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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손정민 친구 휴대전화 발견 환경미화원이 습득

냉무 조회수 : 20,278
작성일 : 2021-05-30 14:43:08
[속보] 손정민 친구 휴대전화 발견
환경미화원이 습득



속보라 내용은 없네요.
IP : 121.143.xxx.92
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5.30 2:44 PM (182.227.xxx.187)

    근데 댓글로 그 알 방송후 발견된거 수상하다고 ㅋㅋㅋㅋㅋ
    다들.미친듯 ㅋㅋㅋ

  • 2. ...
    '21.5.30 2:44 PM (125.132.xxx.2)

    어차피 경찰이 뭐라해도 여기 몇 몇 사람들은 안 믿을거에요

  • 3. 낯설지 않음
    '21.5.30 2:45 PM (175.213.xxx.28) - 삭제된댓글

    분위기 좋을 때 쐐기 박기

  • 4. 머야
    '21.5.30 2:45 PM (58.123.xxx.140)

    한달만에,,,습득신고?

  • 5. ㅇㅇ
    '21.5.30 2:45 PM (112.161.xxx.183)

    한달이나 지나서 ~~이해안되는것 투성이

  • 6. ㅇㅇ
    '21.5.30 2:46 PM (182.227.xxx.187)

    위에 그런 사라들 여럿 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 7. ㅇㅇ
    '21.5.30 2:46 PM (58.78.xxx.72)

    한천지들은 세상 살기 힘들듯 모자라는 머리로 세상을 이해하려니 이해 안갈 수 밖에 ㅋㅋㅋ

  • 8. ......
    '21.5.30 2:47 PM (175.223.xxx.141) - 삭제된댓글

    못찾는다고 의심
    찾았다고 의심......

  • 9. ..
    '21.5.30 2:48 PM (223.38.xxx.20) - 삭제된댓글

    목격자도 20일후에 나서서 못믿는다는데

    한달지난 휴대폰을 왜 믿겠어요?

    휴대폰도 조작

    목격자도 조작

    유튜버는 돈벌어야하니까 절대 못믿어요

    계속 조작이어야죠

  • 10. 다행이네요
    '21.5.30 2:49 PM (59.8.xxx.220)

    친구가 숨겼을거라고 의심하고
    4시반에 친구엄마가 전화했을때 전화기가 꺼져 있다가 7시 조금 넘어 또 신호가 어떻게 됐다고 하면서 친구가 가지고 있다 일부러 껐을수 있다는 글 올라오고 했었잖아요
    시간이 갈수록 진실이 드러나고 있어 다행입니다

  • 11. 방구석들
    '21.5.30 2:49 PM (210.117.xxx.5)

    포렌식있는데 뭔걱정

  • 12. 누군가
    '21.5.30 2:49 PM (58.79.xxx.213)

    습득해서 가지고 있다가

    갖고만 있다가 다시 버리지 않았을까

  • 13. ...
    '21.5.30 2:51 PM (1.241.xxx.220)

    친구입장에서도 다행이네요.
    뭐 어차피 거기서 아니라고 나와도.. 이미 다 조작하고 흘린거라고 할거겠지만.

  • 14. ...
    '21.5.30 2:52 PM (210.178.xxx.131)

    포렌식하면 포렌식이 조작이다 댓글 달겠죠

  • 15. 아이폰은
    '21.5.30 2:53 PM (121.209.xxx.177)

    어차피 폰이 언제 발견되건 상관 없어요
    내용은 아이클라우드로 아이패드애서 충분히 확인 가능하고
    아이패드도 포렌식 마친 상태라서

  • 16. 방구석 코난들
    '21.5.30 2:53 PM (58.120.xxx.45) - 삭제된댓글

    포렌식있는데 뭔걱정 22222222222222222

    유튜버들 또 조작이다 뭐다 조회수 장사질 하겠군요.

  • 17. ..
    '21.5.30 2:53 PM (223.38.xxx.20)

    환경미화원도 매수했겠죠

    모두 매수 매수

    그 친구네집 돈 엄청 많아요

    전부 매수

    권력도 끝내주고

  • 18. ...
    '21.5.30 2:54 PM (118.37.xxx.38)

    어디서 찾았을까요?
    그렇게 경찰 풀어서 한강변을 뒤지고 다녔는데?
    찾았다니 다행인데
    시기가 참 절묘하네요.

