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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성격으로 어떻게 시댁에서 버텼을까

ㅇㅇㅇ 조회수 : 43,280
작성일 : 2021-05-31 23:34:45
우연히 고현정 한 성격 에피소드 보는데

화를 입밖으로 내지 못하면 병나는 성격

입찬소리 꼭 해야하고
하기 싫은건 죽었다 깨어나도 못하고

약간 본인 기준 관용을 베풀었다 생각했는데 돌아오는게 미미하면 뒤엎고 마는

이런 성격인데


어찌 그 긴 세월 시댁어른 모시며 한집에서 살았을까요?

두번째 부인은 분가해서 편하게 해주는듯 해요

노브라로 가디건 하나 겨우 걸쳐 입고 나온 사진만 봐도 분위기 알만한데
고현정 성격으로 10년 버틴게 용해요

좀 여우 같이 남편 살살 꼬셔서 분가했음 그럭저럭 잘 살수도 있을텐데
고같은 성격은 하루하루 지옥같았을거 같아요

고를 보니 역시 사람은 화를 다스릴 줄 아는 성격이 최고구나 싶네요
IP : 49.174.xxx.101
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새옹
    '21.5.31 11:36 PM (117.111.xxx.79)

    못 버티니.이혼한거죠
    그래도 남편이 잘했을거에요 그로니 버티다가 도저히 못 참겟어서 이혼
    지금 제가 그래요

  • 2. 같이
    '21.5.31 11:38 PM (14.32.xxx.215)

    오래 안살았어요
    결혼후 일본에서 몇년살고 애낳고 조금 살고
    나중에도 따로 살았어요
    고현정만 참았겠어요
    저 집에서도 참았죠

  • 3. 재벌가면
    '21.5.31 11:39 PM (223.62.xxx.49)

    그래도 눈치는 봤을텐데
    그것도 안했으려나 싶네요.

  • 4. 14ㅋ
    '21.5.31 11:41 PM (49.174.xxx.101)

    말이 맞는듯 해요ㅎ ㅎ
    그당시엔 고현정만 참는다 생각했었는데 지금 성격보니 저 집안에서도 꽤 참았을듯 싶네요 재벌가는 다를려나

  • 5. ..
    '21.5.31 11:43 PM (1.233.xxx.223)

    남편이 방어막되고 잘했으면 왜 헤어져요.
    헤어질만하나 헤어지지…

  • 6.
    '21.5.31 11:45 PM (211.109.xxx.92)

    기자에게 들을말에 의하면 결혼초부터 위기가 있었다고 ㅠ
    그러면서 남편 맘도 식고 사면초가 ㅠ
    근데 재벌가에 가서 못된(?)것만 배워온듯
    결혼전에 당당하고 야무지고 똑부러지나 밉지 않은
    현정씨는 지금은 없고 거만,불안정,골초 이미지만 생각나요

  • 7. ㅎㅎ
    '21.5.31 11:46 PM (121.152.xxx.127)

    사정도 모르는 남들이 이런소설 써서 뭐하나요 ㅎㅎㅎ

  • 8. 포비
    '21.5.31 11:49 PM (106.101.xxx.196)

    ㅎㅎ
    '21.5.31 11:46 PM (121.152.xxx.127)
    사정도 모르는 남들이 이런소설 써서 뭐하나요 ㅎㅎㅎ

    ㅡㅡㅡㅡㅡㅡㅡㅡ
    찌찌뽕이요 ㅎㅎ

  • 9. ...
    '21.6.1 12:07 AM (23.111.xxx.222)

    두번째 합가했어요
    한남동에 통로가 연결된 집 두채 짓고 이사갔던데요
    재혼부인 같이살기 싫어서 미국에 애들 교육핑계대고 거기있다고...

  • 10. ...
    '21.6.1 12:13 AM (58.234.xxx.222) - 삭제된댓글

    ㄴ 재혼한 부인이 미국에 있다구요??
    인스타에 쌍둥이 애들이랑 찍은 사진이 얼마전까지도 올라왔는데요..

  • 11. ...
    '21.6.1 12:14 AM (58.234.xxx.222)

    ㄴ 재혼한 부인이 미국에 있다구요??
    인스타에 쌍둥이 애들이 아빠랑 찍은 사진이 얼마전까지도 올라왔는데요..

