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코로나 백신 맞으러 가기 전에

sh00 조회수 : 2,017
작성일 : 2021-06-01 14:02:16


해열제를 먹어야 하나요?
노쇼 예약 했는데 맞으러 오라는 연락을 받았는데요
사전에 해열제를 먹고 가는게 좋은가요?
그리고 오전에 맞고 그날 오후에도 그 다음 날에도 일이 있는데 일하는데 지장 없을까요?
아니면 취소 시키는게 좋나요?
IP : 119.192.xxx.5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6.1 2:04 PM (220.116.xxx.31)

    타이레놀은 접종 후 반시간 정도 지나고 부터 증상이 없어도 6시간마다 한알 씩 드세요.
    생수 한 병이 오히려 필요해요.
    저는 병원에서 접종 후 20분 대기 하는데 목이 막 말랐어요.
    아프기 시작하면 두 알 드시면 돼요.
    몸을 따뜻하게 하고 몸살기 심해지면 땀이 날 정도로 조치하면 훨 수월합디다.
    집안에 체온계 있으면 열을 재어 보시고 39도 넘어 가면 병원 가면 됩니다.
    접종하는 병원에서 안내문 다 나눠 주어요.
    탕 목욕 하지 말고 휴식을.

  • 2. 어제
    '21.6.1 2:15 PM (125.139.xxx.148)

    노쑈로 맞았습니다.
    타이러놀 안 먹었습니자.
    비상용으로 구입할까했는데 품절이라고 하더라구요
    이상증상 전혀 없습니다.
    아침기상시 어제 운동회했던사람 마냥 뻐근함을 느꼈으며 약간 머리가 무거운듯 하였으나 활동하니 괜찮네요.
    걱정말고 잘 다셔오세요

  • 3. 오전에
    '21.6.1 2:21 P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

    저는 오늘 오전에 맞았습니다.
    의사가 12시간정도 지나면 아플 수 있다고 ... 열이 나면 그 때 해열제 먹으라고 했어요.

  • 4. ..
    '21.6.1 2:21 PM (58.79.xxx.33)

    백신 맞지 마세요. 대신 코로나 걸려서 남한테 퍼트리지나 않게 마스크 잘 끼시고 밖에서 식사하지마세요

  • 5. 백신 맞은 후
    '21.6.1 2:22 PM (61.78.xxx.8)

    잠이 오고 피로감이 좀 있지만 타이레놀 미리 먹고 갈 필요는 없어요

  • 6. 아마
    '21.6.1 2:30 PM (39.7.xxx.39)

    저는 노쇼 첫날 82에서 글 보고 예약해서 맞아서 벌써 한달 됐는데요. 미리 약은 안맞았고, 백신 접종후 첫날은 괜찮다가 다음날 오후에 몸살 기운이 있길래 티이레놀 유사약 하나 먹어서 괜찮아졌습니다.

    저희 부모님 접종때 들으니 미리 타이레놀을 먹을 필요는 없다고 들었어요. 대신 접종후 필요에 따라 타이레놀 드시고요.

  • 7. sh00
    '21.6.1 2:35 PM (119.192.xxx.52)

    58.79.xxx.33
    백신 맞지 마세요. 대신 코로나 걸려서 남한테 퍼트리지나 않게 마스크 잘 끼시고 밖에서 식사하지마세요
    님 누구에요?
    왜 이렇게 말하는 거에요?

    백신 맞는 날, 그리고 그 다음날 약속 있는데 요즘은 실내 들어갈 때마다 체온 재잖아요?
    그럼 나는 백신 맞아서 이지만 어쨌든 체온이 높아져서
    이런 이유라고 말해도 어쨌든 실내에 못 들어 가게 할 수도 있다는 거 생각해야 할까요? 그럼 모임에
    못 간다고 얘기해야 할 거 같아서요.

  • 8. 발열
    '21.6.1 2:45 PM (39.122.xxx.59)

    어제 아침 11시에 백신 맞고 당일오후는 거의 괜찮았구요
    밤 8시쯤부터 미열 시작되더니 새벽엔 고열과 근육통
    오늘아침엔 괜찮다 싶더니 오후1시부터 다시 열나서 해열제 먹었어요
    개인별로 다를수 있겠지만 하루이틀은 활동을 줄이거나 대비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 9. ...
    '21.6.1 2:47 PM (220.116.xxx.18)

    이젠 대놓고 백신 맞지 말란 사람들이 나오네요
    참 별꼴입니다

  • 10. 하다하다 지쳐서
    '21.6.1 3:12 PM (125.132.xxx.178)

    설명하다핟 지쳐서 맞던지 말던지 너네들 마음대로 해라....하고 놔뒀더니 자기네 말이 맞아서 포기한 줄 알더하구요. 그냥 사이 어색해지지 싫어서 반박안하는 줄도 모르고.....

