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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정민군 친구 자살 시켜야 한다는 글

왜저럴까 조회수 : 5,901
작성일 : 2021-05-31 17:25:00
http://mlbpark.donga.com/mp/b.php?m=search&p=1&b=bullpen&id=20210531005557131... ..


더이상 타살을 입증할 정황은 안 나올테니 

친구 압박해서 스스로 목숨 끊게 해야 한다는 주장까지 나오네요 

친구가 진짜 자살이라도 하면 고인 죽여놓고 죄책감으로 죽은 거라고 할 사람들  

미쳐버렸나 봐요  

그러니까 친구는 절대 나쁜 맘 먹지 말고 이겨내고 의사 꼭 되서 정민군 몫까지 좋은 일하면서 살아가길 바래요 


IP : 125.142.xxx.64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5.31 5:26 PM (87.144.xxx.62) - 삭제된댓글

    http://www.clien.net/service/board/park/16186157



    아들친구를 살인자라고 안햤다구요???
    한달내내 내가 본게 증거고 제가 증인이고 아래 손현블로그 답글이 증거네요

    지금 블로그 들어가서 댓그레 일일이 답변 달아놓은것좀 보세요....진짜 ㅁㅊ 아버지네요...완전 편집증 환자나 망상증 환자 같아요...무죄추정의 원칙이라는것도 있는데 아무리 의심이 간다고 해도 친구를 살인자 가족으로 모는 댓글 답변이 "감사합니다" 라니...아이디가 "밝히리" 라는것도 진짜 비상식적이고...완전 경찰 수사를 못 믿는다는 거잖아요...하


    저 아버지가 의혹이라며 의심된다며 쏟아내고 있는 말들은 아들이 꽐라되게 만취했다는 전제가 아예없어요...
    평소에 아들이 안이런다 뭐 이러면서 친구를 의심하는데 술마셔 필름끊기면 비상식적인 행동이 따른다는건 그 나이라면 다 알텐데 마치 아들이 술을 안마시고 타살로 죽은것처럼 사람들을 선동질이나 하고 있어요..

    보면 아들이 죽어 슬픈게 아니라 그 잘난 아들이 하필이면 만취로 꽐라되서 허망하게 실족사 한걸 가문의 수치로 여겨서 저러는거 같아요..

    만취 실족사가 되면 절대 안되야 되는 그런 스토리로 아들이 죽었어야 아들이 더 완벽해지는데 그게 아니라서 이들한테 엄청 화내고 있는 사람 같아요.

    아들이 죽으면 슬퍼하고 해야 하는데 슬퍼서 경황도 없을 시간에 블로그질이나 하고 있고 저런 말같지 않은 답변 일일이 달아주고 하는거 보면 아들 죽은거 슬퍼하는 사람 같지가 않고 이상하게 느낌이 쎄해요...

    마치 예전에 어금니 아빠라며 엄청 자상한 아빠 코스프레하고 그래서 일억넘게 후원금도 받고 또 자기 부인 창문에서 밀쳐서 죽여놓고는 엄청 슬퍼하는척 블로그질 했던 이영학이란 싸이코패스 보는 느낌이예요..

    이 분 저런 성향에 평소 아들과 사이가 무지 안좋았을꺼 같고 집에서 가족들 조종하고 그런 스타일이라 아들도 넘 힘들어해서 술도 많이 마시고 했다는걸 보니
    손군 아버지도 많이 의심스러워요

  • 2. ㅇㅇ
    '21.5.31 5:27 PM (87.144.xxx.62) - 삭제된댓글

    http://www.clien.net/service/board/park/16186157


    지금 블로그 들어가서 댓글에 일일이 답변 달아놓은것좀 보세요....진짜 ㅁㅊ 아버지네요...완전 편집증 환자나 망상증 환자 같아요...무죄추정의 원칙이라는것도 있는데 아무리 의심이 간다고 해도 친구를 살인자 가족으로 모는 댓글 답변이 "감사합니다" 라니...아이디가 "밝히리" 라는것도 진짜 비상식적이고...완전 경찰 수사를 못 믿는다는 거잖아요...하


    저 아버지가 의혹이라며 의심된다며 쏟아내고 있는 말들은 아들이 꽐라되게 만취했다는 전제가 아예없어요...
    평소에 아들이 안이런다 뭐 이러면서 친구를 의심하는데 술마셔 필름끊기면 비상식적인 행동이 따른다는건 그 나이라면 다 알텐데 마치 아들이 술을 안마시고 타살로 죽은것처럼 사람들을 선동질이나 하고 있어요..

