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 빨리 팔리게 하는 법 있을까요

ㅎㅎ 조회수 : 4,090
작성일 : 2021-06-01 22:14:53
집을 내놓았는데요
실거래가로 내놓았습니다
로얄동 로얄층인데 실거래면 사실 내려서 내놓은 거라서요 ㅠㅜ
제가 너무 소심해서 집을 빨리 나가게 하는 비법이 있을까요
청소도 해놓고 하긴 했습니다만
잠이 잘 안 오네요
IP : 39.7.xxx.42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6.1 10:16 PM (79.141.xxx.81)

    댓글 내용 뻔하지 않겠습니까?
    값을 내려야죠뭐

  • 2. ㅇㅇ
    '21.6.1 10:17 PM (185.209.xxx.143) - 삭제된댓글

    뻔한 걸...ㅎㅎㅎ
    가격을 구미가 당기게 내리는 것 말고는 딴 거 있을까요?

  • 3. ㄴㅇㄹ
    '21.6.1 10:18 PM (39.7.xxx.42)

    에고 가격 말고 다른 조언 부탁드립니다

  • 4. ..
    '21.6.1 10:19 PM (117.111.xxx.105)

    집에 생화 가득 두고 화장실 깔끔하게 해놨더니 나갔어요.

    살고 싶어야죠. 보러오는 사람들이.

  • 5. ditto
    '21.6.1 10:20 PM (220.81.xxx.36) - 삭제된댓글

    제가 얼마 전에 실거래가에서 1억 가까이 낮게 샀습니다.. 가격 많이 내리셔야 할 듯요.. 지금 매수자 우위 시장이라서요 (그래도 작년에 비하면 많이 오른 가격이긴 합니다..)

  • 6. 복비를
    '21.6.1 10:21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더 준다고 하세요. 진짜 급하면 2배요.
    중개사가 미친듯이 팔아줄거에요

  • 7.
    '21.6.1 10:22 PM (114.204.xxx.68) - 삭제된댓글

    저도 시세보다 훨씬 더 낮게 내놔도 요새 안나가요 ㅜㅜ
    지금이 이사철도 아닌데다가 매물이 많이 나와있는데 거래는 안되더라고요 학군지말곤 좀 ㅅ힘들것같아요

  • 8. ..
    '21.6.1 10:23 PM (61.254.xxx.115)

    짐정리하고 버리고 넓어보이게하고 청소 깨끗이.사람 오기전 환기
    벨 누르면 집안 모든 불 환하게다켜둠 .커피내려서 향기나게.

  • 9. ㅇㅇ
    '21.6.1 10:30 PM (211.243.xxx.3)

    저랑 같은상황.. 매수자는 실거래 이러니까 급매면 이거보다 낮아야 급매지..라고 생각하더라고요. 님이 꼭 팔아야하는 상황이면 급매인게 맞으니까요. 저도 로얄동로얄층 그렇게 팔았어요...ㅠ 수수료 더 얹어드린다고 해도 어차피 보러오는 매수자가 없으면 소용없어요. 부동산도 같이 속타하고요..

  • 10. 집샀어요
    '21.6.1 10:35 PM (175.208.xxx.235)

    저희 부모님 오늘 아파트 매수하셨어요.
    전 로얄동, 로얄매물 좀 비싸도 사시라고 했는데.
    너무 비싸다고 안사시더라구요. 아주 로얄 매물 아닌 적당한 가격인 매물로 사셨어요.
    집이란게 인연이 따로 있나봐요.
    급하시면 가격 낮추는거 밖에는 방법이 없어요

  • 11. ...
    '21.6.1 11:00 PM (108.41.xxx.160)

    가격 내리고
    집 안 다시 해놓으면
    특히 화장실과 부엌

    그왼 사기치는 수밖에 없죠

  • 12. 급하면
    '21.6.1 11:00 PM (211.36.xxx.119)

    가격 낮추는 수밖에요.