  • 11. 하다하다 지쳐서
    '21.6.1 3:14 PM (125.132.xxx.178)

    원글님 저도 미리 먹지 않구요, 열이 좀 오른다 싶었을 때 먹었습니다. 그리고 또 통증이 조금 심해진다 싶을 때 추가로 먹었구요....이틀동안 총 두번 먹었네요. 확실히 활동은 안하는편이 좋아요. 괜찮길래 조금 움직였더니(그냥 일상적인 활동) 단박 열이 나더라구요.

  • 12. 전 지난
    '21.6.1 3:16 PM (220.87.xxx.209)

    목요일에 노쇼로 맞았는데 타이레놀이 품절이라 걍 집에 왔는데 주사맞은 부위만 이틀 살짝 아프고 괜찮아요.

  • 13. -;;
    '21.6.1 9:39 PM (110.70.xxx.213)

    어후 저는 해열제 안 먹었음 큰일날뻔 3일간 72시간 꼬박꼬박 알람 해두고 약 먹었어요 , 3일째 아침은 걸렀다가 편두통이 아오 기분나쁘게 오더라구요 , 3일내내 그러긴 했는데 젤 통증이 그랬어요 , 지인중 의료계 계신분 의견 받아들여 6시간마다 먹었어요 , 그덕에 오늘은 운동도 하고 왔오요 ,4일차 입니다
    고생하느니 먹는게 낫다입니다 , 소염제 없는 진통제라야 된다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859 오페라덕후 추천 대박 공연(서울 예술의전당) 19:33:22 35
1808858 비가 와서 김치전이 먹고싶어서 1 .... 19:32:40 77
1808857 주식 돈 벌어서 부동산으로 가는거는 맞아요 (사례) 1 주식 19:32:01 106
1808856 먹는 위고비약 국내출시 됐나요 건강최고 19:29:03 69
1808855 결혼기념일 꼬박꼬박 챙기시나요? 4 ... 19:24:57 139
1808854 50이나 먹고 드라마에 빠진 제가 한심스럽네요 10 .... 19:24:04 550
1808853 휴게소 수익으로 매년 4억 생일 축하금 4 이것들이 19:21:39 527
1808852 아이들이.어버이날이라고.. ㅋㅋ 19:19:26 324
1808851 지방 살리는 방법 (부동산) 8 .. 19:12:05 336
1808850 부산 5선 서병수 국힘 탈당…한동훈 명예선대위장 맡는다 13 ** 19:00:41 1,042
1808849 주식 아가입니다. 6 나무 18:59:41 855
1808848 개나 소나... 4 ㆍㆍ 18:56:55 674
1808847 7시 해시티비 시사씨네 ㅡ 헌법을 바꿔 불법계엄을 막는다 .. 1 같이봅시다 .. 18:55:46 88
1808846 분산투자 하는거 맞나요? 4 ..... 18:53:49 596
1808845 가만있으면 점점 가난해지는느낌 3 수입 18:53:16 1,064
1808844 주식잘 모르시면 ETF라도 6 .... 18:51:43 794
1808843 진은정 등판…한동훈과 첫 동반 행사 참석 1 화를자초함 18:48:24 586
1808842 주식이 도박이라고 하시는 분들 계시는데 20 ㅇㅇ 18:43:52 1,384
1808841 러쉬 바디스프레이 취향이신분 어떤향 좋아하세요? 1 . . 18:43:49 136
1808840 백합조개의 추억 1 항구 18:34:27 375
1808839 수입콩두부가 더 흐물거리나요? 3 두부 18:31:47 166
1808838 내일 생일인데 우울하고 짜증나요 7 우울해 18:27:54 703
1808837 넷플 추천 '더킬러스' 3 18:26:11 972
1808836 골든구스 착화감 많이신으신분들께 여쭙니다~~^^ 3 18:21:20 448
1808835 부모님 생신때 식사랑 봉투 다 하시나요? 8 .. 18:17:51 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