  • 12. ㅎㅎ
    '21.6.1 12:16 AM (121.152.xxx.127)

    저거봐요 암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저렇게 사실인냥 댓글을 ㅎㅎ
    먼 미국이여 한국에 있어요

  • 13. ..
    '21.6.1 12:18 AM (210.178.xxx.131)

    숨막힐 거 같았다고 했다잖아요. 자식 놔두고 나오는 거 쉽지 않은데 불행하다고 느꼈겠죠

  • 14. ....
    '21.6.1 12:19 AM (23.111.xxx.220)

    아마 미국집에서 찍은걸겁니다
    주방이 완전 미국스타일 인테리어인데다가
    콘센트가 미국 전압 110v라서 이미 미씨 한바탕 휩쓸고 지나갔어요

  • 15. 한국의
    '21.6.1 12:37 AM (202.14.xxx.169) - 삭제된댓글

    재벌은 유럽의 귀족을 지향하기에 어쩌구저쩌구

    남자가 매력적이었다니 할말없지만, 배우로 잘 살다 뒤도 안볼듯이 은퇴하고 다시 복귀.
    돈도 많다는데 그렇게 부딪힌다는 배우하지말고 여행이나 하며 간간히 재혼상대 찾아보지..

  • 16. ...
    '21.6.1 12:41 AM (175.223.xxx.33)

    제가 알기로는 시누랑 문제 있었던 걸로 알아요
    정용진 누나 사진 찾아보세요
    거기도 진짜 무섭게 생김ㅋㅋ

  • 17. ..
    '21.6.1 12:41 AM (223.38.xxx.184)

    본인들 인생이나 잘 사세오

  • 18. 거너스
    '21.6.1 12:42 AM (14.138.xxx.13)

    갑자기 기자들 조용히하라구 혼쭐내는 영상 떠올라요 옆에 차인표한테 선배님이 혼내시라구 막ㅇ그러구 차인표당황하구요 ㅋ 한성격하는 예민함이 연기에 좋게 발현되는경우도 많아보여요

  • 19. 누나가
    '21.6.1 12:43 AM (202.14.xxx.169) - 삭제된댓글

    아니라 여동생이에요

  • 20. 시누이
    '21.6.1 12:56 AM (121.165.xxx.46)

    시누가 이혼시킨거 맞아요
    고현정은 나와서 더 잘사는거 같은데
    뭔 걱정

  • 21. 십년내내
    '21.6.1 1:21 AM (125.134.xxx.134)

    매일매일 부딪히며 살지는 않았어요. 시어머니도 전업주부가 아님. 나름 출근하는 직장있고 엉덩이 무겁게 집에 매일 있는 스타일 아님
    이명희 회장도 나이들고 좀 유해졌다고 하던데 시어머니랑 갈등은 있을리가 없고
    일방적으로 꾸중듣고 지시받는 관계죠

    시누이랑은 자주 싸웠다고
    손윗시누면 싸움이 안되었을텐데 아랫시누니 이건 뭐
    부자집 외동시누 시어머니만큼 어렵죠

  • 22. ...
    '21.6.1 3:25 AM (221.151.xxx.109)

    다른데서도 살짝 언급한 적 있죠, 시누이
    시누이 입장에서도 고현정 뭐가 예쁘겠나요
    연예인이 감히 우리집에 들어오다니 이런 생각이었을텐데

  • 23. 험한 연예계
    '21.6.1 6:51 AM (210.103.xxx.120)

    생활로 나름 멘탈이 강하다고 생각했는데....강한 성격인 시누이한테는 멘탈이 .....ㅠ 아마도 손아랫 시누이랑 강한 대립이 있었다고 추측되더라구요 고현정이 어릴때는 부모님이 원하는대로 살았고 결혼해서도 마찬가지로 맞추고 살다가 이혼하고부터는 내가 원하는대로 내주장대로 사는거라고 본인이 그러더군요 친정부모님한테도 한바탕 응어리쏟아냈다고 했다니....너무 어릴때부터 철이 일찍들어서 힘들었나봐요

  • 24.
    '21.6.1 6:51 AM (211.224.xxx.157)

    원래 보통이 아닌 성격였는데 몇몇 배역 이미지발로 이미지 메이킹 됐던거죠. 남편도 그런 모습에 반했을거고. 실제는 지금 보이는 성격였던거고. 요새 유트브에 고현정 스물한살때 출연한 가족오락관있던데 선배들사이서 절대 기죽지 않고 맹활약해요. 타고나길 기 센 스탈. 누구 아내,며느리로 숙이고 있을 스탈이 아님.