    보면 아들이 죽어 슬픈게 아니라 그 잘난 아들이 하필이면 만취로 꽐라되서 허망하게 실족사 한걸 가문의 수치로 여겨서 저러는거 같아요..

    만취 실족사가 되면 절대 안되야 되는 그런 스토리로 아들이 죽었어야 아들이 더 완벽해지는데 그게 아니라서 이들한테 엄청 화내고 있는 사람 같아요.

    아들이 죽으면 슬퍼하고 해야 하는데 슬퍼서 경황도 없을 시간에 블로그질이나 하고 있고 저런 말같지 않은 답변 일일이 달아주고 하는거 보면 아들 죽은거 슬퍼하는 사람 같지가 않고 이상하게 느낌이 쎄해요...

    마치 예전에 어금니 아빠라며 엄청 자상한 아빠 코스프레하고 그래서 일억넘게 후원금도 받고 또 자기 부인 창문에서 밀쳐서 죽여놓고는 엄청 슬퍼하는척 블로그질 했던 이영학이란 싸이코패스 보는 느낌이예요..

    이 분 저런 성향에 평소 아들과 사이가 무지 안좋았을꺼 같고 집에서 가족들 조종하고 그런 스타일이라 아들도 넘 힘들어해서 술도 많이 마시고 했다는걸 보니
    손군 아버지도 많이 의심스러워요

  • 3. 재미있으슈?
    '21.5.31 5:27 PM (223.38.xxx.239)

    이런 괴기스러운 글 을 퍼오는 심리는 뭣때문이유?
    재미있으슈?

  • 4. ...
    '21.5.31 5:28 PM (58.234.xxx.222)

    그 친구를 의심하는 사람이야 있을지언정, 저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여기에 없을거에요. 저런 글 올리는게 이상하네요.

  • 5. ...
    '21.5.31 5:28 PM (223.62.xxx.214) - 삭제된댓글

    아이디가 밝히리..?

  • 6. ㅁㅁ
    '21.5.31 5:28 PM (110.70.xxx.247) - 삭제된댓글

    이런거 퍼오는 원글 포함
    지겨운 인간들
    발 닦고 자라

  • 7. 87.144
    '21.5.31 5:29 PM (110.14.xxx.192) - 삭제된댓글

    같은 글 좀 그만 달아요.
    님이 하는 게 도배에요.
    뭐 대단한 글이라고 글마다 달고 돌아다니나요?

  • 8. ㅇㅇ
    '21.5.31 5:29 PM (79.141.xxx.81)

    굳이 이런글도 퍼오지 않으셨으면해요

  • 9. ...
    '21.5.31 5:29 PM (223.62.xxx.108)

    아무리 봐도 짬짜미

  • 10. ㅇㅇ
    '21.5.31 5:30 PM (110.70.xxx.54)

    이런글 보면 피디에프 따세요!! 드디어 고소 진행한대요 ㅠㅠ

  • 11. ㅇㅇ
    '21.5.31 5:30 PM (110.12.xxx.167)

    이런데 저아래 손군측 편드는 글은
    아무도 살인자라고 한적이 없다는 헛소리를 하고
    있더라구요
    82에서도 살인범으로 단정하거나
    거의 추정하는 글을 숱하게 봤는데 말입니다
    그래서
    너무한다 싶어서 반론 제기하면
    알바니 싸패니 천벌 받아라 별별 소리들 다해놓구선

  • 12. ㅉㅉ
    '21.5.31 5:30 PM (211.36.xxx.76)

    제목 고치세요

  • 13. 냅둬요
    '21.5.31 5:30 PM (112.154.xxx.91)

    세종대왕님이 한글 만드실때 정신 똑바로 박힌 사람만 한글 쓸거라고는 생각 안하셨겠죠. 헛생각 하는 사람은 공중에 대고 외치라고..무시하고 냅둬요. 관심 주지 말고

  • 14. 은하수
    '21.5.31 5:31 PM (223.39.xxx.253)

    87.144님 제발 복사 그만하세요.

