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건인지 골든건인지야말로
이렇게까지 억측이 분분할 일인지.
1. ....
'21.5.31 12:30 PM (175.117.xxx.251) - 삭제된댓글기억이 안난다고 했다는데요
2. 업뎃좀 하세요
'21.5.31 12:32 PM (106.255.xxx.18)그알에서 영상 보여주니
다들 골든꺼는 어쩔수 없어
제이팍
하는거보고 제이팍 소속사 골든이구나 이해했고요
그렇게 춤추고 놀다가
마약 은어/ 무슨 의대 은어가 나온다는게 맥락상도 안맞아요
본인도 기억안나지만 그런거 같다 진술했어요3. ㅣㅡㅡ
'21.5.31 12:34 PM (180.64.xxx.140)그알보면 춤 추면서 골든꺼는 봐주자 하고 바로 제이팍 얘기해요 골든꺼를 골든건이라고 해서 음모론이 더 생긴듯 골든의 노래나 춤은 너무 어려우니 이 정도로 넘어가자로 동영상 보니 이해됐어요
4. 영상보면
'21.5.31 12:38 PM (210.99.xxx.62)바로 이해가 가죠 가수랑 소속사 이야기하고 노래부르는데
기성세대나 이해못할뿐5. 그알
'21.5.31 12:46 PM (39.114.xxx.142)여러번 보시면 이해되실텐데요
큰절하는것가지고도 뭐라 하시는분을 많았는데 동영상공개되니 그건 다들 그냥 넘어가시면서 골든꺼는 힙합분야하고 거리가 있다해도 전후 맥락보시면 이해가실텐데 계속 물어보시네요6. ㅇㅇ
'21.5.31 12:47 PM (110.12.xxx.167)애들 술취해 춤추고 노래하다 하는 얘기에
심각한 의미 부여한게 더 이상함
놀다가 노래얘기하고 가수 얘기하고 자기들도
뭔말인지 잊어버리고 그러던데7. ㅇㅇ
'21.5.31 12:47 PM (180.81.xxx.59) - 삭제된댓글지소울이라고 미친 할망구들아
8. ㅇㅇ
'21.5.31 12:49 PM (87.144.xxx.62) - 삭제된댓글http://www.clien.net/service/board/park/16186157
지금 블로그 들어가서 댓그레 일일이 답변 달아놓은것좀 보세요....진짜 ㅁㅊ 아버지네요...완전 편집증 환자나 망상증 환자 같아요...무죄추정의 원칙이라는것도 있는데 아무리 의심이 간다고 해도 친구를 살인자 가족으로 모는 댓글 답변이 "감사합니다" 라니...아이디가 "밝히리" 라는것도 진짜 비상식적이고...완전 경찰 수사를 못 믿는다는 거잖아요...하
저 아버지가 의혹이라며 의심된다며 쏟아내고 있는 말들은 아들이 꽐라되게 만취했다는 전제가 아예없어요...
평소에 아들이 안이런다 뭐 이러면서 친구를 의심하는데 술마셔 필름끊기면 비상식적인 행동이 따른다는건 그 나이라면 다 알텐데 마치 아들이 술을 안마시고 타살로 죽은것처럼 사람들을 선동질이나 하고 있어요..
보면 아들이 죽어 슬픈게 아니라 그 잘난 아들이 하필이면 만취로 꽐라되서 허망하게 실족사 한걸 가문의 수치로 여겨서 저러는거 같아요..
만취 실족사가 되면 절대 안되야 되는 그런 스토리로 아들이 죽었어야 아들이 더 완벽해지는데 그게 아니라서 이들한테 엄청 화내고 있는 사람 같아요.
아들이 죽으면 슬퍼하고 해야 하는데 슬퍼서 경황도 없을 시간에 블로그질이나 하고 있고 저런 말같지 않은 답변 일일이 달아주고 하는거 보면 아들 죽은거 슬퍼하는 사람 같지가 않고 이상하게 느낌이 쎄해요...
마치 예전에 어금니 아빠라며 엄청 자상한 아빠 코스프레하고 그래서 일억넘게 후원금도 받고 또 자기 부인 창문에서 밀쳐서 죽여놓고는 엄청 슬퍼하는척 블로그질 했던 이영학이란 싸이코패스 보는 느낌이예요..
이 분 저런 성향에 평소 아들과 사이가 무지 안좋았을꺼 같고 집에서 가족들 조종하고 그런 스타일이라 아들도 넘 힘들어해서 술도 많이 마시고 했다는걸 보니
아동학대로 부모한테 죽는 애들 많다는대 혹시 아들과 평소에 불화가 잦아서 자기가 죽여놓고 남의 집 애한테 덤탱이 씌우고 있는거 아닐꺼 의심까지 듭니다..9. ㅡㅡ
'21.5.31 12:50 PM (49.172.xxx.92) - 삭제된댓글180님은
할아방구인가
미친10. ..
