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거실차지해서
아들방에서 노트북으로 유툽보면서
어학공부해요..
올한해 이렇게 보내려구요.
1년내내 올드보이같이 방에 갖혀서 공부나 할까봐요..
다 심드렁해요..
사람만나는것도 스트래스고..거기서 거기고..
남편은 저를 더 외롭게.하는것같아요..책임감은 잇으니 그걸로 족해야겠죠
기숙사간 아들방에 있어요
콩 조회수 : 2,497
작성일 : 2021-05-31 21:54:49
IP : 124.49.xxx.6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5.31 11:53 PM (110.13.xxx.97)아들이 대학 간 건가요? 그 동안 고생하셨으니 자신만의 시간을 누리세요.!! 어학공부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노하우 좀 나눠주세요
2. 어학의 지름길은
'21.6.1 12:11 AM (124.49.xxx.61)애인같이.사랑하는거죠..
보고또보고 매달리고 헤어나지.못하고 집착하고..그래야 실력이 늘어요..ㅎㅎ제경우엔..3. 그 텅빈방
'21.6.1 12:42 AM (222.235.xxx.7)그리고 아들이 어디에안전하게 있다는 적어도그여유있는 상황의 아이방의 공기 너무나 부럽습니다
대학교 기숙사겠죠??
사춘기중고딩남매둔 저는 그 한적한여유가 넘나부럽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