  • 15. 무관심이
    '21.5.31 5:32 PM (121.154.xxx.40)

    최고로 좋운 약인데
    자꾸 이리 퍼 날라 주니

  • 16. 진짜
    '21.5.31 5:33 PM (1.231.xxx.98) - 삭제된댓글

    87.144 이분 계속 같은글 여기저기 똑같이 붙이고 댓글 다시는데 그만하세요.

    이상해보입니다.

  • 17. ㅇㅇ
    '21.5.31 5:41 PM (87.144.xxx.62) - 삭제된댓글

    아들 친구분 변호사사무소애서 악플러들 고소하신다하니 저도 이제 그만 하긴 하는데 좀 다들 정신좀 차리세요...한달내내 욕지꺼리 듣는거 이젠 한계치에 다다라서 정의감이 마구 불타오르네요.ㅎㅎ

  • 18. ..
    '21.5.31 5:42 PM (39.7.xxx.211)

    제발 그친구네는 여기 82쿡 인간들 포함해서 고소좀 하길!!
    멍청한데 악하기까지 한 것들은 고소해서 금융치료가 답임

  • 19. 87.144
    '21.5.31 5:45 PM (58.123.xxx.140)

    과도합니다,,,,감정몰입,,,,,,,,

  • 20. ㅇㅇ
    '21.5.31 5:47 PM (87.144.xxx.62) - 삭제된댓글

    한달내내 온갖 욕설에 악플에 마녀사냥애 인간도살장 겪으니 오늘은 빡쳐서 정의감이 솟구칩니다. 게시판 청소한다는 기분으로 댓글 작업하고 있어요.

  • 21.
    '21.5.31 5:47 PM (58.140.xxx.138)

    설마 그런사람이 있을까요??헉

  • 22. 87.144
    '21.5.31 5:49 PM (223.62.xxx.186)

    그알에 나온 넋나간 아짐중 하나인듯

  • 23. ........
    '21.5.31 5:53 PM (58.78.xxx.104)

    잘 퍼오셨어요. 여기서 신발이 동석이 이지랄하고 있는 인간들이 지들끼리 어떤말들을 지껄이고 있는지 다들 알아야죠.
    저게 정상적인 인간들이 할 생각이 아닌데 지들끼리 저러고 있는거 창피함을 느끼기라도 했으면 좋겠네요.
    저러면서 지들이 원하는건 진실뿐 이러고 있잖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4.
    '21.5.31 5:59 PM (210.94.xxx.156)

    이 정도면
    집단광기네요.ㅠㅠ

  • 25. ...
    '21.5.31 6:05 PM (211.36.xxx.17)

    친구a군 의뢰 법무법인 이메일입니다. 1npartners-law2@naver.com

  • 26. ㅇㅇㅇㅇ
    '21.5.31 6:23 PM (39.7.xxx.98)

    나 계속 이런글마다 댓글 다는데
    님이 더 나빠요
    이러지 좀 마세요

  • 27. ...
    '21.5.31 6:24 PM (223.38.xxx.43)

    87.144 는 돈버는 중인듯

  • 28. ㅇㅇ
    '21.5.31 6:53 PM (87.144.xxx.62) - 삭제된댓글

    한달내내 그 손현씨랑 추종자 젊은 청년 욕으로 온통 도배된 뉴스 읽어보시면 진짜 트라우마생길지경 아닌가요?? 완전 그 집 아들 도살장에 넣고 한달 내내 잘근 잘근 썰고 왕따질 하는데 구토나고 역겨워서 죽는줄 알았어요...그알 보고나니 이제 좀 그만 할까 싶었는데 손현이란 작자가 저런 글에 답글 질이나 하고 있고 그알도 못믿는다는둥....와. 앞으로 이런 싸이코 뉴스를 몇달 동안 계속 볼 생각 하니 빡쳐서 답글 좀 달았습니다.

