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봉투에 버릴 때요.
달걀을 씻어 말렸어도 냄새 날까봐
비닐에 싸서 버렸거든요.
그런데 비닐도 또 환경오염이다 싶고
그냥 씻어서 말린 후 버리면 냄새 안 날까요.
다들 어떻게 버리시나요.
저도 씻어 말려 버려요 . 벌레꼬이고 해서..
쓰레기 봉투에 한번씩 물에 희석한 락스 뿌려요.
지금부터 여름내내요.
자주 못버리나요?
씻은정도에 왜 냄새가 ?
비닐에 달걀 껍질이나 냄새나는 양념 닦은 휴지나 키친타올, 재활용 못하는 오염된 비닐같은거 모아서 같이 버려요.
잘게 빻아서 화분흙속에 넣어줘요
식물이 튼튼하게 잘 큽니다
군자란이 특히 달걀껍질 좋아한대요.
잎이 무척 건강해졌습니다.
여름에는 그냥 매일 버려요
봉투 다 안차도 그냥 버려요
모기약도 뿌려보고 씻어도 보고 했는데, 그냥 종량제봉투 더 쓰는것이 가장 효율적인것 같아요
저도 껍질 헹궈서 작은 봉지에 하루치 모아서 저녁에 버려요.
해봤는데 종량제봉투 5리터 제일 작은 사이즈 다용도실에 두고 빨리빨리 채워 버리는게 그나마 최선이었어요
한번 쓴 비닐 모아뒀다가 하루치 뼈나 가시 달걀껍질 등 담아서 버려요
5리터 봉투 쓰지만 다 채우는데 시간 걸려요. 고기 생선 팩에 든 흡습제나 고기 생선 묻은 비닐 뼈다귀 등을 비닐봉투에 넣어 냉장고 구석에 뒀다가..쓰레기 버릴때 마저 채워서 배출해요
세 식구 밥도 잘 안먹으니
5리터 종량제 봉투에 채워버리기엔 무리예요.
일반쓰레기들까지 다 5리터에 버리기엔 너무 작고요.
생선은 안 먹는데 달걀껍질이 늘 신경쓰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