'21.5.31 1:04 PM (88.192.xxx.94)Valkyre가 뭔지 검색해 보시기 바랍니다. 밝히리 아니에요... 그걸 그렇게 읽는 사람도 있다니 상상도 못해봤네요.
11. 다 나왔는데
'21.5.31 1:04 PM (58.150.xxx.34)이렇게 뒷 북 치고 집착할 일인지요
12. 아줌니
'21.5.31 1:07 PM (106.101.xxx.85)한강나가서 풀 좀 뜯으세요.
13. ..
'21.5.31 1:07 PM (203.236.xxx.4) - 삭제된댓글가수라고는 그 아버지도 그럴수 있겠다 했고
뭘 봐주라는 건지는 친구도 모르겠다 했었어요.술먹으면 헛소리하니 모를순 있겠고요.
아이디는 몇년전부터 쓰던거고 그 뜻이 아니예요.14. ...
'21.5.31 1:13 PM (183.100.xxx.193)가수라고요 가수....앞뒤 맥락 좀 보세요........
15. 뿜었다
'21.5.31 1:25 PM (58.123.xxx.140)87.144.xxx.62
아이디가 "밝히리" 라는것도 진짜 비상식적이고...완전 경찰 수사를 못 믿는다는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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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 이건머 아줌마 코메디도 아니고 헛소리 할망구도 아니고,,
밝히리,,,ㅋㅋㅋㅋ 역대급개그,,,,알바조선족고용해서 붙여넣기 시킨다는데 ,,,,,조선족인가?????ㅋㅋㅋㅋㅋ16. 아놔
'21.5.31 1:31 PM (1.177.xxx.117) - 삭제된댓글ㅋㅋㅋㅋㅋㅋㅋ
한강가서 풀 좀 뜯으세요.
난 이 댓글이 왤케 웃길까요 ㅋㅋ17. ...
'21.5.31 1:32 PM (125.176.xxx.90) - 삭제된댓글발키리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봐 가르치려는 사람 있네요
다들 알아요..북유럽 신화 모르는 사람 있을까봐요.. 근데
그 아버지 그걸 이중적 의미로도 쓰고 있다는 거 한국인이라면
느낌 오죠..
닉네임 이중적 삼중적 의미 놀이 하는거 요즘 추세라 거기 외국에 사는 사람들은 잘 모르는 듯18. 멍충이
'21.5.31 1:33 PM (58.123.xxx.140) - 삭제된댓글조선족 알바 ,,그동안 정민아 아빠에게 총고격한 문구를 그대로 집대성했네여,,,,그걸 한문단 한문단 붙여넣기87.144.xxx.62 조선족알바 똥 멍청이가 다가지고 붙여넣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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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31 12:49 PM (87.144.xxx.62)
http://www.clien.net/service/board/park/16186157
지금 블로그 들어가서 댓그레 일일이 답변 달아놓은것좀 보세요....진짜 ㅁㅊ 아버지네요...완전 편집증 환자나 망상증 환자 같아요...무죄추정의 원칙이라는것도 있는데 아무리 의심이 간다고 해도 친구를 살인자 가족으로 모는 댓글 답변이 "감사합니다" 라니...아이디가 "밝히리" 라는것도 진짜 비상식적이고...완전 경찰 수사를 못 믿는다는 거잖아요...하
저 아버지가 의혹이라며 의심된다며 쏟아내고 있는 말들은 아들이 꽐라되게 만취했다는 전제가 아예없어요...
평소에 아들이 안이런다 뭐 이러면서 친구를 의심하는데 술마셔 필름끊기면 비상식적인 행동이 따른다는건 그 나이라면 다 알텐데 마치 아들이 술을 안마시고 타살로 죽은것처럼 사람들을 선동질이나 하고 있어요..
보면 아들이 죽어 슬픈게 아니라 그 잘난 아들이 하필이면 만취로 꽐라되서 허망하게 실족사 한걸 가문의 수치로 여겨서 저러는거 같아요..
만취 실족사가 되면 절대 안되야 되는 그런 스토리로 아들이 죽었어야 아들이 더 완벽해지는데 그게 아니라서 이들한테 엄청 화내고 있는 사람 같아요.
아들이 죽으면 슬퍼하고 해야 하는데 슬퍼서 경황도 없을 시간에 블로그질이나 하고 있고 저런 말같지 않은 답변 일일이 달아주고 하는거 보면 아들 죽은거 슬퍼하는 사람 같지가 않고 이상하게 느낌이 쎄해요...