    내가 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불륜이라더니 한달내내 미친 집단 광기 보일땐 언제고 내가 오늘 하루 댓글 단건 1도 꼴보기 싫은가보네...니보고 넋나간 아줌마 하하 웃지요..돈버는 중이라나. 저 꼴랑 500원 껌값에 목숨걸 사람 아니에요..기가 막혀서

  • 29. ㅇㅇ
    '21.5.31 6:55 PM (87.144.xxx.62) - 삭제된댓글

    차라리 댁같은 손현 무수리들한테 미쳤다는 욕들어먹어도 좋으니 이 집단 광기 좀 청소하고 싶어 앞으로 꾸준히 시간 날때마다 저도 댓글좀 달아야 겠어요. 선현씨처럼 징글징글하게 오래는 시간상 못하겠지만...

  • 30. ㅇㅇ
    '21.5.31 6:57 PM (87.144.xxx.62) - 삭제된댓글

    http://www.clien.net/service/board/park/16186157


    지금 블로그 들어가서 손현군 아버지사 댓글에 일일이 답변 달아놓은것좀 보세요....진짜 ㅁㅊ 아버지네요...완전 편집증 환자나 망상증 환자 같아요...무죄추정의 원칙이라는것도 있는데 아무리 의심이 간다고 해도 친구를 살인자 가족으로 모는 댓글 답변이 "감사합니다" 라니...아이디가 "밝히리" 라는것도 진짜 비상식적이고...완전 경찰 수사를 못 믿는다는 거잖아요...하


    저 아버지가 의혹이라며 의심된다며 쏟아내고 있는 말들은 아들이 꽐라되게 만취했다는 전제가 아예없어요...
    평소에 아들이 안이런다 뭐 이러면서 친구를 의심하는데 술마셔 필름끊기면 비상식적인 행동이 따른다는건 그 나이라면 다 알텐데 마치 아들이 술을 안마시고 타살로 죽은것처럼 사람들을 선동질이나 하고 있어요..

    보면 아들이 죽어 슬픈게 아니라 그 잘난 아들이 하필이면 만취로 꽐라되서 허망하게 실족사 한걸 가문의 수치로 여겨서 저러는거 같아요..

    만취 실족사가 되면 절대 안되야 되는 그런 스토리로 아들이 죽었어야 아들이 더 완벽해지는데 그게 아니라서 이들한테 엄청 화내고 있는 사람 같아요.

    아들이 죽으면 슬퍼하고 해야 하는데 슬퍼서 경황도 없을 시간에 블로그질이나 하고 있고 저런 말같지 않은 답변 일일이 달아주고 하는거 보면 아들 죽은거 슬퍼하는 사람 같지가 않고 이상하게 느낌이 쎄해요...

    마치 예전에 어금니 아빠라며 엄청 자상한 아빠 코스프레하고 그래서 일억넘게 후원금도 받고 또 자기 부인 창문에서 밀쳐서 죽여놓고는 엄청 슬퍼하는척 블로그질 했던 이영학이란 싸이코패스 보는 느낌이예요..

    이 분 저런 성향에 평소 아들과 사이가 무지 안좋았을꺼 같고 집에서 가족들 조종하고 그런 스타일이라 아들도 넘 힘들어해서 술도 많이 마시고 했다는걸 보니
    손군 아버지도 많이 의심스러워요

  • 31. ....
    '21.5.31 6:59 PM (39.124.xxx.77)

    진짜 광기네요.
    미쳐도 적당히..

  • 32. ㅇㅇ
    '21.5.31 8:04 PM (61.75.xxx.28)

    이 사건에서 유일하게 범죄를 저지르는 사람들이네요 ㅋ

  • 33. 햇살
    '21.5.31 8:16 PM (87.173.xxx.112)

    진짜 광기네요.
    미쳐도 적당히..
    222222

  • 34. ..
    '21.5.31 9:36 PM (58.120.xxx.45) - 삭제된댓글

    친구a군 의뢰 법무법인 이메일입니다. 1npartners-law2@naver.com

    여기로 그 원글 많이들 보내야할것같네요.

  • 35. ..
    '21.6.1 12:58 AM (175.118.xxx.59) - 삭제된댓글

    이 글을 어떤 쪽에서 썼는지는 모르는 거죠.

  • 36. ..
    '21.6.1 1:02 AM (175.118.xxx.59) - 삭제된댓글

    너무 나쁜 글이네요. 불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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