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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대변 가리는방법좀요.

less 조회수 : 1,091
작성일 : 2021-05-31 14:23:26

울 강아지. 20.10.23일생.. ~~


배변은 따로 가르친적은 없어요. 시간이 지나면 알아서 가리겠지.

오줌도. 따로 가르친적은 없고.. 첨부터. 패드에 싸긴 했는데.


어쩔때는. 바닥에 싼적도 있고...


최근들어 패드에 잘 싸거나. 혹은 걸쳐서 싸거나. 반복..

근데 주말부터. 패드에 너무너무 잘 싸는겁니다.


오늘아침에 패드에 싸놓고 간식달라고 끙끙대니 귀여워 죽겠음.ㅋ. 문제는 대변.


대변은 아무데나 싸는데.


젤 끝방에 항상 쌌어요.. 근데 그 방은 빨래 걸어 놓는 방이라.. 어느날부터 빨래감을 자꾸 끄집어 내서. 그 방 문을 닫아놓고 나니. 이제는 거실복도에 싸놔요. 또는 부엌에 싸거나..


대변은 어떤식으로 가르쳐야하나요. 아님. 시간이 지나면 알아서 대변도 가리는건지..


플라스틱 배변판에 누면 참 좋겠는뎅

IP : 182.217.xxx.20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5.31 2:26 PM (49.167.xxx.50) - 삭제된댓글

    패드에 이쁘게 잘 싸면 간식 주면서 이뻐라 이뻐라하는 수밖에요
    아직 어리네요.
    그럼 금방 배울 것 같은데요
    우리 강아지는 아가때 가르치니 곧잘 하다가 그 무렵에 그냥 거실 복도나 부엌 끝트머리에 싸기도 했는데
    멋 모르고 좀 혼냈는데 혼내니까 겁먹어해서
    그 다음엔 혼 안 내고 그냥 잘하면 칭찬만 해주니까
    배변패드에 잘 싸더라구요
    이젠 실수 안 하고 꼭 배변패드에만 싸요

  • 2. ..,
    '21.5.31 2:29 PM (58.125.xxx.226)

    얘가 싼 똥을 몰래 배변판에 갖다놓고는
    불러서 보여주면서 칭찬 &간식을 줍니다 .

  • 3. ㅇㅇ
    '21.5.31 2:39 PM (119.192.xxx.40)

    강즤는 밥 먹고 15분 후 쯤 웅가를 해요
    울타리 교육이 배변훈련에는 제일 좋았어요
    넓은 울타리에 배변패드 반을 깔아두고 강즤 빙석을 뫃아두면 자기 방석 젖을까봐 신중하게 배변패드에만 배변해요.. 이게 습관이 되면 배변패드 를 어디에 두던지 배변패드만 찾아서 싸더라구오 .

  • 4. 개어멈
    '21.5.31 6:54 PM (175.223.xxx.91)

    아직 어려서 그래요.
    강아지들 대변은 누기 전에 빙글빙글 제자리에허 돌아 구분 되는 경우가 많은데 그 때 배변 자리에 옮기고 누고 나면 폭풍칭찬 해 주면 되요.
    저희 강아지 2020년 3월 생인데 소변은 빨리 가렸고 대변은 얼마전 부터 패드위에 정확하게 눠요.

  • 5. 3마리엄마
    '21.5.31 11:52 PM (58.232.xxx.191)

    말티 두마리는 화장실가서 배변패드에 똥오줌 잘 가리는데 포메 한마리 오줌은 화장실 배변패드에 잘 누는데
    똥은 죽어라 화장실앞 거실이나 빈방에 가서 쌉니다 ㅠ.ㅠ

    안해본거없이 다 해봤는데 죽어라고 안고쳐지네요...지금 10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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