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하나가지고 모자란건 마찬가지네요 !
어짜피 두개 끓일건데, 두개나 끓여서 오이썰어먹으니 배가 터질거 같네요
차라리 배홍동이나 팔도비빔면처럼 양 적게 나온걸로 2개 먹는게 나을거 같네요
맞아요 그게 그거죠.
근데 이전 비빔면이 워낙 적긴 했어요
팔도 비빔면 진짜 쬐끔이잖아요.
두 개 끓여 먹어서 배 터지 마시고 라면 사리 사서 반개 뿌셔 넣으면 적당한 양이 되겠네요.
솔직히 진비빔면 두개는 쫌 많죠.
거기에 오이까지 드셨으면 배터질것같은 기분 이해해요. ㅎㅎ
팔도는 한 젓가락이 아쉬웠는데
진은 딱 맞아요.
저도 진이 딱 맞던데....
나이 먹으니 양이 줄어서...ㅎㅎ
진비빔면 소스 다 넣으면 짜서 면 끓일때 콩나물도 한줌 넣어서 같이 끓여요
오이채, 삶은 계란 얹어 먹으면 간도 맞고 양도 딱 좋아요
이제 비빔면의 계절이 왔네요
전 국수면 사서 먹고 싶은 만큼 삶고
팔도비빔면 소스만 사서 비벼먹는데 좋아요
양 조절도 할 수 있고
소스양으로 맵기 조절도 되고
국수면 + 비빔장 조합 추천합니다
https://bit.ly/3vEu5I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