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서 입국해 친정집서 자가격리중인데..오늘부터 한달간 공사한대요
바로 윗층인가봐요.나가지도 못하고 ㅜ바로위에서 계속 두두두두두 ..
저도 오래된 아파트 들어갈건데 자주 이러겠네요.
이런소리면 온라인수업 불가능할것 같은데 아파트가 편한것만은 아니네요정말..
조용한데 살다가 갑자기 극과극체험중.
다행인건 일주일은 지났어요.기분이 넘 안좋은데 치킨이라도 뜯어야겠어요ㅜ
윗층서 인테리어 공사중..
와.. 조회수 : 1,308
작성일 : 2021-06-01 11:47:56
IP : 175.210.xxx.21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고생하시네요
'21.6.1 11:56 AM (223.62.xxx.58)저도 그냥
내가 사는 집이 리모델링 할 수도 있고
나 이사오기 전 우리집 리모델링 할 때 그 집 이웃분들이 고생하셨겠다..
그냥 이런 마음으로 넘겼어요.2. .....
'21.6.1 12:02 PM (125.129.xxx.5) - 삭제된댓글14층 살고요, 16층 바닥 깰때는 집에 못 있겠더라구요.
나가려하는데, 13층 할머니 올라오셨어요.
지금 뭐하는거냐구 ㅡㅡ, 문 열고 둘이서 푸념, 수다를...
우리집 아니라구, 집에 저 혼자 있다고, 저도 못참겠어서 외출하려한다구...에휴..코로나시대 인테리어 공사는 너무 힘듭니다 ㅡㅡ3. 어마어마
'21.6.1 12:29 PM (211.236.xxx.51)근데 고치고 살아야 하니.. 우리집 공사때도 그러려니(예정)
이해합니다.4. 원글
'21.6.1 12:38 PM (175.210.xxx.214)네 저도 이해는 하니 화나는건 아니고 우울해요ㅜ
나가지도 못하는데 시끄러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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