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에서는 이름대면 알만한 회사인데 산업군이 기간산업쪽이라 싸아클이 느리고 사람들이 대부분 오래다닙니다.
몇년 다녀보고 일 욕심 많고 커리어 개발 원하는 사람들은 나가구요. 이 편안함에 안주하는 사람들은 계속 다니고 다른데는 못 갑니다(외부 경쟁력이 떨어져서)
10년 전에 하던 업무 그냥 똑같이 하고 코칭 이런 것도 없고 회사내에서 업무 배울 롤모델이 없습니다.
이런데는 얼른 나와 이직하는 게 나을까요?
능력 그저그런 평범한 직장인인데 외부자극없는 직장에 계속 다니니 첨에는 좋았지만 지금은 나이만 먹고 내세울 게 없이 느껴져서요.
자기 계발 안되는 회사 나오시겠어요?
흠흠 조회수 : 847
작성일 : 2021-06-01 17:03:35
IP : 223.62.xxx.17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개발...
'21.6.1 5:08 PM (39.119.xxx.139)개인의 가치관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요?
안정적인 직장을 기본으로 두고, 남은 에너지로 배우고 취미생활하는것이 좋은 사람도 있고,
일에 올인하고 연봉올리고 다이나믹한 생활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을테구요.
본인의 성향을 생각해보세요.2. ...
'21.6.1 6:38 PM (122.38.xxx.142)그회사 어딘가요
워라밸 끝장나는데ㅠㅠ
들어가고파요3. 아주
'21.6.1 7:07 PM (106.102.xxx.4)친한 지인네 회사가 원글님이 말한 회사인데
욕심있는 사람은 신입때나 더 좋은 기회 찾아서 퇴사한대요.
그런데 대부분 그 안락함이 좋아 이직할 생각 안한대요.
업무강도 낮고 급여 대기업 수준인데 새로운 인력 유입이 안되서 고인물이라 인간관계가 어렵다고 합니다.
트러블이 있으면 누군가 퇴사하면서 없던일이 되는데 안나가니 ... 편가르고 은따 생기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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