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갱년기 지나고 있는 여성이예요.
며칠전 부터 쇄골 밑부터 양쪽 가슴 위쪽 정확히는 가슴골이 있는 주변부 피부가 가끔 따끔거려요. 잘 관찰해보니 주로 갱년기 증상인 열감이 확 올라올때 막 따끔거려 저도 모르게 긁네요. 그렇다고 가려운건 아니고 마치 땀띠 나기시작할 때의 따끔거리는 증상 느낌이요.
피부에 따로 발진이 있거나 한것 같지는 않은데.
요즘 이것 저것 홧병날일이 많으니 몸이 못견디나 봐요.
평생 두드러기 알레르기 모르고 사는 체질이예요.
쇄골 아래 앞 가슴쪽 피부 따끔거림 이유가 뭘까요
궁금 조회수 : 1,698
작성일 : 2021-05-31 13:13:38
IP : 61.72.xxx.14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대상포진?
'21.5.31 1:15 PM (121.133.xxx.93)혹, 물집이 잡혀 수두처럼 올라왔나 잘 보세요.
대상포진이 심한 통증과 같이 동반되기도 하지만
약하게 오기도 합니다.
초기에 치료해야 예후가 좋아
빨리 발견하는게 좋아요.2. ...
'21.5.31 1:17 PM (220.75.xxx.108)저도 대상포진이 생각나는데요.
스트레스 심하면 걸리더라구요.
전기 오르듯이 찌릿찌릿 따끔따끔 하면서 결국은 수포가 작게 두어개 올라왔고요.3. ㅠㅠ
'21.5.31 1:37 PM (218.152.xxx.235)그렇군요. 얼른 병원 가볼께요. 댓글주신분들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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