  • 25.
    '21.6.1 8:12 AM (222.103.xxx.217)

    개인적으로 고현정 아세요?
    재벌가 시댁도 아시고요?

    혼자 소설쓰시지 마세요.
    여기 82에도 매일 시부모땜에 죽겠다는 글들 올라오잖아요.
    재벌 시댁과 시누이 어떻겠어요?
    상상도 안 돼요.

  • 26. 강자한텐
    '21.6.1 8:14 AM (106.102.xxx.90) - 삭제된댓글

    약하고 약자한테는 강한 시시한 여자인데 재벌과 살았었다는 이유만으로 화제를 불러일으킴
    제작진들한테 갑질, 강의실에서 갑질
    그런데도 쉴드쳐주는 시녀들이 있기에 여전히 세상 만만하게 사는 여자

  • 27. 아무리그래도
    '21.6.1 8:21 AM (49.143.xxx.114)

    아이 둘을 두고 이혼하는 맘이야 오죽했겠어요.
    그게 최선이라고 생각했겠죠.

  • 28.
    '21.6.1 8:28 AM (218.48.xxx.98)

    자기주장 강하고 쎈 성격은 결혼생활못해요
    못참는 성격은 고현정뿐아니라 그어떤 재벌집가도 못살고 이혼하죠
    평범한여자들중 위 성격같을경우 거의다 이혼하더만요
    내 성격이 그러면 못참고 못사는거죠

  • 29. 제아무리
    '21.6.1 8:39 AM (203.251.xxx.221)

    고현정 조물주라도 참는게 나으니까 참는거죠.

  • 30. ....
    '21.6.1 8:59 AM (39.124.xxx.77)

    지금 성격보면 어느집에 가도 못살죠.
    세상 안하무인.
    강의실에서 21세기에 담배피는 사람은
    세상천지 저여자밖에 없을듯..ㅉㅉ
    거기에 남편 살살 구슬려 자기뜻대로 할 성격도 못되고
    저런 성격에 누구랑 만나서 맞추고 살겠어요.

  • 31. 무려 재벌가
    '21.6.1 10:16 AM (203.254.xxx.226)

    아무리 성격 드세도 뻔히 알고 간 재벌집인데..
    안 맞추고 베기겠어요?

  • 32. ..
    '21.6.1 10:33 AM (223.62.xxx.151) - 삭제된댓글

    강자한텐
    약하고 약자한테는 강한 시시한 여자인데 재벌과 살았었다는 이유만으로 화제를 불러일으킴
    제작진들한테 갑질, 강의실에서 갑질
    그런데도 쉴드쳐주는 시녀들이 있기에 여전히 세상 만만하게 사는 여자
    22222
    그리고 무슨 시누이와의 갈등으로 이혼 ㅍ

  • 33. 넘시러요
    '21.6.1 10:55 AM (107.77.xxx.110)

    강자한텐
    약하고 약자한테는 강한 시시한 여자인데 재벌과 살았었다는 이유만으로 화제를 불러일으킴
    제작진들한테 갑질, 강의실에서 갑질
    그런데도 쉴드쳐주는 시녀들이 있기에 여전히 세상 만만하게 사는 여자
    33333333333

  • 34.
    '21.6.1 11:58 AM (223.39.xxx.234)

    많이 아파보여요 정신세계가

  • 35. 진상고객
    '21.6.1 12:39 PM (211.248.xxx.79)

    신세계가 수입한 high end 브랜드 매장에 고현정 뜨면 벌벌 기었다던데요.
    오너 사모님이 워낙 한성깔 하는 진상고객이라서.....
    이혼전 매장직원들 사이에서 유명했어요.
    고현정 승질 드럽다고....

