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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업하려면 자식 스카이 보낼 각오하라네요

.. 조회수 : 5,590
작성일 : 2021-05-31 09:41:37


아래글 전업 비하글에 달린 댓글 웃겨요.ㅋ
그럼 맞벌이이 하려면 최소 한달에 천만원 벌어올 각오 해야하는거예요?


'21.5.31 9:35 AM (210.223.xxx.17)

전업이면 자식 스카이 보낼 각오 하고 전업해야죠
더구나 남편이 집 전세라도 해오고 돈 잘벌고 시부모 안모시는 전업이면


IP : 175.223.xxx.117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eeee
    '21.5.31 9:43 AM (211.114.xxx.19) - 삭제된댓글

    넘 추잡스런 글이네요
    사랑해서 결혼하고 서로 상의해서 아이들 키우고 잘살면 됩니다
    댁이 뭐라고 이래라 저래라

  • 2. 뭐래
    '21.5.31 9:43 AM (211.218.xxx.241)

    하기사 울언니보니 잘나가는 외국은행 때려치고
    들어앉아 아이교육에만 올인
    서울대는 못보냈지만 5급은 되게하더만

  • 3. ㅇㅇ
    '21.5.31 9:45 AM (106.102.xxx.184)

    전업에 대한 컴플렉스 지긋지긋함 ㅋㅋ
    돈벌어 옆집 전업갖다 주나. 왜저럼

  • 4. ㅇㅇ
    '21.5.31 9:46 AM (223.38.xxx.48)

    생계형 맞벌이들이 보통 열폭
    일하고 싶어 일하는 이들은 전업주부들이 뭐하고 사는지 관심 없음

  • 5. 사실
    '21.5.31 9:48 AM (1.229.xxx.169)

    전업이 애들 대학 보내는 건 좀더 나을 확률이 크죠. 밀착 마크가 중등때까진 통하거든요. 그게 쭉 이어져서 애도 열심히하면 의치한 가느내고.

  • 6. 진짜
    '21.5.31 9:51 AM (121.132.xxx.211)

    아침부터 그런 어이없는 댓글보고 황당했어요.
    대체 남이 전업이든 워킹맘이든 자기랑 뭔상관이라 저렇게 꼬장을 부리는지 모르겠어요.
    아마도 돈안벌고 집에서 편하게 놀고먹는 전업들보고 배아파그러겠지요. 다 자기복이고 자기팔자에요.
    전업혐오하는 원글이나 저런 저급한 댓글다는 사람이나 그저 한심해보이네요.

  • 7. ㅋㅋ
    '21.5.31 9:55 AM (118.217.xxx.15) - 삭제된댓글

    생계형 직장맘이니
    전업이 편하게 사는거 열폭이죠
    200벌러 나가려니 짜증나고 안 나가려니 생활이 안 되고
    그래서 직업 있는게 행복인줄 모르고

  • 8. ㅋㅋ
    '21.5.31 9:56 AM (118.217.xxx.15) - 삭제된댓글

    생계형 직장맘이니
    전업이 편하게 사는거 열폭이죠
    200벌러 나가려니 짜증나고 안 나가려니 생활이 안 되고
    그래도 직업 있는게 행복인줄

  • 9. ㅋㅋ
    '21.5.31 9:57 AM (118.217.xxx.15)

    생계형 직장맘이니
    전업이 편하게 사는거 열폭이죠
    200벌러 나가려니 짜증나고 안 나가려니 생활이 안 되고
    그래도 직업 있는게 행복인줄 모르고

  • 10. 웃기네
    '21.5.31 9:58 AM (58.231.xxx.9)

    공부는 스스로 하는거지 엄마가 대신 해주나
    전업이든 아니든 부부가 결정하는 거지
    별소릴 다 듣겠네요.

  • 11. ...
    '21.5.31 9:59 AM (106.101.xxx.61)

    그러든가 말든가
    여자직업이 의사 판사같은 전문직 아닌 이상에야 솔직히 애들 어린이집 학원 돌리면서 애 떼놓고 나가는건
    남편버는걸로만은 감당이 안되니 어쩔수없이 하는 생계형이 대부분
    삶이 고단하고 짜증나겠죠
    그러니 전업한테 승질이 뻗치는거고
    그런다고 삶이 상황이 달라지는것도 아닌데 더 비참해질뿐

  • 12. 제생각에도
    '21.5.31 10:06 AM (223.62.xxx.168)

    생계형 직장맘이
    편히사는거 같아보이는 전업에 열폭

  • 13. ㅁㅁㅁㅁㅁ
    '21.5.31 10:11 AM (211.192.xxx.145)

    남자는 연봉이라는 숫자가 있는데 전업은 뭘 수치화 하면 할 일 다 했다는 전업이 되죠?
    그래야 언제나 아내가 남자보다 더 힘들고 고생하고 희생했다가 통할 거 아니에요?

  • 14. 시모
    '21.5.31 10:13 AM (121.133.xxx.125)

    시모아닐까요?

    며늘이 편해 보여서

    전세라도 ㅡ 전세 비싸서 반반혼수 한지 좀 되었고
    시부모ㅡ 요즘 시부모 누가 모시나요?

    저 50대 인데도 시모 모시는 비슷한 연령층 딱 한 집 있어요.

    스카이ㅡ 대학 안 나오셨나? 스카이 나와도 요즘 살기 힘든뎌 ^^;;
    30년전에는 스카이 나옴 대기룹 공채 눈 낮춤 거의 취업되었죠.

  • 15. 아우
    '21.5.31 10:20 AM (211.217.xxx.15)

    분란글
    갈등유발글 키우지 말아요 우리~~

  • 16. ...
    '21.5.31 10:21 AM (211.221.xxx.217)

    맞아요~
    생계형 직장맘들이 꼭 그러더군요
    오랫만에 연락이된 동창이 한다는말이
    너 뭐해? 지가 물어보고서 곧바로지가 한다는말이 아니꼬운듯이..
    전업주부? 이러던데요
    또~ 한친구는
    뭐 저런팔자가 있어! 그러구..또 다른친구는
    나가서 얼마라도 벌어보래나 어째라나 ㅎㅎ
    내남편이 억대연봉자라서..친구가 전업하는꼴이
    배아픈게 다느껴져요.

  • 17. ....
    '21.5.31 10:47 AM (61.99.xxx.154)

    이러니 결혼 안하고 개나 냥이 키우고 사는거죠

    아 짜증나

  • 18. ㅇㅇ
    '21.5.31 10:55 AM (113.92.xxx.211)

    돈도 안벌어
    살림도 대충대충
    애교육도 내능력밖
    이러고 남편이 벌어온 돈으로 살면
    자괴감 안느낄까요 잉여인간이란 생각에 괴로울텐데
    전업주부 비하하는 글 아님
    주부역할 최선을 다해서 잘하라는 뜻

  • 19.
    '21.5.31 12:12 PM (106.101.xxx.169) - 삭제된댓글

    자기 인생이나 잘살지 악에 받쳐서 상관도 없는 남까고사는거 웃긴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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