  • 19. 아이폰
    '21.5.30 2:55 PM (39.118.xxx.157)

    써본 사람들은 이게 그리 중요하지 않다는거 알죠 아이클라우드 ::

    갤럭시도 마찬가지죠 뭐 모르는 사람들만 신발네 옷에 의미부여 하시는듯

    한강 가신분들 제발 부디 억울한 일에 힘써ㅈ시길

  • 20. 방구석 코난시점
    '21.5.30 2:56 PM (58.120.xxx.45) - 삭제된댓글

    친구집은 만수르보다 더 부유해서
    청와대를 비롯한 국가기관들
    경찰들 목격자들 각싸이트 알바들
    다 매수해서 구워삶음
    환경미화원도 당연히 매수됐다고 할거예요.

  • 21.
    '21.5.30 2:57 PM (39.7.xxx.251) - 삭제된댓글

    주워서 팔까 하다 사건 돌아가는 거 눈치보다 어제 오늘 몰래 다시 버린거 아닐까 추측해 봄

  • 22. 저도 같은생각
    '21.5.30 2:58 PM (106.180.xxx.65)

    핸드폰 들고 갔다가 상황이 커지니 핸드폰 기종이랑 색도 공표됐겠다 큰일났다 싶었겠죠.... 거기다 놔두고 도망갔을 듯. 그나저나 핸드폰 발견하면 뭐 큰 증거가 있나요?


    지워도 복구하면 다 나오니 코난분들 걱정 붙들어메시고 가만 있으세요...

  • 23. ㅇㅇ
    '21.5.30 2:58 PM (211.176.xxx.204) - 삭제된댓글

    어차피 폰이 언제 발견되건 상관 없어요
    내용은 아이클라우드로 아이패드애서 충분히 확인 가능하고
    아이패드도 포렌식 마친 상태라서 2222222

  • 24. 129
    '21.5.30 2:59 PM (125.180.xxx.23)

    주운 사람이 쫄아서 다시 버린게 아닐까요?
    아니면...뭐..
    아 머리아프네요...
    그냥 둘다 안타깝..

  • 25. ㄴ ㄴ
    '21.5.30 3:10 PM (103.212.xxx.227)

    친구폰은 뭐가 있을수가 없어요
    만날때 배터리가 1%라고 했고
    연결선 샀지만 충전을 못 한듯 해요
    그러니 4시 너머 부모가 전화하니 꺼져있다고 나오죠.

  • 26. ㅇㅇ
    '21.5.30 3:12 PM (110.12.xxx.167)

    주운 사람이 갖고있다 이번에 버린거죠

    전 처음부터 그런거 같았어요
    강에 버렸다고
    증거인멸 주장하던 사람들 반성하길

  • 27. ..
    '21.5.30 3:14 PM (124.54.xxx.144)

    누가 주워갔다있다 그알 보고 쫄아서 다시 버렸나보네요

  • 28. ....
    '21.5.30 3:18 PM (58.234.xxx.142)

    누가 주워갔다있다 그알 보고 쫄아서 다시 버렸나보네요 2222

  • 29. ...
    '21.5.30 3:19 PM (125.176.xxx.90) - 삭제된댓글

    역시 제 추측이 맞네요
    이른 아침에 한강공원 가면
    늘 공공근로인지 청소하시는 분들 바글바글 해요
    밤새 사람들이 버린 쓰레기를 다 청소해서
    아침에 공원 나오는 사람들한테 클레임 안걸려야 하거든요
    그 사람들이 습득 했을거라고 댓글 남겼는데
    습득하고 팔지도 못하고 겁나서 다시 가져다 놓은척..

  • 30. ...
    '21.5.30 3:25 PM (125.176.xxx.90) - 삭제된댓글

    아마 환경 미화원들 상대로 수사 들어가서
    겁나서 다시 가져다 놨을 거예요..
    매일 새벽 한밤중 가리지않고 한강 나가는 사람으로서
    거기 시야가 어떤지 한강물소리 새소리 어떤 새가 어떤 기슭에 사는지 다 아는 저로선 청둥오리 운운한 저능아가 제일 웃겼어요
    그 지점엔 청둥 오리 없어요
    오전에 신호 끊긴 시간 보고 환경미화원 일거라 짐작 갔어요
    그 시간에 샅샅이 청소하는 사람들이 습득 했을 가능성이 제일 크거든요