  • 36. 시가
    '21.6.1 1:27 PM (116.37.xxx.170)

    시댁아니고 시가

  • 37. 자기주장
    '21.6.1 2:07 PM (98.229.xxx.137)

    강하고 화 못참는 성격이 결혼생활 왜 못해요? 다 참아주는 남편 만나면되지...저 25년째 그러고 있구만..ㅋ

  • 38. ..
    '21.6.1 2:17 PM (203.175.xxx.169) - 삭제된댓글

    결혼후 시어버디겅사 어른들 아침에 배웅하는 사진 보니깐 잘 참고 살던데요 참다가 도저히 안되서 나온듯

  • 39. ㅇㅇ
    '21.6.1 2:33 PM (58.234.xxx.21)

    시댁이 참고 견뎠을듯

  • 40. 밥맛
    '21.6.1 3:09 PM (87.178.xxx.13) - 삭제된댓글

    이 영상 보니 강약약강 딱 맞던데요.
    윤여정한테는 꼼짝 못하면서, 자기보다 아래인 동료배우한테는 저렇게 배려없이 사람들앞에서 무안주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d19aeox4CjQ

  • 41. 저 위에
    '21.6.1 4:55 PM (121.162.xxx.174) - 삭제된댓글

    다 참아주는 남편님
    해야 할 말 하는 거와 화를 못참는 건 다른 겁니다
    제 친구 여기서 좋아하는 의사
    그것도 그 과에서 유명한
    똑똑하고 바릅니다
    어머니가 그런 분이시고 아버지 부처님 가운데 토맏
    엄마 물론 극싫어하고 자랄때 솔직히 아버지 등신같이 보였다고 해요
    나이드니 아버지가 불쌍한게 아니라 오히려 자기 이기심= 다투기 싫어
    때문에 자기들 그렇게 살게 두어서 마찬가지라고 느껴진대요
    다만 자기가 부딪치면 그 화 형제들에게 갈테니 대충 맞추고 넘어간다구요
    문제는 남펀이 쎄하게, 말은 안하지만 조금치도 애정, 존경심없는 거 느껴진다 합니다
    애들있으시면 고치심이( 오지랖 맞습니다 ㅜㅜ)

  • 42. ..
    '21.6.1 6:52 PM (118.235.xxx.17)

    몇년전에 들었는데 협찬받아 입는옷이나 광고에 입는옷도 어울리는옷을 입는게 아니라 비싼옷 안가져오면 엄청 뭐라한다고 들었어요 까다롭다고.

  • 43. 55
    '21.6.1 6:57 PM (203.229.xxx.253)

    강자한텐
    약하고 약자한테는 강한 시시한 여자인데 재벌과 살았었다는 이유만으로 화제를 불러일으킴
    제작진들한테 갑질, 강의실에서 갑질
    그런데도 쉴드쳐주는 시녀들이 있기에 여전히 세상 만만하게 사는 여자4444444444444444444

    대사도 안외워서 중간에 잘리기까지 했는데도 이쁘다고 우야둥둥 쉴드치고 찬양하는 시녀들 특히82에 많음

  • 44. 재벌이 아니면
    '21.6.1 9:20 PM (24.44.xxx.254)

    벌써 없어질 무명 배우 인데 거기다 삼성 재벌 에 시집 가니 아직도 정용진 하면 고현정이니 망하기 전까지
    는 재벌 배우

  • 45. ㅇㅇ
    '21.6.1 9:58 PM (96.255.xxx.104)

    강자한텐
    약하고 약자한테는 강한 시시한 여자인데 재벌과 살았었다는 이유만으로 화제를 불러일으킴
    제작진들한테 갑질, 강의실에서 갑질
    그런데도 쉴드쳐주는 시녀들이 있기에 여전히 세상 만만하게 사는 여자5555555555555555555

  • 46. 어이구
    '21.6.1 11:27 PM (42.60.xxx.242)

    이미 결혼전에 스타였는데 무슨 무명배우?
    재벌이 무명배우씩이나하고 결혼했겠어요?
    시누이하고의 일은 모르겠으나 이혼으로
    시누가 애 둘 다 차지는했죠.
    키우기야 일하는 사람들이 했겠지만.
    고현정한테 빼앗은 엄마자리는 시누이가.
    뭐 이런 얘기하면 시녀되나본데.
    그쪽들도 열폭으로 보이긴 마찬가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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