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이는 뚱뚱해도 이쁜데....
사진보면 누구나 이쁘다하죠.
어쩜 이렇게 이쁜얼굴을 하고도 집사를 못 만나고
그 힘든 주차장에서 서열막내로 살았는지.
등치는 엄청 큰데.
이제는 집냥이로 산지 3년되어가요.
힘들었던 그 시절을 아직도 기억할까요?
창문에 올라가서 다른 길냥이를 보면서
무슨생각을 할까요?
첫번째고양이 율무이야기였습니다.
1. 저는
'21.6.1 9:58 PM (58.121.xxx.69)뚱뚱한 고양이가 오히려 더 이쁘던데요
정말 이뻐요 ^^2. 저도 집사
'21.6.1 9:59 PM (218.50.xxx.159)사진 좀 보여주시고 자랑하세요.
3. ㅇㅇ
'21.6.1 10:00 PM (5.149.xxx.222)냥이의 매력은
'아무 생각이 없어서'
이죠.
길냥이 시절 아무 기억없을듯.4. ... .
'21.6.1 10:01 PM (125.132.xxx.105)못생긴 냥이는 본 적이 없어요 ^^
5. 쓸개코
'21.6.1 10:02 PM (121.163.xxx.73)제가 알던 치즈길냥이가 있어요.
얼굴도 동글.. 몸도 동글해서 임신한 줄 알았던; 뚱뚱해서 빨리 뛰지도 못함 ㅎ
털이 얼마나 깨끗하고 눈부신지.. 귀부인같았죠.
근데 어느 날 사라지고 안보입니다.
차라리 외출냥이었으면..6. 5집사
'21.6.1 10:04 PM (106.101.xxx.138)줌인게시판에 갓는데 파일올리기가 없어요(절망)
휴대폰인데ㅜㅜㅜㅜ7. ....
'21.6.1 10:16 PM (125.178.xxx.52)고양이 키운 후 세상의 모든 고양이를 다 사랑하게 됐다고 하면 뻥이고
모든 고양이를 연민의 마음으로 보게 됐어요.
율무 주인님과 행복한 날들 되세요 ^^8. ...
'21.6.1 10:19 PM (58.146.xxx.250) - 삭제된댓글저희 집 냥이는 한 살이 되어가는데 엄마아빠를 기억하는 것 같아요.
엄마, 아빠랑 삼개월 넘게 같이 있다가 왔거든요.
며칠 전 엄마, 아빠 보고싶냐고 물어봤더니 갑자기 눈을 반짝거리면서 냐옹하더라고요.
그리곤 갑자기 맨바닥에 꾹꾹이 하는 시늉을 했어요.
괜히 물어봤다가 엄마, 아빠랑(사실 누나도 같이 살았어요) 헤어져서 아직도 기억하고 그리운가보다
싶어서 마음이 안 좋았네요ㅠ9. 다섯째까지
'21.6.1 10:26 PM (223.38.xxx.164)자 이제 다섯째이야기까지 쭉 자랑해주세요~~
10. 저도
'21.6.1 10:38 PM (223.38.xxx.84) - 삭제된댓글뚱냥이 너무 좋아해요 ^^
11. 별달
'21.6.1 10:41 PM (59.11.xxx.226) - 삭제된댓글뚱냥이가 최고죠. 율무야. 옛날을 기억하니?
좋은 주인 만난걸 축하해 ㅎㅎ
저희집 냥이 별이 달이는
길고양이 어미에게 태어나서 두달지나고 우리집에 왔는데
자기들이 길고양이 출신인건 모를거예요. ㅎㅎ
호강에 겨운것들같으니..12. 우왕
'21.6.1 10:52 PM (223.62.xxx.12)냥이들은 그냥 사랑입니다
최근에 홀딱 반한 냥이에요
https://theqoo.net/index.php?error_return_url=%2F%3Ferror_return_url%3D%252F%2...13. 저도 집사
'21.6.1 11:25 PM (218.50.xxx.159)우왕님 회원만 볼 수 있대요.
14. ..
'21.6.1 11:31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못생긴 냥이도 이쁘니.. 이거참..;;
15. 우왕
'21.6.2 12:00 AM (223.62.xxx.12)https://thumbs.gfycat.com/SickAdmiredChinchilla-size_restricted.gif
16. 저도 집사
'21.6.2 8:29 AM (218.50.xxx.159)우왕님 감사합니다. 정말 미모가 대단한 냥이네요.
17. 저도 율무맘
'21.6.2 9:19 AM (39.112.xxx.16)넘 반가워요~~~
제 냥이 이름도 율무예요.
울 율무도 다욧사료먹고 있는 뚱냥이예요.
컴터 되실때 율무 사진 올려주세요.
줌인게시판에 울 율무는 사진 올려 자랑한 것은 안 비밀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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