  • 31. ..
    '21.5.30 3:25 PM (223.38.xxx.252) - 삭제된댓글

    A군이 블랙아웃됬을때 어디 흘린거 같아요. 자기 폰이 없으니 정민이 폰으로 사용했겠죠. 친한친구라 어 ? 내폰 어디갔지? 정민아 니 폰좀 줘봐 하고 답이 없으니 빼갔을듯

    그리고 미쳤냐 사회생활 가능하냐 지능이 낮냐 이런 글 그만좀 봤음하네요. 복붙하는거 같고 비아냥 거리는거 보는사람도 기분 나빠요

  • 32. ..
    '21.5.30 4:28 PM (124.50.xxx.70)

    근데 지폰 없으니 정민폰으로 하는건 맞는데 가장 먼저 자기폰 없어졌음 자기폰에 전화해봐야 하는거 아닌가요?
    상식임.

  • 33. ㅇㅇ
    '21.5.30 4:39 PM (123.113.xxx.13) - 삭제된댓글

    윗님 업데이트를 좀 하세요.
    전화했어요.
    친구엄마가 4시 넘어까지 전화를 해도 안받더라고 아들에게 말했고.
    아들은 배터리가 얼마없으니 당연 꺼졌다고 생각했다잖아요.
    그리고 아침 7시에 완전히 연락 두절됐고 그 시간에는 집에 들어가서 자고 있었잖아요.

  • 34. ㄴㄴ
    '21.5.30 4:43 PM (123.113.xxx.13)

    윗님 업데이트를 좀 하세요.
    전화했어요.
    친구엄마가 4시 넘어까지 전화를 해도 전원이 꺼졌있더라고 나오고 아들이랑 연결이 안됐다고 했잖아요.
    엄마가 전원이 꺼져있더라고 얘기하니
    친구는 배터리가 얼마없으니 당연 꺼졌다고 생각했다잖아요.
    그리고 아침 7시에 완전히 연락 두절됐고 그 시간에는 집에 들어가서 자고 있었잖아요.

  • 35. 동감
    '21.5.30 8:06 PM (99.240.xxx.127) - 삭제된댓글

    주워서 팔까 하다 사건 돌아가는 거 눈치보다 어제 오늘 몰래 다시 버린거 아닐까 추측해 봄
    ㅡㅡㅡㅡㅡ
    그럴 가능성이 크죠

  • 36. 124.50
    '21.5.30 8:13 PM (121.132.xxx.211)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상식타령은 왜 하시나요?

  • 37. .....
    '21.5.30 9:45 PM (122.35.xxx.188)

    어느 쪽도 아니고, 진짜 궁금해서 묻는데요.
    친구 누워있을 대 왜 주머니를 뒤졌을까요? 핸드폰 찾던걸까요?

  • 38. 122.35
    '21.5.30 10:43 PM (223.38.xxx.188)

    술취한 사람 행동에 이유를 어떻게 찾나요

    그때 가방 챙기고 있었으니
    주머니에 뭐 빠진거 없나 뒤졌을 수도 있다는
    추측 가능하고요

    목격자도 주머니인지 확실하진 않다고 첨에
    문자 보면 말했어요

    집에 가려고 짐 챙기고
    정민이 일으키려고 이것저것 해보다가
    안되니까 그냥 옆에 누워 잤구나 추측됩니다

  • 39.
    '21.5.31 12:01 AM (58.238.xxx.22)

    휴대폰을 가져갔음 가져간 인간이 거기서 버림되지
    뭐하러 한강에 두고 가죠?
    가져간 놈도 멍청한거같네요

  • 40. 참..
    '21.5.31 9:51 AM (58.148.xxx.115)

    검색까지 할 것도 없이
    82 베스트글 몇 개만 읽어도 몇 가지 사실은 업데이트가 되겠구만.
    도대체 언제적 해명된 의혹인데 끝없이 재등장하나요.

  • 41. 진짜
    '21.5.31 9:56 AM (219.255.xxx.149)

    친구는 억울한 누명 쓴 거 같아요.첨엔 살인자라 의심하고 그 가족들도 공범이라 생각했는데 아닌 것 같아요. 혀꼬부라지게 둘 다 마시고 놀다가 불행히 사고로 간 게아닐까 생각되네요.ㅜㅠ

  • 42. ㅇㅇ
    '21.5.31 11:02 AM (87.144.xxx.62) - 삭제된댓글

    http://www.clien.net/service/board/park/16186157

    지금 블로그 들어가서 댓그레 일일이 답변 달아놓은것좀 보세요....진짜 ㅁㅊ 아버지네요...친구를 살인지 가족으로 모는 댓글 답변이 "감사합니다" 라니...아이디가 "밝히리" 라는것도 진짜 비상식적이고...완전 경찰 수사를 못 믿는다는 거잖아요...하


    저 아버지가 의혹이라며 의심된다며 쏟아내고 있는 말들은 아들이 꽐라되게 만취했다는 전제가 아예없어요...
    평소에 아들이 안이런다 뭐 이러면서 친구를 의심하는데 술마셔 필름끊기면 비상식적인 행동이 따른다는건 그 나이라면 다 알텐데 마치 아들이 술을 안마시고 타살로 죽은것처럼 사람들을 선동질이나 하고 있어요..