마치 예전에 어금니 아빠라며 엄청 자상한 아빠 코스프레하고 그래서 일억넘게 후원금도 받고 또 자기 부인 창문에서 밀쳐서 죽여놓고는 엄청 슬퍼하는척 블로그질 했던 이영학이란 싸이코패스 보는 느낌이예요..
이 분 저런 성향에 평소 아들과 사이가 무지 안좋았을꺼 같고 집에서 가족들 조종하고 그런 스타일이라 아들도 넘 힘들어해서 술도 많이 마시고 했다는걸 보니
아동학대로 부모한테 죽는 애들 많다는대 혹시 아들과 평소에 불화가 잦아서 자기가 죽여놓고 남의 집 애한테 덤탱이 씌우고 있는거 아닐꺼 의심까지 듭니다..19. 멍충이
'21.5.31 1:35 PM (58.123.xxx.140)조선족 알바 ,,그동안 정민아 아빠에게 인격공 격한 문구를 그대로 집대성했네여,,,,그걸 한문단 한문단 붙여넣기87.144.xxx.62 조선족알바 똥 멍청이가 다가지고 붙여넣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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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31 12:49 PM (87.144.xxx.62)
http://www.clien.net/service/board/park/16186157
지금 블로그 들어가서 댓그레 일일이 답변 달아놓은것좀 보세요....진짜 ㅁㅊ 아버지네요...완전 편집증 환자나 망상증 환자 같아요...무죄추정의 원칙이라는것도 있는데 아무리 의심이 간다고 해도 친구를 살인자 가족으로 모는 댓글 답변이 "감사합니다" 라니...아이디가 "밝히리" 라는것도 진짜 비상식적이고...완전 경찰 수사를 못 믿는다는 거잖아요...하
저 아버지가 의혹이라며 의심된다며 쏟아내고 있는 말들은 아들이 꽐라되게 만취했다는 전제가 아예없어요...
평소에 아들이 안이런다 뭐 이러면서 친구를 의심하는데 술마셔 필름끊기면 비상식적인 행동이 따른다는건 그 나이라면 다 알텐데 마치 아들이 술을 안마시고 타살로 죽은것처럼 사람들을 선동질이나 하고 있어요..
보면 아들이 죽어 슬픈게 아니라 그 잘난 아들이 하필이면 만취로 꽐라되서 허망하게 실족사 한걸 가문의 수치로 여겨서 저러는거 같아요..
만취 실족사가 되면 절대 안되야 되는 그런 스토리로 아들이 죽었어야 아들이 더 완벽해지는데 그게 아니라서 이들한테 엄청 화내고 있는 사람 같아요.
아들이 죽으면 슬퍼하고 해야 하는데 슬퍼서 경황도 없을 시간에 블로그질이나 하고 있고 저런 말같지 않은 답변 일일이 달아주고 하는거 보면 아들 죽은거 슬퍼하는 사람 같지가 않고 이상하게 느낌이 쎄해요...
마치 예전에 어금니 아빠라며 엄청 자상한 아빠 코스프레하고 그래서 일억넘게 후원금도 받고 또 자기 부인 창문에서 밀쳐서 죽여놓고는 엄청 슬퍼하는척 블로그질 했던 이영학이란 싸이코패스 보는 느낌이예요..
이 분 저런 성향에 평소 아들과 사이가 무지 안좋았을꺼 같고 집에서 가족들 조종하고 그런 스타일이라 아들도 넘 힘들어해서 술도 많이 마시고 했다는걸 보니
아동학대로 부모한테 죽는 애들 많다는대 혹시 아들과 평소에 불화가 잦아서 자기가 죽여놓고 남의 집 애한테 덤탱이 씌우고 있는거 아닐꺼 의심까지 듭니다..20. ㅇㅇ
'21.5.31 1:40 PM (58.78.xxx.72)할머니들이라 골든이 뭔지 몰라서 그렇죠
소찬휘는 봐주자 했으면 알아들었을텐데21. ㅡㅡ
'21.5.31 1:52 PM (39.113.xxx.74)보기 싫음 안보면 되죠.
일부러 블로그 가서 염탐하고
뒷담화 하는 사람은 뭐래요?
자식 잃은 아버지 미쳤다고
욕하지 말고 자신의 저급한 인성이나
챙겨요. 한심한 인간.22. ...
'21.5.31 2:26 PM (39.7.xxx.109) - 삭제된댓글39.113.xxx.74
욕먹이기 싫음 님들이나 그쪽 망상글 좀 퍼트리지 마세요. 님들끼리 그블로그에서 눕든지 까페서 소설쓰든지하시고요. 죄없는사람 살인자만들어 생매장시킨 당신 인성이나 챙기고 할일없음 거기서나 노세요.23. ...
'21.5.31 5:02 PM (211.203.xxx.132)난 할머니네요...자세히 풀어줘야 알아먹어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