.103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6.2 12:36 PM (183.98.xxx.224)

    너무 어릴때 힘뺄필요는 없는거 같아요. 초등까지는... 초고 가서 도 아이가 대치동에만 있는 탑반 살 수준 아니면 굳이...

  • 2. 엄마가
    '21.6.2 12:38 PM (118.43.xxx.3)

    들이는 노력만큼 애를 잡게되있다고 봅니다...
    싹이 없다고 판단된다면 그냥 근처에서 적당히 시키는게 맞다고 봐요.
    요즘 세상은 공부 잘한다고 잘먹고 잘사는 시대 아니거든요.
    제 또래들도 스카이 나와도 놀고먹는 애들 쌔고 쌨습니다.
    우리 아이들 커서 사회나갈때는 더 심해지겠죠.
    사회성 높여주고 자기가 벌어먹고 살 독립심 키워주는게 더 중요해요.

  • 3. 라이딩
    '21.6.2 12:38 PM (223.62.xxx.187)

    노노노 라이드

  • 4. ..
    '21.6.2 12:38 PM (211.36.xxx.103)

    그렇군요 엄마체력 생각해서 동네에서 살살 하는게 나을수도 있겠어요ㅠ

  • 5. 즐거워요
    '21.6.2 12:45 PM (121.134.xxx.6)

    전 운전을 좋아해서 라이딩이 즐거워요.
    청소나 밥하기보다 안힘드네요.
    라이딩 핑계로 밥도 사먹이고 기다렸다 데려오기도 하고.
    워낙 역마살 있는 성격이라 집에 못있고 아이 여기저기 데리고 다니며 아이 뒷바라지 하는게 즐겁네요.

  • 6.
    '21.6.2 12:49 PM (121.165.xxx.96)

    애가 열심히하면 기운나서 하는데 아님 힘들죠

  • 7. ..
    '21.6.2 12:52 PM (211.36.xxx.103)

    애는 의욕도 있고 열심히 잘 해요 아직까지는요
    근데 제가 골골해서ㅠ
    라이딩 즐기신다니 넘 부럽네요.
    저도 애 어릴땐 체력이 좋았는지 그랬었는데....

  • 8. 음...
    '21.6.2 12:56 PM (1.227.xxx.55)

    아이가 불만 없으면 열심히 써포트 해야죠.
    난 힘들어서 못한다...하면 그냥 아이의 성적이 어떻든 받아들여야 하는 거구요

  • 9. 아..
    '21.6.2 1:00 PM (211.36.xxx.103)

    개인과외 붙이는건 어떨까요ㅜ

  • 10. 제발
    '21.6.2 1:06 PM (124.5.xxx.197)

    라이딩x
    픽업x
    라이드o

  • 11. .,
    '21.6.2 1:24 PM (14.47.xxx.152)

    저도 여기서 배워서 라이딩이라 안하고
    라이드라고 해요~~^^

  • 12. 마키에
    '21.6.2 1:29 PM (121.143.xxx.242)

    요즘 발레 뒷바라지 하느라 월화수금 라이드 하는데 차가 커서 힘드네요 ㅋㅋ 레이정도 되는 세컨카 있음 좋겠어요 ㅋㅋ 발레 들어간 돈만 따짐 진작 사고 남았... ㅠㅠ

  • 13. ...
    '21.6.2 1:29 PM (121.143.xxx.82)

    차 안타고 데려다 주는 뜻의 영어도 있나요?
    궁금해요.
    저는 한국말로 쓰는데 동네 엄마들은 픽업간다 이러더라구요.
    저는 픽업은 맞는 말인줄 알았어요.

  • 14. ..
    '21.6.2 1:45 PM (211.36.xxx.103)

    라이드군요
    전 다 과외시키고 싶네요ㅠㅠ

  • 15. ...
    '21.6.2 1:47 PM (125.177.xxx.83) - 삭제된댓글

    애가 초중이냐 고등이냐에 따라 다르고
    애가 원하느냐 아니냐에 따라 다른거죠

  • 16. ...
    '21.6.2 2:18 PM (152.99.xxx.167)

    애가 열심히하고 하고 싶어하면 해주셔야죠.
    자기애를 잘 파악해서 해주는게 젤 중요해요.

  • 17. .... ....
    '21.6.2 2:21 PM (125.136.xxx.121)

    아유 피곤해서 못하겠어요. 밥하다가 애 태워주고 나머지 식구들 밥주고나면 또 데리러가고..학원을 동네로 옮기니 너무 좋네요. 어차피 서울대 갈것도 아니라~~

  • 18. 129
    '21.6.2 2:30 PM (125.180.xxx.23)

    체력이 안되서 엄두도 안나요..
    어릴때부터 열심히 하시는분들 진짜 대단하신거 같아요.

  • 19. 막간 영어
    '21.6.2 2:40 PM (112.154.xxx.91)

    pick up 학원에서 기다리는 애 태우기
    drop off 학원에 애를 떨궈주기
    ride 오며 가며 구분없이 태워주기

  • 20. ......
    '21.6.2 3:15 PM (49.1.xxx.154) - 삭제된댓글

    중등때까지는 저도 아이도 에너지 아끼느라
    동네 학원이랑 과외로 진행했구요
    고등부터는 대치동으로 다녀요
    힘들지만 2년만 바짝 고생하자고
    서로 다독이네요 ㅎㅎㅎ

  • 21. ......
    '21.6.2 3:16 PM (49.1.xxx.154) - 삭제된댓글

    아~ 갱년기라서 저는 죽을것 같아요
    힘들어서 갔다오면 거의 반시체....
    그래도 고3 - 2학기까지만 노력하려구요
    나중에 미련 안남게요

  • 22. ..
    '21.6.2 4:14 PM (211.36.xxx.103)

    점6개님 그래도 현명하시네요.
    체력 약한 어머니들 힘내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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