    보면 아들이 죽어 슬픈게 아니라 그 잘난 아들이 하필이면 만취로 꽐라되서 허망하게 실족사 한걸 가문의 수치로 여겨서 저러는거 같아요..

    만취 실족사가 되면 절대 안되야 되는 그런 스토리로 아들이 죽었어야 아들이 더 완벽해지는데 그게 아니라서 이들한테 엄청 화내고 있는 사람 같아요.

    아들이 죽으면 슬퍼하고 해야 하는데 슬퍼서 경황도 없을 시간에 블로그질이나 하고 있고 저런 말같지 않은 답변 일일이 달아주고 하는거 보면 아들 죽은거 슬퍼하는 사람 같지가 않고 이상하게 느낌이 쎄해요...

    마치 예전에 어금니 아빠라며 엄청 자상한 아빠 코스프레하고 그래서 일억넘게 후원금도 받고 또 자기 부인 창문에서 밀쳐서 죽여놓고는 엄청 슬퍼하는척 블로그질 했던 이영학이란 싸이코패스 보는 느낌이예요..

    이 분 저런 성향에 평소 아들과 사이가 무지 안좋았을꺼 같고 집에서 가족들 조종하고 그런 스타일이라 아들도 넘 힘들어해서 술도 많이 마시고 했다는걸 보니

    혹시 아들과 평소에 불화가 잦아서 자기가 죽여놓고 남의 집 애한테 덤탱이 씌우고 있는거 아닐꺼 의심까지 듭니다..

  • 43. .......
    '21.5.31 11:50 AM (183.98.xxx.229)

    윗님 넘 나가셨어요.. 저도 손군 아버님 불편한 사람인데 추측과 억측으로 선넘지는 마세요..
    외아들 잃은 아버지 심정에 잠시 저러는거라 믿고 싶네요.
    휴대폰 나왔다니 뭔가 나오겠죠.. 그런데 휴대폰에 뭐가 있을거라 믿는건가요?

  • 44. ㅇㅇ
    '21.5.31 12:20 PM (87.144.xxx.62) - 삭제된댓글

    윗분 혹시 손군 아버지세요?
    한달내내 남의 집 귀한 아들 살인자로 지목하고 전국민앞에서 왕따놀이 선동하는건 괜찮고 본인이 의심받는건 1도 용납이 안되세요?? ㅎㅎ 이런걸 내로남불이라 하는건지...

    손군아버지말마따나 가까운사람이라 살인자 지목이 당연하다면 아버지도 피의자아닌가요? 아동학대로 뷰모가 자식 죽이는 케이스 얼마나 많은데 저 손군 아버지 하는거 보면 자기의견과 한치도 다르면 아주 아들을 평소에 얼마나 족쳤을까 하는 확신이 드는데요...

  • 45. ..
    '21.5.31 1:41 PM (220.72.xxx.106)

    87.144님은 뭐하러 한강건마다 그런 댓글을 다시나요?
    그냥 내가 아니다 싶은 됐지요. 이러면 코난들하고 똑같은 취급 받아요.

  • 46. 그렇게나
    '21.5.31 1:52 PM (223.62.xxx.90)

    누구나 매수를 잘하는 a군 가족은 왜 영혼도 팔 수 있는 유튜버들 매수 를 안해서 이 난리가 난건지 모르겠네요?!

    아이구 아둔한 인간들. 어떻게 이토록 멍청할 수가 있죠!

  • 47. 그니까요
    '21.5.31 3:01 PM (175.194.xxx.16) - 삭제된댓글

    친구가 범행을 감추려고
    자기폰을 폐기해 버렸을테니 폰이 영원히 안나와야 했는데
    이게 또 나와버렸으니 속을 끓이고 있겠지요

    이번엔 뭐라고 받아쳐야 언론에서 다뤄줄까를 생각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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