  • 13. 예쁘게
    '21.6.1 11:05 PM (39.122.xxx.59)

    딱 들어와서 첫눈에 예쁘게 보이게 해요
    두달만에 집팔으야 했는데 아침마다 집을 모델하우스처럼 했어요
    힘들었지만 우리집도 예쁘게 살수 있구나 하고 그때 깨달았어요 ㅎ

  • 14. 집넓어보이게
    '21.6.1 11:07 PM (124.54.xxx.37)

    잔짐 다 없애고 깨끗하게 청소하고 그담엔 값을 일단 마지막 실거래가 수준으로 내리세요 네이버호가말고

  • 15. 얼마전
    '21.6.1 11:26 PM (211.106.xxx.111)

    직전 실거래보다1500낮췄더니 금방 팔렸어요. 팔고나선 싸게 팔아서 배아팠는데 그 당시 직전거래가보다 몇 천씩 올려부르던 집들은 아직 안팔리네요. 빨리파셔야하면 직전거래가보다 조금 낮추고 깔끔하면 팔리는 것 같아요.

  • 16. 송이
    '21.6.2 6:28 AM (220.79.xxx.107)

    환해보일것 뽁뽁이는 집이 추레해보임
    블라인드 커튼 다 걷을것

    넓어보일것 눈에 띠는살림을 최소로 줄일것


    환기 잘시킬것

    타일줄눈 박박 닦고 실리콘 곰팡이 없앨것

    집보러 오면 급해보이지말것

  • 17. ...
    '21.6.2 6:53 AM (142.165.xxx.165)

    쿠키굽고 커피내리고 난 후 집 보여주면 잘팔린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저도 그래봤는데 후딱 팔렸어요 ㅎㅎ

  • 18. 미니멀리스트
    '21.6.2 8:58 AM (223.131.xxx.91) - 삭제된댓글

    저희집은 이시할 때마다 집 내 놓으면 무조건 바로 팔려요

    집이 휑하니 깨끗해서
    왜 다른 집보다 넓냐구

    넓을리가 없죠
    사람은 착각의 동물

  • 19. ,,,
    '21.6.2 2:32 PM (121.167.xxx.120)

    내 놓은지 며칠 안 됐으면 기다려 보세요.
    요새 매물이 없고 가격이 오르고 있어서 정말 집이 필요한 사람은 계약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742 사람은 잘 안 바뀌는데.. 15:51:17 29
1800741 결혼선물 .. 15:49:17 39
1800740 2인가족 생활비 얼마정도 쓰세오 2 Iiii 15:40:55 302
1800739 이번 이혼숙려 무속부부의 와이프 정미녀 닮지 않았나요? 3 .. 15:31:51 479
1800738 로보락 f25 ace 어떤가요 ㅇㅇ 15:25:58 81
1800737 순천왔어요~~ 2 꽃샘추위 15:23:30 444
1800736 친정 조카 결혼식 복장 조언 좀 7 56세 중년.. 15:21:00 422
1800735 지자식한테도 못하면서 셀프 효도는요? 13 그건 어때요.. 15:18:36 608
1800734 사극의 한 장면인데 뭘까요 3 장면 15:13:49 485
1800733 세일 안하는 옷 잘 사세요? 2 dma 15:12:21 615
1800732 시스텐 행거 설치하려고 해요. 1 15:10:03 155
1800731 시부모에게 잘하기보다 지금가족에게 잘 해야죠.(수정) 18 허참 15:06:43 798
1800730 나경원.주진우는 이번 정부안 반대안하나요? 5 ㅇㅇ 15:03:52 248
1800729 60살 넘어서도 성관계 하세요??? 18 갱년기 15:01:30 2,448
1800728 백화점가서 랩다이아,모이사 둘다 2 마나님 15:01:05 456
1800727 용감한 형사들은 밤을 새워 녹화 하나요? 2 .. 15:00:14 535
1800726 차돌박이 된장찌개할때 2 15:00:05 328
1800725 노인분들 다리골절로 거동못하면 요양병원? 재활병원? 3 ..... 14:59:04 535
1800724 3억-5억으로 뭐 해먹고 살아야 하나요 12 ㅇㅇ 14:54:54 1,861
1800723 검!찰!개!혁! 봉민호!사퇴!!!!!!!!!! 7 음흉 14:50:56 533
1800722 혼자 점심 준비하는데 세시간 6 심하다 14:50:33 902
1800721 60중반 남자 생일상 매뉴 봐 주세요 18 생일 14:42:39 857
1800720 꼬라지부리는 남편... 6 ... 14:40:53 1,078
1800719 절연한 지인 칭찬하는 친구 12 왜요왜 14:38:50 1,220
1800718 지금 이순간 가장 사랑하는 시간 4 오버더레인보.. 14:36:31 5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